[양구군뉴스] ‘리틀 박수근 프로젝트 2기’ 전시회 오는 27일까지 열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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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 협동 부조 작품 선보여
‘다양성’ 주제로 공존의 메시지

‘리틀 박수근 프로젝트 2기’ 전시회가 오는 27일까지 양구군 버드나무 예술창고에서 열린다. ‘리틀 박수근 프로젝트’는 어린왕자 작업으로 세대 간 공감을 만들어가고 있는 한국화가 강석태 작가와 김도경 강원대 교수가 미술 실기와 인문 스토리텔링 지도를 맡아 진행하는 문화예술 교육 프로그램으로, 지난 2023년 시작해 올해로 3년째 이어지고 있다. ‘리틀 박수근 프로젝트 2기’ 전시회가 오는 27일까지 양구군 버드나무 예술창고에서 열린다. ‘리틀 박수근 프로젝트’는 어린왕자 작업으로 세대 간 공감을 만들어가고 있는 한국화가 강석태 작가와 김도경 강원대 교수가 미술 실기와 인문 스토리텔링 지도를 맡아 진행하는 문화예술 교육 프로그램으로, 지난 2023년 시작해 올해로 3년째 이어지고 있다. ‘리틀 박수근 프로젝트 2기’ 전시회가 오는 27일까지 양구군 버드나무 예술창고에서 열린다. ‘리틀 박수근 프로젝트’는 어린왕자 작업으로 세대 간 공감을 만들어가고 있는 한국화가 강석태 작가와 김도경 강원대 교수가 미술 실기와 인문 스토리텔링 지도를 맡아 진행하는 문화예술 교육 프로그램으로, 지난 2023년 시작해 올해로 3년째 이어지고 있다. ‘리틀 박수근 프로젝트 2기’ 전시회가 오는 27일까지 양구군 버드나무 예술창고에서 열린다. ‘리틀 박수근 프로젝트’는 어린왕자 작업으로 세대 간 공감을 만들어가고 있는 한국화가 강석태 작가와 김도경 강원대 교수가 미술 실기와 인문 스토리텔링 지도를 맡아 진행하는 문화예술 교육 프로그램으로, 지난 2023년 시작해 올해로 3년째 이어지고 있다.

【양구】‘리틀 박수근 프로젝트 2기’ 전시회가 오는 27일까지 양구군 버드나무 예술창고에서 열린다.

‘리틀 박수근 프로젝트’는 어린왕자 작업으로 세대 간 공감을 만들어가고 있는 한국화가 강석태 작가와 김도경 강원대 교수가 미술 실기와 인문 스토리텔링 지도를 맡아 진행하는 문화예술 교육 프로그램으로, 지난 2023년 시작해 올해로 3년째 이어지고 있다. 이번 전시의 주제는 ‘다양성’으로, 프로젝트에 참여한 학생들은 미술 실기와 인문 스토리텔링 교육을 통해 각자의 시각으로 해석하고, 이를 협동 부조 작품으로 표현했다.

특히 이번 전시는 어린이들이 예술을 통해 다양성과 공존의 가치를 표현한 작품을 선보이며 지역 문화예술 교육의 의미를 더하고 있다.

프로젝트를 통해 학생들은 예술적 감각과 창의적 사고, 자기 표현력을 키우는 한편 공동 작업을 통해 소통과 협력, 공동체 의식을 배우는 경험을 쌓고 있다.

참여 학생들은 미술·스토리텔링 교육과 실기 수업, 전시회 개최뿐 아니라 서울 국공립 미술관과 작가 스튜디오 견학 등 다양한 문화예술 체험 프로그램에도 참여하고 있다.

박인숙 평생교육과장은 “앞으로도 아이들이 문화예술 활동을 통해 창의성과 공동체 의식을 함께 키워갈 수 있도록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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