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천군뉴스] [6·3지선]화천군수 예비후보 4인 모두 첫날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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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세훈·최수명·주종성·최명수 본격 선거전 돌입
군의원 선거 김명진·박진천·강원근·임성규·최호기 예비후보 등록완료
◇6.3 지방선거 화천군수 선거에 출마하는 더불어민주당 김세훈 전 테크노파크 정책협력관이 지난 22일 화천군선거관리위원회에 예비후보 등록서류를 제출하고 본격적인 선거전에 돌입했다.
◇6.3 지방선거 화천군수 선거에 출마하는 더불어민주당 최수명 전 화천부군수가 지난 22일 화천군선거관리위원회에 예비후보 등록서류를 제출하고 본격적인 선거전에 돌입했다.
◇6.3 지방선거 화천군수 선거에 출마하는 국민의힘 주종성 화천중고총동문회장이 지난 22일 화천군선거관리위원회에 예비후보 등록서류를 제출하고 본격적인 선거전에 돌입했다.
◇6.3 지방선거 화천군수 선거에 출마하는 국민의힘 최명수 전 부군수가 지난 22일 화천군선거관리위원회에 예비후보 등록서류를 제출하고 본격적인 선거전에 돌입했다.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예비후보 등록 첫날 4명의 화천군수 입지자가 모두 서류를 접수하며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했다.
더불어민주당 김세훈 전 강원테크노파크 정책협력관과 최수명 전 화천부군수, 국민의힘 주종성 화천중고총동문회장과 최명수 전 화천부군수는 6.3 지방선거 선거기간 개시일 60일 전인 지난 22일 이변 없이 예비후보로 등록했다.
이번 선거는 일찌감치 양당 모두 2파전 경선 구도로 압축된 상태다.
후보들은 각기 차별화된 지역 발전 전략을 제시하며 정책 경쟁에 나서고 있다.
김세훈 전 협력관은 재생에너지 기반 ‘햇빛연금’과 농어촌 기본소득 모델을 통한 에너지 자립도시 구상을 제시했으며, 최수명 전 부군수는 ‘주식회사 화천군’을 표방하며 행정의 경영화를 통한 지역경제 선순환 구조를 강조하고 있다.
주종성 회장은 축제와 관광 소비가 지역 상권 매출로 이어지는 ‘화천형 순환경제 플랫폼’을 제안했고, 최명수 전 부군수는 화천댐 수자원을 활용한 상생협약과 전략적 자원 활용을 통한 지역 발전 모델을 제시하고 있다.
군의원 선거에서도 예비후보 등록이 시작됐다. 화천 가선거구(화천읍·간동면)에서는 더불어민주당 박진천 현 축구협회장이 첫날 등록을 마쳤다. 나선거구(사내·상서·하남면)에서는 국민의힘 김명진 현 화천군의원과 더불어민주당의 강원근 전 사내면주민자치위원장, 임성규 전 다창새마을금고 이사장, 최호기 현 더불어민주당 강원도당 농어민위원회 부위원장이 서류를 접수했다.
예비후보로 등록하면 선거사무소 설치와 명함 배부, 홍보물 발송 등 일정 범위 내 선거운동이 가능해지며, 후보들은 인지도 제고와 공약 알리기에 속도를 낼 것으로 보인다.
향후 주요 일정은 5월14~15일 후보자 등록, 5월29~30일 사전투표를 거쳐 6월3일 본투표가 실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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