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으면 복이와요
게시글 신고 안내
- 아래 내용중 해당하는 내용이 있을경우 아래 게시글신고 버튼을 클릭하시고 사유를 작성해주시면 빠른시간 안에 삭제및 필요조치하여 드리겠습니다.
- 로그인후 이용이 가능합니다. 그리고 답변은 메뉴 아이러브강원 > 1:1문의에서 확인이 가능합니다.
- 자신 또는 제3자를 비방하거나 중상 모략으로 명예를 손상시키는 내용
- 범죄행위와 관련이 있다고 판단되는 내용
- 다른 회원 또는 제3자의 저작권 등 기타 권리를 침해하는 내용
- 타인의 개인정보, 사생활을 침해하거나 명예를 손상시키는 경우
- 자신의 글을 타인이 도용한 경우
- 위의 내용 이외에 기타사항
본문
웃으면 복이와요
이 세상에는 세 가지 귀중한 금이 있다고 합니다.
"황금, 소금, 지금"
그런데 이 말을
남편이 아내에게 문자로 보냈답니다.
그랬더니 아내에게서
바로 답이 왔다고 하네요.
"현금, 지금, 입금"
이 문자를 보고
남편이 허걱거리며
다시 문자를 보냈답니다.
"방금, 쬐금, 입금"
ㅎ.ㅎ.ㅎ.
添言:
모임에서 어느 강사가 한말인데 추가해서 세가지 황금. 소금 .지금 중에서 한가지 만을
선택하라면 누구나 황금 만능시대에 즉 돈을 선택 하겠지요.
돈이면 소금도 살 수 있고 지금과 같은 좋은 시간도 즐길 수 있기 때문입니다.
돈이면 사지 못하는 것이 없기 때문이조?
그런데 이세상에서 돈주고도 사지못하는 네덜란드 속담 6가지를 소개 합니다.
1. 돈으로 집은 살 수 있어도 가정은 살 수 없다.
2.돈으로 침대는 살 수 있어도 잠은 살 수 없다.
3.돈으로 책은 살 수 있어도 지식은 살 수 없다.
4.돈으로 시계는 살 수 있어도 시간은 살 수 없다
5.돈으로 관계는 살 수 있어도 사랑은 살 수 없다.
6.돈으로 의사는 살 수 있어도 건강은 살 수 없다.
건강만은 누구도 돈으로 살 수 없지요?
70
로그인 후 추천을 하실 수 있습니다.
- 두메 님의 최신글
- 두메 님의 최신댓글
-
Q&A - 이빨 스캐일링19시간 35분전
-
Q&A - 남자 몸이 어때야지 여자가 꼴려해요?2026-03-08
-
Q&A - 춘천 여행하기2026-03-02
-
유머 - 교보문고 손글씨 대회 수상작들2026-02-27
-
유머 - 나는 거북냥이다2026-02-26
-
Q&A - 옆집 누나를 짝사랑하는 남고딩입니다.옆집에서 이사온지 1년 정도 됐거든요.근데 옆집에 사는 20대 초반으로 추정되는 누나가 엄청 미인이셔서(살짝 아이즈원 민주 닮음ㅠ) 어떻게든 접근을 해보고 싶은데..근1년동안 말도 못섞고 그저 엘레베이터에 마주치면 바라보는게 전부였네요...솔직히 예뻐서 이미 남친이 있을수도 있겠지만...그래도 한번 찔러보고 샆은데 어떡하면 좋을까요?가끔식 집에서 옆집누나랑 ㅅㅅ하는 상상하면 ㅈㅏ위도 하는데 미쳐버리겠네요;; 방법이 없2026-02-23
-
여행정보/후기 - 지붕없는 박물관 영월로 떠나는 세계여행~ "인도미술박물관"2025-09-29
-
나눔장터 - 파충류 은신처 팔아요2025-09-15
-
Q&A - 이빨 씌운것 깨지는 일은 없습니다.치석 같은 것만 떼어냅니다.19시간 35분전
-
Q&A - 우락부락근육보다는잔근육에 어깨넓은걸 좋아하죠^^..2026-03-08
-
Q&A - 적당한 키와 체격에 어깨, 남자의 어깨는 여자의 골반이라고 하잖아요.운동으로 다져진 몸이면 되겠죠.2026-03-08
-
Q&A - 누나는 님이 자기 좋아하는거 알고 있을거예요하지만 아직까지 아무런 얘기가 없는건 빨리 대쉬해주길 바라는 것일수도 있어요어서 고백해보세요답변추천 부탁드립니다 ㅎㅎ2026-02-23
-
Q&A - 다음에 누나를 마주치면 90도로 허리숙여 인사해 보세요. 만날때마다 미소와 90도 인사로 대하시면차츰 호감이 생기고 한두마디 말을 섞다보면 연락처 교환도 하고 그럴수 있습니다.2026-02-23
-
Q&A - 드럽네요2026-02-23
-
Q&A - 누나에게 다가가셔서 말을 우선 걸어 보세요다정하게 미소 지으며 접근해보세요2026-02-23
-
나눔장터 - 쪽지 보내드렸습니다. 거래중2025-09-15
-
Q&A - 이빨 스캐일링19시간 35분전
-
Q&A - 남자 몸이 어때야지 여자가 꼴려해요?2026-03-08
-
Q&A - 춘천 여행하기2026-03-02
-
유머 - 교보문고 손글씨 대회 수상작들2026-02-27
-
유머 - 나는 거북냥이다2026-02-26
-
Q&A - 옆집 누나를 짝사랑하는 남고딩입니다.옆집에서 이사온지 1년 정도 됐거든요.근데 옆집에 사는 20대 초반으로 추정되는 누나가 엄청 미인이셔서(살짝 아이즈원 민주 닮음ㅠ) 어떻게든 접근을 해보고 싶은데..근1년동안 말도 못섞고 그저 엘레베이터에 마주치면 바라보는게 전부였네요...솔직히 예뻐서 이미 남친이 있을수도 있겠지만...그래도 한번 찔러보고 샆은데 어떡하면 좋을까요?가끔식 집에서 옆집누나랑 ㅅㅅ하는 상상하면 ㅈㅏ위도 하는데 미쳐버리겠네요;; 방법이 없2026-02-23
-
여행정보/후기 - 지붕없는 박물관 영월로 떠나는 세계여행~ "인도미술박물관"2025-09-29
-
나눔장터 - 파충류 은신처 팔아요2025-09-15
-
Q&A - 이빨 씌운것 깨지는 일은 없습니다.치석 같은 것만 떼어냅니다.19시간 35분전
-
Q&A - 우락부락근육보다는잔근육에 어깨넓은걸 좋아하죠^^..2026-03-08
-
Q&A - 적당한 키와 체격에 어깨, 남자의 어깨는 여자의 골반이라고 하잖아요.운동으로 다져진 몸이면 되겠죠.2026-03-08
-
Q&A - 누나는 님이 자기 좋아하는거 알고 있을거예요하지만 아직까지 아무런 얘기가 없는건 빨리 대쉬해주길 바라는 것일수도 있어요어서 고백해보세요답변추천 부탁드립니다 ㅎㅎ2026-02-23
-
Q&A - 다음에 누나를 마주치면 90도로 허리숙여 인사해 보세요. 만날때마다 미소와 90도 인사로 대하시면차츰 호감이 생기고 한두마디 말을 섞다보면 연락처 교환도 하고 그럴수 있습니다.2026-02-23
-
Q&A - 드럽네요2026-02-23
-
Q&A - 누나에게 다가가셔서 말을 우선 걸어 보세요다정하게 미소 지으며 접근해보세요2026-02-23
-
나눔장터 - 쪽지 보내드렸습니다. 거래중2025-09-15
SNS


댓글목록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