샤오미 전기차 SU7. 로이터=연합뉴스 중국이 안전 문제를 이유로 내년부터 전기차의 '매립형' 손잡이를 세계 최초로 금지하기로 했다. 3일(현지시간) CNN 등에 따르면, 중국 공업정보화부는 2일 성명을 통해 이러한 내용을 담은 '자동차 문손잡이 안전 기술…
그룹 방탄소년단(BTS). 로이터=연합뉴스 멕시코 TV방송에서 한 출연자가 그룹 방탄소년단(BTS)과 BTS 팬덤 '아미'를 깎아내리는 듯한 발언을 해 논란이 됐다. 4일(현지시간) 멕시코 물티메디오스 '채널 6'(카날 6)의 유튜브와 인스타그램 계정에 따르…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3월부터 자영업자와 소상공인을 대상으로 한 미국 중소기업청(SBA)의 대출 대상을 시민권자로 제한하기로 하면서 미국 한인 사회가 충격에 빠졌다. MAGA 모자를 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사진은 2023년 7월 캘리포니아 남부에서 트럼프가 …
톰 호먼 미국 백악관 국경 차르(이민 단속 총책임자)가 4일(현지시간)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의 한 연방정부 청사에서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AFP=연합뉴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행정부가 4일(현지시간) 미네소타주에서 연방정부의 이민 단속 인력 중 700명…
컬링 믹스더블 김선영과 정영석이 4일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 컬링 올림픽 스타디움에서 열린 컬링 믹스더블 라운드 로빈 경기에서 3-10으로 패배한 후 서로를 격려하고 있다. 뉴스1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한국의 개전 경기를 맡은 컬링 믹스더블…
빅에어(사진)와 에어리얼, 하프파이프 등은 중력에 맞서는 대표적 종목이다. [AP=연합뉴스] 동계올림픽의 점프는 인간 의지의 집약체다. 두려움을 극복하고 허공으로 몸을 던져 회전 기술로 승부를 가려야 한다. 스노보드 하프파이프, 프리스타일 스키 빅에어·에…
수퍼컴퓨터가 올림픽 여자 쇼트트랙 2관왕 후보로 꼽은 김길리(왼쪽). 스노보드 여자 하프파이프의 최가온 역시 금메달 후보로 꼽혔다. [사진 700크리에이터스·올댓스포츠]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 나설 대한민국 선수단이 금메달 3개를 거머…
성호준의 골프 인사이드 타이거 우즈(왼쪽), 린지 본 [AFP·AP=연합뉴스] 2008년 US오픈 당시 골프 황제 타이거 우즈의 무릎은 ‘운동 불가능’의 영역에 있었다. 수술대에 올랐던 그의 왼쪽 무릎은 전방 십자인대가 형체도 없이 다 닳아 없어진 상…
보드와 함께 날아오른 이채운. 고난도 기술 두 가지로 금메달에 도전한다. [AFP=연합뉴스] 스노보드 국가대표 출신 김호준(36)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기간 중앙일보 특별 해설위원으로 나선다. 하프파이프가 주종목인 그는 2009 동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지난해 10월 30일 김해공항 나래마루에 마련된 회담장에서 만나고 있다. AP=연합뉴스 4일(현지시간)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에게 대만 무기 판매를 신중히 할 것을 요구했다.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지난해 10월 30일 부산 김해공군기지 의전실 나래마루에서 미중 정상회담을 마친 뒤 회담장을 나서며 대화하고 있다. 연합뉴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4일(현지시간) 전화 통화를 가졌다…
밀라노 동계올림픽 D-1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이 내일(한국시간 모레 새벽) 이탈리아 밀라노 산시로 경기장에서 열리는 개막식과 함께 17일간의 열전에 들어간다. 72명의 태극전사는 밀라노의 얼음판과 코르티나담페초의 슬로프를 누비며 …
최근 복원된 이탈리아 수도 로마의 한 성당 벽화 속 천사가 조르자 멜로니 이탈리아 총리를 닮았다는 논란이 일어 결국 삭제됐다. AFP=연합뉴스 조르자 멜로니 이탈리아 총리를 닮았다며 논란이 된 로마 성당의 천사 프레스코화가 삭제됐다. 산 로렌초 인 루치나 대…
도널드 트럼프(사진) 미국 대통령이 3일(현지시간) 부정선거론을 내세우며 연방 정부가 선거 관리를 하겠다는 뜻을 공식화했다. 미국 헌법은 선거 관리의 주체를 주(州)정부로 명시하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은 이날 백악관에서 하원을 통과한 예산안에 서명한 뒤 “2020…
오는 8일 실시되는 일본 중의원(하원) 선거에서 집권 자민당이 압승할 것이라는 예측이 나오는 가운데 ‘개헌 의석’ 확보 여부가 관심사로 떠오르고 있다. 다카이치 사나에(高市早苗) 일본 총리는 지원 유세에서도 ‘헌법 개정’을 화두로 적극 내세우고 있다. 4일 니혼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