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한국시간)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세인트주드 챔피언십 1라운드에 출전한 김시우. 첫날 5언더파를 기록했다. AP=연합뉴스 김시우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플레이오프 첫 대회인 페덱스 세인트주드 챔피언십 첫날 6위를 기록했다. 김시우는 8…
지난해 1월 트로페 데 샹피옹에서 선제골을 넣은 뒤 뎀벨레와 기뻐하는 이강인(왼쪽). AFP=연합뉴스 2024~2025 시즌 트레블을 달성한 파리 생제르맹(PSG)이 발롱도르 후보 명단을 점령했다. 후보 명단 30명 중 PSG 소속 선수가 무려 9명에 이…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최초의 여성 심판이 탄생한다. AP통신은 7일(한국시간) “10일 마이애미 말린스와 애틀랜타 브레이스의 경기에 젠 파월(49·사진)이 심판으로 투입될 예정”이라며 “10일 더블헤더에선 베이스를 지키는 누심을, 11일 경기에선 주심을…
미국 메이저리그 사커(MLS)는 손흥민이 이전에 뛴 독일 분데스리가 및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와는 여러모로 다르다. MLS에는 전력 평준화를 위해 샐러리캡이 있다. 대신 구단별로 샐러리캡과 무관한 3명의 ‘지정 선수’ 제도를 통해 스타를 영입한다. 손흥민이 로스…
메이저리그 최초의 여성 심판 출장을 앞둔 젠 파월. AP=연합뉴스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최초의 여성 심판이 탄생한다. AP통신은 7일(한국시간) “롭 맨프레드(67·미국) MLB 커미셔너가 ‘젠 파월(49·미국)이 10일 열리는 마이애미 말린스…
(서울=뉴스1) = 올 시즌을 끝으로 은퇴하는 삼성 라이온즈 투수 오승환이 7일 인천시 연수구 오라카이 송도파크호텔에서 열린 은퇴 기자회견에서 소감을 밝히고 있다. (삼성 라이온즈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 2025.8.7/뉴스1 ‘돌부처’ 오승환(4…
박성현이 7일 열린 KLPGA 투어 제주삼다수 마스터스 1라운드 11번 홀에서 티샷을 하고 있다. 사진 KLPGA 한때 여자골프 세계랭킹 1위를 달렸던 박성현(32)이 모처럼 만족스러운 하루를 보냈다. 추천선수로 출전한 한국여자프로골프(KLPGA) 투어 …
LA 다저스 오타니 쇼헤이가 7일 세인트루이스와의 홈경기에서 3회 중월 2점홈런을 터뜨린 뒤 동료들로부터 축하를 받고 있다. AP=연합뉴스 오타니 쇼헤이(31·LA 다저스)가 메이저리그(MLB) 통산 1000안타 고지를 밟았다. 투수로도 올 시즌 최다인 …
단체사진 한양대학교(총장 이기정) 야구부가 지난 7월 3일부터 29일까지 충청북도 보은에서 개최된 제80회 전국대학야구선수권대회에서 우승을 차지했다고, 6일 밝혔다. 이번 대회는 한국대학야구연맹이 주최·주관하고 보은군과 보은군체육회가 후원한 전국 규…
토트넘에 입단한 손흥민. MLS가 주목하는 수퍼스타다. EPA=연합뉴스 "로스앤젤레스(LA)가 '한국의 오타니'를 품었다." 미국 LA 타임스는 미국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 LAFC 입단한 손흥민을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LA 다저스…
LAFC에 입단한 손흥민. 유니폼을 들고 활짝 웃고 있다. EPA=연합뉴스 "리오넬 메시(인터 마이애미)에 이어 또 한 명의 세계적인 수퍼스타가 미국프로축구 메이저리그사커(MLS)에 입성했다." 미국 CNN은 7일(한국시간) 손흥민의 MLS 로스앤젤…
역투하는 오승환. 2020년 한·미·일 통산 400 세이브 달성 때 모습이다. [연합뉴스] ‘돌부처’ 오승환(43·삼성 라이온즈)이 결국 마운드를 떠난다. 자신의 등번호와 같은 21년간의 프로 생활을 마무리하고, 삼성의 영구결번으로 남게 됐다. 삼성…
LAFC가 6일 BMO 스타디움을 찾은 손흥민을 전광판에 비추며 ‘환영. LAFC 포워드’라는 영문 자막을 내보냈다. [사진 엑스 캡처] 손흥민(33)의 새 행선지가 미국 메이저리그 사커(MLS) 로스앤젤레스FC (LAFC)로 사실상 확정됐다. LA…
돌아온 부상 선수들이 프로야구 후반기를 더욱 뜨겁게 만들고 있다. 복귀 선수들은 부상으로 빠진 사이 칼날을 벼르기라도 했다는 듯 돌아오자마자 맹활약했다. 이들로 인해 5강 순위 싸움도 크게 요동치는 분위기다. 오스틴(사진 오른쪽) 지난 5일 LG 트윈스는…
오스틴 딘(오른쪽). 사진 LG 트윈스 올 시즌 프로야구 후반기가 부상병들의 잇따른 복귀로 더욱 뜨거워지고 있다. 올스타전 브레이크를 전후해 몸과 마음을 추스른 핵심 선수들이 건강하게 돌아오면서 5강 순위 싸움도 크게 요동치는 분위기다. 지난 5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