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타트 훈련하는 최민정. 연합뉴스 스타트라인에 선 최민정의 눈빛이 매섭다. 10일 밤(한국시간) 2000m 혼성 계주에 첫 주자로 나서는 최민정은 9일 밀라노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에서 스타트 훈련에 집중했다. 최민정은 “이미 …
샌드 스톤 컬렉션으로 구현한 테크노짐 프리미엄 웰니스 공간 갤럭시아에스엠(갤럭시아SM)을 통해 국내에 전개되고 있는 이탈리아 프리미엄 피트니스 브랜드 테크노짐이 신규 마감 컬렉션 ‘샌드 스톤(Sand Stone)’을 선보이며 프리미엄 웰니스 시장 공략에 …
밀라노 중앙역에서 TCL 에델바이스 랜드(Edelweiss Land) 개막, 도시 중심에서 혁신을 선보이다 글로벌 선도 기술 기업이자 올림픽·패럴림픽 월드와이드 파트너인 TCL은 ‘It’s Your Greatness’ 캠페인 론칭과 함께 밀라노 중앙역 앞 두카…
이탈리아에서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이 열리고 있다. 스위스의 파인 워치 브랜드 오메가는 참가 선수 이상으로 바쁜 날을 보내고 있다. 경기 기록 측정을 위한 타임키퍼로 활약 중인 이유에서다. 이러한 오메가의 올림픽 공식 타임키핑 역사는 6년 뒤면 100년을 …
3남2녀 중 첫째인 페테르 프레브츠(오른쪽)가 어린 시절 동생 체네, 니카, 도멘(왼쪽부터)에게 착지 자세를 훈련시키는 모습. 세계 스키점프계에서는 이 한 컷의 사진이 '전설의 시작'으로 회자된다. [사진 X 캡처] 스키점프 선수들은 서로 용기를 북돋울 때 “너는…
안세영이 배드민턴 여자대표팀의 아시아단체선수권 우승을 이끌었다. AFP=연합뉴스 여자단식 세계랭킹 1위 안세영(삼성생명)을 선봉장으로 세운 배드민턴 여자대표팀이 2026 아시아 남녀단체 배드민턴선수권대회 정상에 올랐다. …
최근 장충고에서 만난 김재범. 고봉준 기자 올 시즌 고교야구는 3월 개막한다. 총 103개 학교가 서울권 A·B·C와 경상권 A·B·C, 경기권 A·B, 경기·인천권, 강원권, 충청권, 광주·전남권, 대전·전북권으로 나뉘어 전반기와 후반기 주말리그를 치른…
6월 중국 선전에서 열린 제27회 농심배 최종국에서 신진서 9단이 승리하면서 한국이 농심배 6연패를 달성했다. 사진은 이번 대회 한국팀 대표로 출전한 안성준, 이지현, 신진서, 박정환 9단과 홍민표 국가대표팀 감독(왼쪽부터). 사진 한국기원 신진서가 또 …
배동현 BDH재단 이사장이 BDH 파라스 선수단과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지난 2일 배동현 BDH재단 이사장이 지난달 27일부터 나흘간 강원특별자치도 일원에서 열린 제23회 전국장애인동계체육대회에서 선전한 글로벌 장애인 스포츠단 ‘BDH 파라스’ 선수…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개막을 하루 앞둔 5일(현지시간) 밤 개막식을 밝힐 성화가 이탈리아 밀라노 두오모 대성당에 도착했다. 2026 밀라노 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개막을 하루 앞둔 5일(현지시간) 이탈리아 발레 무용수 니콜레타 마니가 성화를 들고 …
한국 농구에서 ‘허씨 형제’의 시대가 저무는 걸까. ‘농구 대통령’ 허재(61)의 두 아들 허웅(33)과 허훈(31·이상 KCC)이 나란히 농구대표팀 엔트리에 이름을 올리지 못 했다. 니콜라이스 마줄스(46·라트비아·사진) 신임 농구대표팀 감독은 오는 26일 대만…
“양의지 선배님과 호흡을 맞추니 정신이 없네요. (웃음)” 호주 스프링캠프에서 현역 최고 포수 양의지(오른쪽)와 처음으로 호흡을 맞춘 두산 신인 투수 서준오. 사진 두산 베어스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 신인 투수 서준오(21)는 지난 4일 호주 시드니 블랙타…
배드민턴 남자복식 세계랭킹 1위 김원호가 제72회 대한체육회 체육상 대상 수상자로 선정됐다. 연합뉴스 서승재(삼성생명)와 더불어 배드민턴 남자복식 세계랭킹 1위를 질주하며 ‘황금 듀오’를 구성한 김원호(삼성생명)가 제72회 대…
마지막 미계약 자유계약선수(FA)였던 손아섭(38)이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에 극적으로 잔류했다. 한화 구단은 5일 “내부 FA 손아섭과 1년 연봉 1억원에 사인했다”고 발표했다. 한화 손아섭. 뉴스1 2007년 데뷔한 손아섭은 KBO리그 통산 최다 안타(…
흥국생명 아웃사이드 히터 김다은. 용인=김경록 기자 V-리그엔 기량발전상이 없다. 하지만 기량발전상이 있다면 이 선수가 후보일 것이다. 흥국생명 아웃사이드 히터(OH) 김다은(25)이다. 2019년 1라운드 6순위로 흥국생명에 입단한 김다은은 20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