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와 두산 베어스가 4시간이 넘는 연장 혈투를 벌였지만, 끝내 승자를 가리지 못했다. 24일 잠실 두산전에서 6이닝 무실점으로 역투한 한화 폰세. 뉴스1 한화와 두산은 24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시즌 12번째 맞대결에서 연장 11회 …
대구고 3학년 김민준(왼쪽)과 여현승이 24일 경북 포항생활체육구장에서 끝난 대통령배 유신고와의 32강전에서 5-3 승리를 합작한 뒤 엄지를 치켜세우고 있다. 포항=고봉준 기자 같은 대구광역시를 안방으로 둔 대구고와 경북고가 제59회 대통령배 전국고교야구…
아이콘매치에 참가하는 프랑스 레전드 윙어 리베리. [사진 넥슨] 프랑스 축구 레전드 출신 프랑크 리베리(42)가 오는 9월14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리는 ‘아이콘 매치’에 출전한다. 독일 바이에른 뮌헨 윙어로 전성기를 이끌었던 리베리가 그라운드에서 제대로 …
잉글랜드 뉴캐슬 유나이티드에 입단한 18세 박승수. [사진 뉴캐슬] 2007년생 18세 공격수 박승수가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뉴캐슬 유나이티드 유니폼을 입었다. 뉴캐슬은 24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K리그2 수원 삼성 소속이던 박승수 영입…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가 KBO리그 역대 3번째로 누적 관중 3000만명을 돌파했다. 두산은 24일 잠실 한화전 매진을 달성하면서 KBO리그 역대 3번째로 누적 관중 3000만명을 돌파했다. 사진 두산 베어스 두산은 24일 서울 잠실구장에서 열린 한화 이글…
프로축구 FC서울에 입단한 공격수 천성훈. [사진 FC서울] 프로축구 K리그1 FC서울이 성범죄 혐의를 벗은 공격수 천성훈(24)을 영입했다고 24일 밝혔다. 서울 구단은 “최전방 스트라이커 천성훈은 키 1m91㎝의 장신 조건을 바탕으로 한 제공권 능력이 장…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 신인 내야수 박준순(19)은 지난 23일 잠실 한화 이글스전에서 아깝게 사이클링 히트(한 경기에서 단타, 2루타, 3루타, 홈런을 모두 기록)를 놓쳤다. 지난 23일 잠실 한화전에서 홈런을 치고 그라운드를 도는 두산 박준순. 사진 두산 베어스 …
2022년 축구 월드컵을 개최한 카타르가 2036년 하계 올림픽 유치에 도전한다. [AFP=연합뉴스] 카타르 도하가 2036년 하계 올림픽 유치에 도전한다. AP통신 등 외신들은 24일 “카타르 올림픽위원회가 2036년 올림픽과 패럴림픽을 위한 유치위원회 구…
메이저리그(MLB) 로스앤젤레스(LA) 다저스의 '수퍼스타' 오타니 쇼헤이(31)가 홈런 생산에 가속도를 붙였다. 5경기 연속 홈런 행진을 벌이면서 다시 내셔널리그(NL) 홈런 1위로 올라섰다. 24일(한국시간) 미네소타전에서 5경기 연속 홈런을 친 뒤 동료들의 환영을…
제물포고 3학년 외야수 김범찬(왼쪽)과 3학년 투수 지현이 24일 대통령배 성남고와의 32강전을 10-3 승리로 이끈 뒤 포즈를 취하고 있다. 포항=고봉준 기자 “제물포고를 우승으로 이끌고 친구와 함께 프로야구에서 활약하고 싶습니다.” 고등학교 졸업…
한국축구대표팀에 가세한 페드로 호마(왼쪽) 골키퍼 코치와 누노 마티아스 피지컬 코치. [사진 KFA]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한국축구대표팀이 2026 북중미 월드컵 본선 경쟁력 강화를 위해 코칭스태프를 개편했다. 대한축구협회는 24일 “A대표팀에 포르투갈 출신…
광복 80주년을 맞아 선보인 Pro V1 태극기 에디션. 사진 아쿠쉬네트코리아 타이틀리스트가 대한민국 광복 80주년을 맞아 2025 Pro V1 태극기 에디션을 출시한다. 이번 에디션은 오직 한국에서만 한정 수량으로 선보이는 특별한 모델로, 국내 골…
지난 19일 레딩과 프리시즌에 나선 토트넘 손흥민(가운데). [로이터=연합뉴스] 미국 메이저리그사커(MLS) LAFC가 올여름 이적시장에서 손흥민(33·토트넘) 영입을 강력하게 추진하고 있다는 공신력 있는 보도가 나왔다. 글로벌 스포츠 매체 디애슬레틱은 24…
김효주-퍼시픽링스코리아컵이 23일 막을 내렸다. 사진 퍼시픽링스코리아 함평골프고 2학년 김성찬과 묵호고부설방통고 1학년 김채린이 김효주-퍼시픽링스코리아(PLK)컵 AJGA 챔피언십 초대 남녀 챔피언으로 등극했다. 김성찬은 23일 강원도 원주시 오크밸…
하계 유니버시아드 2연패를 달성한 허미미. 로이터=연합뉴스 한국 유도의 간판 허미미(23·경북체육회)가 2025 라인-루르 하계 세계대학경기대회(유니버시아드) 2연패를 달성했다. 허미미는 24일(한국시간) 독일 에센의 메세에센할레에서 열린 대회 유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