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 유튜브 화면 캡처 일본 홋카이도 삿포로에 기록적인 폭설이 쏟아지면서 한국인 관광객을 포함한 여행객 수천 명이 공항과 도심 곳곳에 발이 묶였다. 국내 온라인 커뮤니티와 소셜미디어(SNS)에는 항공기 결항과 철도 운행 중단으로 발이 묶인 여행객들의 현장…
미국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에서 연방 이민 단속 요원의 총격으로 미국 시민권자인 보훈병원 중환자실(ICU) 간호사 알렉스 프레티(37)가 숨진 지 하루 만에,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의 강경 이민 단속을 둘러싼 후폭풍이 거세지고 있다. 지난 25일(현지시간) 미국 미네소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5일(현지시간) 전날 미네소타주에서 이민당국 요원이 미국인을 향해 총기를 발사한 것이 적절했는지에 대한 질문에 즉답을 피한 채 “모든 것을 조사하고 있다”고 말했다. 사건 발생 직후 소셜미디어(SNS)에 요원의 총에 맞아 숨진 알렉스 프레…
페테리 오르포 핀란드 총리가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베이징 방문 목적을 밝히고 있다. 오르포 총리 인스타그램 캡처 유럽과 미국이 그린란드를 놓고 갈등을 빚는 가운데 페테리 오르포 핀란드 총리가 중국을 방문해 오는 27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회담을 …
25일(현지시간) 미국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의 한 아파트 인근에서 연방 요원들이 현장조사를 하는 가운데 시위대 1명이 이들 앞에 서 있다. AP=연합뉴스 미국 미네소타주에서 발생한 이민세관단속국(ICE) 요원의 시민 총격 사살 사건을 두고 토머스 프리드…
아우디. 홈페이지 캡 독일 자동차업체 폭스바겐그룹의 올리버 블루메 최고경영자(CEO)가 자동차 관세가 인하되지 않으면 아우디 미국 공장 건설 계획을 철회할 수도 있다는 입장을 밝혔다. 26일(현지시간) 블룸버그 보도에 따르면 블루메 CEO는 25일 …
한국 쇼트트랙 여자국가대표 최민정(오른쪽)과 김길리(가운데). EPA=연합뉴스 쇼트트랙은 겨울 올림픽 ‘효자 종목’이다. 한국의 역대 금메달 33개 중 무려 26개(전체 78.9%)를 따냈다. 매번 올림픽마다 적게는 2개, 많게는 6개까지 금맥을 캤다. 이번 밀라…
스노보드 하프파이프 종목의 간판스타 클로이 김. 이번 대회에서 올림픽 3연패에 도전한다. AP=연합뉴스 스노보드는 스키와 더불어 동계올림픽 설상(雪上)의 대표 종목이다. 속도를 겨루는 알파인과 기술을 겨루는 프리스타일을 분리해…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알파인 스키 최고 스타로 주목 받는 미케일라 시프린. AP=연합뉴스 스키는 동계올림픽 종목을 통틀어 금메달이 가장 많이 걸린 종목이다. 하계올림픽의 육상이나 수영과 마찬가지로 ‘동계 기초 종목’…
한국 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 정희단, 김민선, 이나현(왼쪽부터). 연합뉴스 스피드 스케이팅은 400m 트랙에서 경기하는 ‘롱트랙(Long Track) 스피드 스케이팅’과 111.12m의 트랙을 도는 ‘쇼트트랙(Short track) 스피드 스케이팅’으로 나뉜다. …
장유샤 중앙군사위원회(CMC) 부주석이 지난해 3월 4일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열린 중국인민정치협상회의(CPPCC) 개막식에 참석하고 있다. AFP=연합뉴스 최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이 최측근 인사 2명을 숙청한 가운데, 이들 중 한 명이 중국의 핵무기 …
이시다 다카토 후쿠이현 지사 [후쿠이방송(FBC) 유튜브 캡쳐] 일본 헌정 사상 최연소 지사가 탄생했다. 25일 열린 후쿠이현 지사 선거에서 무소속 후보 이시다 다카토(石田嵩人)가 당선되면서다. 1990년생으로 올해 36세인 이시다 지사는 48%를 득…
강력한 눈폭풍이 미국에 상륙하면서 25일(현지시간) 오후 기준 미국 전역에서 최소 8명이 사망하고 100만 가구 이상이 정전 피해를 겪고 있다. 또 이날 하루 미국에서 하루 운항하는 항공편의 4분의 1에 해당하는 1만편 이상의 항공편이 결항됐다. 현지시간 25일, 미국…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5일(현지시간) 중국과의 관계 개선을 시도하고 있는 인접한 동맹국 캐나다를 향해 “중국과의 (무역)합의는 그들에게 재앙이 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지난 22일 다보스에서 촬영된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20일 다보스에서 촬영된 마크 카…
미국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에서 연방 이민단속 요원의 총격으로 미국 시민이 2명째 사망하는 사건이 발생하자 트럼프 행정부의 지지 기반인 보수 진영에서도 비판이 나오기 시작했다. 25일(현지시간)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에서 연방 이민국 요원들에게 총격으로 숨진 알렉스 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