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로파리그 우승 트로피를 든 손흥민. [EPA=연합뉴스] 잉글랜드 프로축구 토트넘의 신임 사령탑 토마스 프랑크(덴마크) 감독이 이적설이 끊이지 않는 손흥민(33)의 거취에 대해 말을 아꼈다. 가디언 등 영국 매체들에 따르면 프랑크 감독은 19일(한국시간) 영…
프로야구 선두 한화 이글스가 후반기 첫 경기를 승리로 장식하고 7연승을 달렸다. 한화 에이스 코디 폰세(31)는 개막 후 한 번도 지지 않고 12연승 행진을 이어갔다. 18일 수원 KT전에서 쐐기 2점 홈런 포함 3타점을 올린 한화 채은성. 사진 한화 이글스 …
평창전국유소년축구대회에 참가한 중국 샤오다오펑 FC 선수들. 현장을 격려 방문한 심재국 평창군수(뒷줄 오른쪽 5번째), 지형진 평창군체육회장(오른쪽 4번째), 남진상 평창군의회 의장(오른쪽 6번째). 사진 한국유소년축구협회 제1회 HAPPY 700 평창 전국유소년…
프로야구 KT 위즈가 '창단 첫 500승 감독'을 위해 특별한 선물을 마련했다. 18일 수원 KT전에 앞서 구단이 준비한 500승 기념 선물을 받은 이강철 감독(가운데). 김경문 한화 감독(왼쪽)과 KT 주장 장성우가 함께 축하했다. 사진 KT 위즈 KT…
배드민턴 여자단식 세계 1위 안세영(23·삼성생명)이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슈퍼 750 일본오픈에서 '숙적' 천위페이(중국·5위)를 제압하고 준결승에 올랐다. 18일 '숙적' 천위페이를 꺾고 일본오픈 4강에 오른 안세영. 신화=연합뉴스 안세영…
메이저리그(MLB)에서 투타를 겸업하는 수퍼스타 오타니 쇼헤이(31·로스앤젤레스 다저스)가 이번엔 작가로 데뷔한다. 지난해 8월 다저스 홈 경기에서 반려견 데코이의 시구를 받고 기뻐하는 오타니. AP=연합뉴스 미국 야후스포츠는 18일 "오타니가 반려견 데…
아마추어 골프 국가대표 유민혁. [사진 대한골프협회] 유민혁(서강고)이 제2회 신한동해 남자 아마추어 골프선수권대회에서 2년 연속 정상을 밟았다. 유민혁은 18일 충북 영동군 일라이트골프앤리조트(파72)에서 끝난 대회 마지막 날 4라운드까지 최종 합…
울산 HD에 입단한 공격수 말컹. 사진 울산 HD K리그에서 2년 연속 MVP와 득점왕을 석권했던 공격수 말컹(31)이 6년 만에 울산 HD 유니폼을 입고 돌아왔다. 울산은 18일 말컹을 영입했다고 발표했다. 말컹은 K리그 1, 2부에서 모두 …
여자 마라톤 사상 최초로 풀코스(42.195㎞) 2시간 10분 벽을 돌파한 루스 체픈게티(30·케냐)가 금지약물 복용 혐의로 일시자격정지 처분을 받았다. 체픈게티가 여자 마라톤 2시간 10분의 벽을 깬 뒤 기록이 표시된 시계 앞에서 활짝 웃고 있다. AFP=연합뉴스 …
메이저리그(MLB)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 내야수 케텔 마르테(31)가 올스타전 기간 '빈집털이'를 당했다고 AP통신이 18일(한국시간) 보도했다. 지난 16일(한국시간) MLB 올스타전에 출전한 마르테. AP=연합뉴스 AP에 따르면, 미국 애리조나주 스…
불의의 교통사고로 사망한 축구선수 디오구 조타가 잉글랜드 프로축구 프리미어리그(EPL) 울버햄프턴 원더러스 클럽 명예의 전당에 헌액됐다. 디오구 조타. AFP=연합뉴스 울버햄프턴은 18일(한국시간) 공식 홈페이지와 소셜미디어(SNS)를 통해 "조타를 클럽…
디 오픈 골프 대회를 하루 앞둔 16일(현지시간) 영국 북아일랜드의 로열 포트러시 골프장에 배우 송중기(사진)가 나타났다. 그는 지난 2월 농구 스타 스티븐 커리와 함께 디 오픈을 주최하는 R&A의 앰배서더가 됐다. 아시아인으로서는 처음이다. 송중기는 이날 최경주…
후반기 치열한 순위 싸움이 예상되는 가운데, 개인 타이틀에선 구원왕 경쟁이 뜨겁다. 왼쪽부터 KT 박영현, 롯데 김원중, KIA 정해영, 한화 김서현. [사진 KT 위즈, 한화 이글스, 연합뉴스] 올 시즌 프로야구 순위 싸움은 한 치 앞을 내다보기가 어렵…
올 시즌 전반기 부침을 겪은 메이저리그(MLB) 한국인 삼총사는 올스타 휴식기를 보내며 후반기 심기일전을 준비한다.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이정후(27)는 오는 19일 토론토 블루제이스와의 인터리그 원정경기를 통해 후반기의 문을 연다. 김혜성(26·로스앤…
디 오픈을 앞두고 영국 로열 포트러시 골프클럽에서 연습라운드 중인 김시우. 대기 순번으로 기다리다 아슬아슬하게 디 오픈에 합류했다. 성호준 기자 17일(한국시간) 영국 북아일랜드 로열 포트러시 골프클럽에서 진행된 디 오픈 연습라운드가 끝난 뒤 김시우(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