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AFF 회장으로 추대된 정몽규 대한축구협회장(왼쪽)이 다시마 고조 회장에게 기념패를 받고 있다. [사진 KFA] 정몽규 대한축구협회장이 동아시아축구연맹(EAFF) 회장으로 공식 추대됐다. 대한축구협회는 15일 “정 회장이 이날 오전 경기도 수원 코트야드 …
엑스 포지드 맥스 아이언. 사진 캘러웨이골프 코리아 캘러웨이골프 코리아가 새로운 단조 캐비티 아이언 엑스 포지드 맥스 아이언을 공식 출시한다. 이 제품은 1020 카본 스틸로 정교하게 제작돼 부드러운 타구감과 높은 관용성을 함께 갖춘 점이 특징이다. …
토트넘에서 훈련을 시작한 손흥민. [사진 토트넘 인스타그램] 토트넘(잉글랜드)은 15일 소셜미디어에 손흥민이 훈련장 홋스퍼 웨이에서 밝은 표정으로 팀 훈련을 시작한 사진을 올렸다. 손흥민은 가족 일정으로 사전 허락을 받고 지난 12일 팀에 뒤늦게 합류했다. 첫날 …
올해 프로야구 전반기는 '외국인 투수 천하'였다. 특히 한화 이글스 코디 폰세(31)는 전반기 트리플 크라운(다승·평균자책점·탈삼진 1위)을 달성하면서 KBO리그 마운드를 지배했다. 한화 코디 폰세. 뉴스1 폰세는 올 시즌 18경기에 선발 등판해 11승 …
첼시의 콜 파머가 FIFA 클럽월드컵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릴 때까지, 도널드 트럼프(뒤) 미국 대통령은 시상대를 떠나지 않고 정중앙에 계속 서 있었다. 눈치 없는 행동에 첼시 선수들은 당황했지만 그대로 우승 세리머니를 이어갔다. [AP=연합뉴스] 첼시(…
카를로스 알카라스(오른쪽)를 꺾은 얀니크 신네르(왼쪽)가 우승 트로피를 들고 있다. [EPA=연합뉴스] “페더러-나달을 이을 새 라이벌이 탄생했다.” 영국 데일리 메일은 14일(한국시간) 얀니크 신네르(24·세계 1위·이탈리아)가 시즌 세 번째 메이저 테…
에비앙 챔피언십에서 역전 우승을 차지한 호주 교포 그레이스 킴이 우승 트로피 앞에서 기뻐했다. [AFP=연합뉴스] “골프는 장갑 벗기 전까지 모른다”라는 골프계 속설을 떠올리게 한 명승부였다. 호주교포 그레이스 킴(25·한국명 김시은)이 미국여자프로골프(…
제네시스 스코티시 오픈 3라운드 14번 홀에서 아이언 샷을 하는 김주형. 성호준 기자 샷을 마친 김주형(23)은 아이언을 바람개비처럼 돌렸다. 14일(한국시간) 영국 에든버러 인근 더 르네상스 클럽에서 열린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와 DP월드 투어 공동…
고개를 숙인 키움의 홍원기 감독. [뉴시스]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가 2021년부터 팀을 이끈 홍원기(52) 감독을 해임했다. 키움 구단은 14일 “홍원기 감독과 고형욱 단장, 김창현 수석코치에게 보직 해임을 통보했다”고 발표했다. 키움은 오는 17일 삼…
프로야구 키움 히어로즈가 2021년부터 팀을 이끈 홍원기(52) 감독을 전격 해임했다. 14일 중도 퇴진한 키움 홍원기 감독. 뉴스1 키움 구단은 14일 "홍원기 감독과 고형욱 단장, 김창현 수석코치에게 보직 해임을 통보했다"고 발표했다. 키움은 오는 1…
마티유 반 데르 폴(오른쪽)과 팀 동료 조나스 리카에르가 투르 드 프랑스 9구간에서 선두로 달리고 있다. AP=연합뉴스 세계 최고의 도로 사이클대회 '투르 드 프랑스' 포디엄에 오르는 것은 전 세계 사이클 선수의 바람이다. 약 3주간 3000~4000㎞를…
KIA 김도영이 27일 키움전에서 도루를 시도했다. 통증을 느껴 교체된 그는 햄스트링이 손상됐다는 진단을 받았다. [연합뉴스] 〈저작권자(c) 연합뉴스, 무단 전재-재배포, AI 학습 및 활용 금지〉 올스타전 휴식기를 보내고 17일 재개하는 프로야구의…
그레이스 킴이 13일 에비앙 챔피언십을 제패한 뒤 호주 국기를 두른 채 우승 트로피를 안고 활짝 웃고 있다. AFP=연합뉴스 “골프는 장갑 벗기 전까지 아무도 모른다”는 격언을 떠올리게 한 명승부였다. 호주 교포 그레이스 킴(25·한국명 김시은)이 미국여…
페르난도 모랄레스 여자배구대표팀 감독이 13일 열린 VNL 프랑스전에서 선수들에게 작전을 지시하고 있다. 사진 VNL 한국 여자배구가 내년에는 국제배구연맹(FIVB) 발리볼네이션스리그(VNL)에서 뛸 수 없게 됐다. 지난 13일 VNL 일정을 1승 …
7회 샌프란시스코의 이정후(왼쪽)가 2루타를 치고 나간 뒤 다저스 2루수 김혜성과 대화를 나누고 있다. AP=연합뉴스 이달 들어 타율 반등에 성공한 메이저리그(MLB)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이정후(27)가 시원한 2루타와 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