피겨 점프 역사를 새로 쓸 말리닌. [AFP=연합뉴스]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피겨스케이팅 경기가 열릴 이탈리아 밀라노의 아이스스케이팅 아레나. 3일 이곳을 찾은 미국 선수단 명예코치이자 유명 래퍼 스눕독이 “백플립도 가능하냐”고 물었다…
김재열 신임 IOC 집행위원이 4일 밀라노 IOC총회에서 당선된 뒤 커스티 코벤트리 위원장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국제빙상경기연맹] 김재열(58) 국제빙상경기연맹(ISU) 회장 겸 국제올림픽위원회(IOC) 위원이 IOC 집행위원으로 당선됐다. I…
미국 피겨 남자 싱글 선수 일리야 말리닌이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개막을 앞두고 4일(한국시간) 이탈리아 밀라노 아이스 스케이팅 아레나에서 훈련하고 있다. [로이터=연합뉴스]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피겨스케이팅 남자 싱글의 강력…
절정의 골 감각에도 태극마크를 달지 못한 KCC 허웅. 마줄스 대표팀 감독은 "코트에서 보여준 모습, 코트 밖에서 보여준 모습을 다 합쳐서 생각했다"고 밝혔다. 뉴스1 니콜라이스 마줄스(라트비아) 신임 한국 농구대표팀 감독이 첫 소집에서 파격적인 멤버로 …
SK를 상대로 51점을 터뜨린 KCC 가드 허웅. 뉴스1 프로농구 부산 KCC가 골 폭풍을 몰아친 스타 가드 허웅의 활약에 힘 입어 서울 SK를 완파했다. KCC는 2일 서울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열린 2025~26시즌 정규리그 원정경기에서 SK를 12…
2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우리카드와의 경기에서 득점한 뒤 기뻐하는 한국전력 선수들. 사진 한국배구연맹 남자배구 한국전력이 3위 싸움에서 앞서갔다. 우리카드와 혈전에서 승점 3점을 챙겼다. 한국전력은 2일 서울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2025~26 …
2일 서울올림픽파크텔에서 열린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패럴림픽 대한민국 선수단 결단식에서 선전을 다짐하는 선수단. 사진=대한장애인체육회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패럴림픽 대한민국 선수단이 결단식에서 선전을 다짐했다. 대한장애인체육회는 …
윈스턴 탕은 동계올림픽에 출전하는 첫 기니비사우 선수다. 알파인 스키 선수로 올림픽에 참가한다. 윈스턴 탕 인스타그램 캡처 이번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는 아프리카 8개국에서 총 15명의 선수가 출전한다. 2022 베이징 대회 당시 5개…
프로야구 두산 베어스의 '아기곰' 투수 듀오가 첫 스프링캠프에서 합격점을 받았다. 두산이 올해 신인드래프트 2라운드에서 지명한 최주형(20)과 3라운드에서 뽑은 서준오(21) 얘기다. 호주 시드니 스프링캠프에 한창인 두산 신인 투수 최주형. 사진 두산 베어스호주 시드니…
양희영이 LPGA 투어 시즌 개막전에서 준우승을 기록하며 새 시즌 기대감을 높였다. AP=연합뉴스 양희영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2026시즌 개막전에서 준우승하며 기대감을 높였다. 양희영은 2일(한국시간) 미국…
영화 쿨 러닝(1993년)으로 유명한 자메이카 봅슬레이팀이 한국이 빌려준 썰매를 타고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출전권을 따냈다. 카리브해 ‘눈 없는 섬나라’ 자메이카 봅슬레이 대표팀은 1998년 캘거리 올림픽에 데뷔해 전 세계적 주목을 받았다. 이들의 도전…
딱 손끝만큼 따라갔더니 고대하던 올림픽 금메달이 코앞으로 다가왔다. ‘배추 보이’ 이상호(31·넥센)가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개막 직전에 열린 마지막 스노보드 월드컵을 우승으로 장식하며 금빛 주인공 후보로 급부상했다. 이상호는 지난달 31일(현지시간) …
알카라스(오른쪽)와 조코비치. [AFP=연합뉴스] 카를로스 알카라스(23·세계 1위·스페인)가 테니스 남자 단식 최연소 커리어 그랜드슬램을 달성했다. ‘전설’ 노바크 조코비치(39·4위·세르비아)를 꺾고 새 역사의 주인공이 됐다. 알카라스는 1일(한…
호주오픈 우승을 확정한 뒤 포효하는 알카라스. 로이터=연합뉴스 '신성' 카를로스 알카라스(세계랭킹 1위·스페인)가 '살아있는 전설' 노바크 조코비치(4위·세르비아)를 꺾고 최연소 커리어 그랜드슬램 대기록을 세웠다. 알카라스는 1일(한국시간) 호주 멜…
조정원 WT 총재(오른쪽)가 1일 임시 집행위원회에서 시톨레 신임 부총재에게 임명장을 전달하고 있다. 사진 WT 세계태권도연맹(총재 조정원, 이하 WT)이 러시아와 벨라루스 선수들이 국제대회에 자국 국적으로 출전할 수 있도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