새해 첫 날인 지난 1일 오전 안규백 국방부장관이 '하늘의 지휘소' 공군 항공통제기(E-737 )에 탑승해 군사대비태세를 점검하고 있다. 뉴스1 국방부가 현재 4성 장군보다 낮게 책정된 차관의 의전 서열을 국방부 장관 다음인 2위로 상향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있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15일 "천하람 개혁신당 원내대표가 1번 주자로 국회 본회의장에 필리버스터를 위해 서는 순간 저는 국민의 목소리가 모이는 이곳 국회 로텐더홀에서 공천헌금·통일교 특검 수용을 촉구하는 단식을 시작한다"고 밝혔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15일 오후…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오른쪽)와 신동욱 최고위원이 15일 국회에서 열린 의원총회에 참석해 귀엣말하고 있다. 연합뉴스 국민의힘 다수 의원이 15일 의원총회에서 당 중앙윤리위원회의 한동훈 전 대표에 대한 ‘제명’ 징계 처분에 대해 우려의 뜻을 표하고, 정치적 봉합을 …
이재명 대통령이 15일 청와대 세종홀에서 수석보좌관회의를 주재하고 있다. 청와대사진기자단 이재명 대통령은 15일 "우리 내부가 분열하고 반목한다면 외풍에 맞서 국익을 지킬 수 없다"며 "(여야는) 작은 차이를 넘어 국익 우선의 책임 정치 정신을 발휘해 달라"고 말…
천대엽 법원행정처장이 지난달 9일 서울 서초구 서울법원종합청사에서 열린 '국민을 위한 사법제도 개편 과제 공청회'에 참석해 개회사를 하고 있다. 천대엽 법원행정처장이 15일 “사법부가 배제된 사법개혁은 전례가 없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사법부 구성원들의 이야기…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를 바라보는 여권 내 여론이 차가워지고 있다. 갑질과 부정청약 의혹, 수사 무마 의혹 등 ‘1일 1의혹’이 터지면서다. 특히 민주당 강성 지지층에 강한 영향력을 행사하는 친여 성향 유튜버 김어준씨의 태도 변화는 이 후보자 거취 결정의 …
오세훈 서울시장(오른쪽)이 1일 오전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열린 2026 국민이힘 신년 인사회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임현동 기자 오세훈 서울시장이 15일 한동훈 전 대표 제명 논란을 두고 “왜 자멸의 길을 가고 있느냐”고 비판했다. 정당 지지율에서…
더불어민주당 한병도(왼쪽), 국민의힘 송언석 원내대표가 15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우원식 국회의장 주재 여야 원내대표 회동을 위해 각각 의장 집무실로 들어서고 있다. 뉴스1 더불어민주당이 15일 2차 종합 특검법 강행 방침을 밝혔다. 이에 국민의힘은 “'가…
사망자가 최소 3000명에 이르는 것으로 알려진 이란 정부의 시위대 유혈 진압과 관련, 한국 정부는 시위가 18일째 이어지도록 아무런 입장을 내지 않고 있다. 비무장한 시위대를 군경이 무차별 사살했다는 증언이 쏟아지는 가운데 미국과 일본, 유럽 국가 등은 일제히 이를 …
여인형 전 국군방첩사령관. 뉴스1 국방부가 여인형 전 국군방첩사령관에 대한 징계심의에서 '일반이적' 혐의를 인정한 것으로 파악됐다. 여 전 사령관의 일반이적 혐의에 대한 법원의 판단이 아직 나오지 않았지만, 징계위원회는 그가 2024년 '평양 무인기' 작전을 통해…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15일 한동훈 전 대표에 대한 제명안 처리를 재심의 기간까지 보류하겠다고 밝혔다. 장 대표는 이날 오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 "최고위에서는 한 전 대표에게 재심의 기회를 부여하고 제대로 된 소명 기회를 부여받아서 이 절차가 마무리될 수…
오세훈 서울시장과 안철수 의원이 한동훈 전 대표 제명과 관련해 우려의 입장을 내놓았다. 지난 6일 오 시장과 안 의원이 서울시장 공관에서 만났다. 연합뉴스 한동훈 국민의힘 전 대표의 제명 문제를 놓고 당내 중진 인사로 분류되는 오세훈 서울시장과 안철수 국민의힘 의…
16명의 전문가로 구성됐던 국무총리 산하 검찰개혁추진단 자문위원회(위원장 박찬운 한양대 법학전문대학원 교수) 구성원 다수가 검사의 보완수사권 유지 필요성을 주장해 온 것으로 14일 파악됐다. 이에 반대해 온 자문위원 중 6명은 이날 추진단의 공소청·중대범죄수사청 설치 …
한동훈 전 국민의힘 대표가 14일 ‘당원게시판 사태’를 이유로 당 윤리위원회가 자신을 제명 결정한 것과 관련해 입장을 밝히기 위해 국회 소통관으로 향하고 있다. 임현동 기자 한동훈 전 대표를 국민의힘에서 제명하는 문제를 놓고 장동혁(아래 사진) 대표와 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