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기석 국민건강보험공단 이사장이 5일 서울 여의도 건보공단 영등포북부지사에서 정례 브리핑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국민건강보험공단이 '과잉 진료'와의 전쟁을 선포했다. 건강보험 재정 지출을 줄이기 위한 ‘적정진료 추진단’을 만드는 한편, 과잉진료 의사의 실…
윤석열 전 대통령 부부 등을 통해 김영선 전 국회의원에게 공천을 받게 해준 대가로 의원 세비 절반을 챙긴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명태균씨가 1심에서 무죄를 선고받았다. 돈을 준 김 전 의원도 무죄를 받았다. 지난달 28일 김건희 여사가 명씨 부탁을 받고 김 전 의원 공천…
티알엠코리아(TRM Korea)는 미세수술 전용 로봇 ‘시마니(Symani)’가 지난달 30일 식품의약품안전처로부터 신개발의료기기 허가를 획득했다고 밝혔다. 이번 허가로 국내 의료진은 인간의 한계를 뛰어넘는 초정밀 로봇 기술을 활용해 환자들에게 더 안전하고 정교한 수술…
광운대-HCMUT 단체사진 광운대학교(총장 윤도영) 반도체시스템공학부와 반도체특성화대학사업단은 지난달 12일부터 25일까지 베트남 국립대학인 호치민 백과대학(Ho Chi Minh City University of Technology, HCMUT)에서 반도…
미세먼지 농도가 ‘나쁨’ 수준을 보인 5일 서울 중구 남산에서 바라본 도심이 뿌옇게 보이고 있다. 내일(6일)은 북쪽에서 내려온 찬 공기의 영향으로 기온이 큰 폭으로 떨어질 전망이다. 바람도 강해 체감 추위가 커지겠다. 기상청에 따르면 6일 아침 최저기온은 -12…
용산구청 청사. 사진 용산구 경찰이 서울 용산구청을 압수수색했다. 경찰은 지난해부터 박희영 용산구청장의 측근으로 알려진 구청 과장급 인사가 경찰 수사 동향 등 업무상 기밀을 외부에 누설해 수사를 방해한 의혹을 수사해왔다. 경찰이 용산구청을 상대로 압수수색에 나선 …
▲ 경희사이버대학교와 하나은행이 교육 복지 증진과 산학협력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양 기관은 주거래 협약 연장과 기부금 증액, 임직원·가족 교육 혜택 확대에 뜻을 모았다. 경희사이버대학교(총장 변창구)와 하나은행(은행장 이호성)이 교육 복지 증…
4일, 인태연 소진공 이사장(맨 오른쪽)이 대전 본부에서 ‘소상공인 경영안정 바우처’ 사전전검을 실시하고 있다. 소상공인시장진흥공단(이사장 인태연, 이하 소진공)은 ‘소상공인 경영안정 바우처’ 사업의 원활한 시행을 위해 4일 대전 본부에서 사업 준비사항 …
이수정 국민의힘 수원정 당협위원장. 뉴스1 이재명 대통령의 두 아들이 군 면제를 받았다는 허위 글을 소셜미디어(SNS)에 올렸다가 재판에 넘겨진 이수정 국민의힘 수원정 당협위원장이 벌금 300만원을 선고받았다. 이 대통령의 두 아들은 모두 병역의무를 이행…
사학연금 송하중 이사장 사진 사립학교교직원연금공단(이사장 송하중, 이하 사학연금)은 지난 2025년도 기금운용 수익률 18.9%, 운용수익 4조 8118억 원을 기록하며 창립 이래 최대 운용 성과를 달성했다고 밝혔다. 이러한 탁월한 성과는 계속되는 …
내란·외환 전담재판부 구성을 논의하기 위한 서울고등법원의 3차 전체 판사회의가 열린 5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고법 청사 앞에 취재진들이 오가고 있다. 뉴스1 내란 재판을 맡게 될 2개 전담재판부가 서울고법 형사1부와 형사12부로 5일 정해졌다. 서울고법…
입춘 다음날인 5일까지 따뜻한 날씨가 이어지지만 6일부터 기온이 급격히 떨어져 -10도 안팎의 추위가 찾아올 것으로 전망된다. 7일 밤~8일 오전 사이 서해안을 끼고 있는 충청·전라도 일부 지역과 제주도에 강한 눈이 내릴 것으로 보인다. 지난달 30일 오후 인천 중구 …
내란·외환 전담재판부 구성을 논의하기 위한 서울고등법원의 3차 전체 판사회의가 열린 5일 오후 서울 서초구 서울고법 청사 모습. 뉴스1 윤석열 전 대통령의 내란 우두머리 혐의 사건 등 내란·외환죄 사건의 2심을 맡을 서울고법 내란전담재판부 2곳이 구성됐다. …
기업형사재판팀 프로필 사진(좌측부터 시계방향으로 최창영, 최한순, 강문경, 도훈태, 하태헌, 김세종 변호사) 법무법인(유) 세종(이하 ‘세종’)(오종한 대표변호사)이 최근 대표이사를 비롯한 기업 임직원 관련 형사사건에 대한 전문적이고 체계적인 대응을 위해…
'신체접촉 논란'의 발단이 된 장면. 김완기 전 삼척시청(왼쪽) 육상 감독이 소속팀 이수민 선수가 골인할 때 타월을 씌워주고 있다. 사진 KBS스포츠 ‘신체접촉 논란’ 후 자격정지 처분을 받은 김완기(59) 전 삼척시 육상팀 감독이 상급기관인 강원도체육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