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 전략폭격기 투폴레프(Tu)-95MS. 로이터=연합뉴스 러시아가 핵무기 탑재가 가능한 전략폭격기를 동해 중립 수역 상공에 띄워 장시간 비행했다고 밝혔다. 러시아 국방부는 21일(현지시간) 투폴레프(Tu)-95MS 전략폭격기가 동해(러시아 명칭 …
2026 동계올림픽 D-15 한국 쇼트트랙 간판으로 성장한 김길리.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금메달 사냥에 나선다. [사진 700크리에이터스] 쇼트트랙 국가대표 김길리(22)는 서울 성내초 4학년이던 지난 2014년 최민정(28)·심석희(2…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1일(현지시간) 그린란드 병합 문제와 관련 “미국이 그린란드는 인수하는 문제를 논의하기 위한 즉각적 협상을 추진하겠다”고 밝혔다. 다만 그린란드 병합을 위한 무력 사용 가능성에 대해선 일단 선을 그었다.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21일 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1일(현지시간) 스위스 다보스에서 열린 세계경제포럼(WEF) 연차총회에서 특별연설을 하고 있다. AP=연합뉴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21일(현지시간) “미국 외 어떤 나라도 그린란드를 안전하게 지킬 수는 없다”고 말…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1일(현지시간) 스위스 다보스에서 열린 제56차 세계경제포럼(WEF) 연차총회에서 연설하고 있다. AP=연합뉴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1일(현지시간) 스위스 다보스에서 열린 세계경제포럼(WEF·다보스포럼) 연차총회 …
21일(현지시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세계경제포럼(WEF) 참석을 위해 스위스 취리히 국제공항에 도착해 에어포스원에서 내리고 있다. AP=연합뉴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전용기 회항과 항공기 교체 여파로 스위스 다보스에 예정보다 약 두 시간…
그록 로고. 로이터=연합뉴스 일론 머스크가 소유한 엑스(X)의 인공지능(AI) 챗봇 ‘그록’을 둘러싼 성 착취 딥페이크 논란과 관련해 필리핀 정부가 접속 차단 조치를 해제하기로 했다. 차단 결정 이후 6일 만이다. 21일(현지시간) 필리핀 사이버범죄수사조정센…
한국과 일본 정부가 국교정상화 60주년을 맞아 지난해 6월 한 달간 상대 국민 전용 입국 심사대를 운영하기로 한 가운데 제도 첫날인 같은달 1일 도쿄 하네다공항에서 한국 관광객이 한국인 우선 레인을 통해 입국 절차를 밟고 있다. 연합뉴스 지난해 일본을 가…
러시아 극동 캄차카 반도에 수십 년 만의 폭설이 덮쳤다. 사진 SNS 캡처 러시아 극동 캄차카반도에 수십 년 만의 기록적인 폭설이 쏟아지면서 도시 기능이 사실상 마비됐다. 아파트 단지와 도로가 눈더미에 묻혔고, 지붕에서 떨어진 눈으로 인한 사망 사고도 발…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성화대. 사진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조직위원회 거장 레오나르도 다빈치의 작품을 떠올리게 하는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의 성화대 디자인이 공개됐다.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 올림픽 조…
영국 남동부 휴양 도시 이스트본 해변에 감자튀김이 가득 쌓여있는 모습. 사진 엑스 캡처 영국 남동부 휴양 도시 이스트본 해변이 수천 봉지의 감자튀김 등으로 뒤덮였다. 화물선에서 식품 등을 실은 컨테이너가 바다에 빠지면서다. 20일(현지시간) CNN 등에 따르…
지난 8~9일(현지시간) 이란 테헤란 거리에 나온 반정부 시위대들 행진. 사진 X캡처 반정부 시위가 이어지는 이란에서 당국이 시위대를 외부와 단절시키기 위해 2주째 인터넷 차단에 나서면서 경제적 손실도 눈덩이처럼 커지고 있다. 20일(현지시간) AP통신에 …
빌드블록이 공간조성 사업을 총괄한 Korea Startup Venture Campus 외관 스탠포드대학교 출신 정지원 대표가 이끄는 한국계 미국 스타트업 빌드블록이 그의 모교 인근 실리콘밸리 핵심 지역에 중소벤처기업부의 글로벌 거점 조성 프로젝트를 성공적…
아베 신조(安倍晋三) 전 총리에게 총격을 가해 살해한 야마가미 데쓰야(山上徹也·45)에게 1심 재판에서 무기징역이 선고됐다. 지난 2022년 7월 총격 테러가 발생한 지 3년 반만의 일이다. 야마가미 측은 자신의 모친이 세계평화통일가정연합(옛 통일교·이하 가정연합)에 …
대만에서 딸을 900여일 감금한 끝에 죽음에 이르게 한 친모가 재판에 넘겨졌다. 21일 자유시보 등에 따르면, 대만 검찰은 20대인 딸을 2년 8개월 동안 집에 감금해 사망에 이르게 한 친모 A씨(50)를 학대치사죄 등으로 구속기소 했다. 검찰 조사에 따르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