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 야구대표팀을 이끄는 류지현(55) 감독이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첫 경기를 앞두고 재차 각오를 다졌다. 김도영(왼쪽)과 이정후. 연합뉴스 류 감독은 5일 오후 7시 일본 도쿄돔에서 열리는 체코와의 WBC 1라운드 경기에 앞서 "지난 3개…
미국대표팀 코치로 합류하는 태권V 이대훈. 중앙포토 태권도 수퍼스타 이대훈(34)이 미국대표팀 코치로 합류해 2028 로스앤젤레스(LA) 올림픽에 참가한다. 미국태권도협회(USATKD)는 5일(한국시간) "태권도계의 전설 이대훈을 미국 국가대표팀 코…
독서교육 전문 프랜차이즈 ㈜책나무가 ‘2026 소비자선정 최고의 브랜드 대상’에서 독서교육 부문 대상을 수상하며 2년 연속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소비자선정 최고의 브랜드 대상’은 중앙일보와 포브스코리아가 공동 주최하고 산업통상자원부와 과학기술정보통신부, JTB…
어린이 전통공연 예술의 초석을 세운 신순심 리틀엔젤스예술단 초대 단장이 지난 4일 별세했다고 리틀엔젤스예술단이 5일 밝혔다. 향년 89세. 신순심 리틀엔젤스예술단 초대 단장. 사진 리틀엔젤스예술단 고인은 이화여대에서 발레를 전공한 무용가다. 지난 1962년 리틀엔…
5일(현지시간) 아제르바이잔 나히체반 공항에서 드론이 폭발하고 있다. 로이터=연합뉴스 아제르바이잔의 역외 영토인 나히체반에서 공항과 학교가 이란에서 날아온 드론 공격을 받아 민간인 2명이 부상했다. 5일(현지시간) AP·로이터 통신에 따르면 이란에서 발진한 …
미국 국제무역법원(CIT)이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에 국제비상경제권한법(IEEPA)에 근거해 부과한 관세의 환급 절차를 시작하라고 명령했다. 지난달 미 연방대법원이 해당 관세 부과를 위법이라고 판단한 데 따른 후속 조치다. 환급 규모는 최소 1300억 달러(약 190조 …
일본 마케팅 전문기업 에이든랩(AidenLab)이 신한벤처투자와 일본 최대 벤처캐피탈 중 하나인 글로벌브레인이 공동운용하는 글로벌 펀드로부터 A라운드 투자를 유치했다고 밝혔다. 에이든랩은 일본 시장 특화 인플루언서 마케팅을 기반으로 일본 주요 이커머스 플랫폼 운영…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지난해 4월 2일 백악관에서 전 세계를 대상으로 한 상호관세 도표를 들어보이고 있다. AP=연합뉴스 미국 연방대법원이 무효로 판단한 이른바 ‘트럼프 상호관세’에 대해 수입업체들이 실제로 관세를 돌려받을 수 있는 길이 연방법원 …
켐프친스키. 인스타그램 캡쳐 신제품 '먹방'에 나선 맥도날드 최고경영자(CEO)가 곤경에 처했다. 햄버거를 너무 맛 없게 먹는 바람에 'CEO조차 못 먹을 버거'라며 역풍이 분 것. 크리스 켐프친스키 맥도날드 CEO는 4일 인스타그램에 사무실에서 '…
예비역 해병대원 브라이언 맥기니스 녹색당 상원의원 후보가 4일 미국 워싱턴 국회의사당에서 열린 청문회에서 해군 특수부대 네이비실 출신인 팀 시히 상원의원 및 경찰들과 몸싸움을 벌이고 있다. 사진 SNS 캡처 미국 상원 청문회장에서 이란 공습에 항의하던 전…
4일(현지시간) 튀르키예 남부 하타이주 되르티올에 이란이 발사한 것으로 추정되는 탄도미사일을 격추한 나토 요격 미사일의 파편이 땅에 떨어져 있다. 로이터=연합뉴스 미국의 공습에 맞서는 이란 미사일 보복 공격의 칼끝이 북대서양조약기구(NATO·나토) 회원국…
5일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열린 전국인민대표대회 개막식에서 리창 국무원 총리가 올해 정부 업무보고를 낭독하고 있다. AP=연합뉴스 중국이 올해 경제성장률 목표를 4.5~5.0%로 설정했다. 5일 리창(李强) 국무원 총리는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개막…
차명 주식거래 의혹을 받는 더불어민주당 이춘석 의원이 지난해 9월 국회 본회의에 출석해 방송법 개정안에 대한 기표를 한 뒤 투표함으로 이동하고 있다. 연합뉴스 경찰이 미공개정보 이용 의혹을 받는 무소속 이춘석 의원 사건을 다시 검찰에 넘기면서도 기존과 같…
경남에서 정식 임용을 앞둔 시보 경찰이 만취 상태로 음주운전을 하다 입건됐다. 경남경찰청은 도로교통법상 음주운전 혐의로 20대 순경 A씨를 불구속 입건했다고 5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3일 오후 창원 한 도로에서 만취 상태로 차량을 운전한 혐의…
여성들의 신상 정보를 폭로하는 인스타그램 계정을 운영해 온 30대 남성이 구속 상태로 검찰에 넘겨졌다. 서울 강남경찰서는 5일 신상폭로 계정 ‘주클럽’을 운영한 김모(34)씨를 정보통신망법상 명예훼손과 공갈, 협박 혐의로 지난 3일 서울중앙지검에 구속 송치했다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