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밥. 픽사베이 가족들과 회전초밥집에서 식사를 마친 뒤 식당으로부터 "앞으로 오지 말라"는 통보를 받았다는 한 주부의 사연이 알려졌다. 3일 JTBC ‘사건반장’에 따르면 50대 주부 A씨는 지난 주말 남편과 남동생, 어머니와 함께 회전초밥집을 찾았다가 이같…
그래픽=김경진 기자 capkim@joongang.co.kr 교인에게 “친아버지로부터 성폭행당했다”는 거짓 기억을 주입해 허위 고소를 유도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교회 장로가 대법원에서 무죄를 확정받았다. 대법원 3부(주심 엄상필 대법관)는 무고 혐의…
질병관리청과 대한심폐소생협회는 지난달 29일 충북 오송 질병관리청에서 '2025 개정 한국 심폐소생술 가이드라인'을 발표했다. 연합뉴스 여성 심정지 환자가 발생했을 때 환자의 속옷을 벗기지 않은 상태에서 자동 심장충격기(AED)를 사용하도록 한 심폐소생술 지침 개…
그래픽=김경진 기자 capkim@joongang.co.kr 교인에게 “친아버지로부터 성폭행당했다”는 거짓 기억을 주입해 허위 고소를 유도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교회 장로가 대법원에서 무죄를 확정받았다. 대법원 3부(주심 엄상필 대법관)는 무고 혐의로 기소된…
캐나다에 거주하는 한인 동포 이태성씨. 로또맥스 캡쳐 캐나다에 거주하는 한인 동포가 약 160억원에 달하는 복권에 당첨됐다. 3일 로또맥스에 따르면 캐나다 앨버타주 에드먼턴에 거주 중인 이태성씨는 지난해 10월 7일 추첨이 된로또맥스에서 행운 번호 …
지난 3일 충북도청에서 열린 초등학교 영상자서전 성과보고회에서 학생들이 휴대전화 카메라를 들고 있다. 오른쪽부터 시계방향으로 박지율·조하라 ·조하율양, 이수현군. 사진 충북도 평범한 도민 이야기 수두룩 지난 3일 충북 청주시 충북도청 대회의실. 대형 스크린…
지난달 28일 서울 광진구에 위치한 한 산부인과 로비에서 방문객이 진료를 기다리는 모습. 곽주영 기자 기온이 영하 10도까지 떨어진 지난달 28일, 이른 아침부터 서울 강동구의 한 산부인과 병원 앞이 북적였다. 밖에서 대기하던 임신부와 보호자 등 10여명…
지난 2일 엄정혜·김승훈씨 부부가 경기 고양시 자택에서 아들 호수군과 함께 활짝 웃고 있다. 우상조 기자 동갑내기 엄정혜·김승훈(36)씨 부부는 8년간의 ‘딩크(DINK·Double Income No Kids, 맞벌이 무자녀 부부)’ 생활을 끝내고 지난해 첫째 아…
양승태 전 대법원장이 30일 서울 서초구 서울고등법원에서 열린 '사법농단 혐의' 2심 선고 공판에서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1년을 선고 받은 후 법원 청사를 나서고 있다. 연합뉴스 지난달 30일 서울고법이 양승태 전 대법원장의 직권남용 혐의를 유죄로 뒤집…
질병관리청과 대한심폐소생협회는 지난달 29일 충북 오송 질병관리청에서 '2025 개정 한국 심폐소생술 가이드라인'을 발표했다. 연합뉴스 여성 심정지 환자가 발생했을 때 환자의 속옷을 벗기지 않은 상태에서 자동 심장충격기(AED)를 사용하도록 한 심폐소생술…
「 7화. 나를 체포해주세요 」 “형샌ㅁ 오늘 가기힝든데 며칠 미뤼주시엱 안되기ㅣㅏ요.” 2023년 3월 30일, 경기도 용인 동부서 마약반 형사 D는 한 줄짜리 난해한 문자메시지를 받았다. 일주일 전 필로폰 투약 혐의로 체포됐다가 불구속으로 풀려난 남주성(…
전기차업체 에디슨모터스 관계사의 주가 조작에 관여한 이모씨 등 4명이 구속전피의자심문을 받기 위해 지난 2023년 6월 서울남부지방법원으로 들어서는 모습. 연합뉴스 비상장주식의 시세를 조종해 7000억원대 부당이득을 얻은 혐의 등으로 기소된 공인회계사 출신 기업사…
경찰 마크. 사진 JTBC 캡처 딥페이크 방식으로 만든 합성 사진으로 기초의원을 협박한 사건이 발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3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강서경찰서는 최근 국민신문고를 통해 접수된 김민석 서울 강서구의원 협박 사건을 배당받고 수사에 착수…
유산 후 성관계를 거부하는 아내를 살해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남성이 2심에서도 중형을 선고받았다. 2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고법 형사7부(이재권 부장판사)는 지난달 30일 살인 혐의를 받는 A씨에게 원심과 같이 징역 25년을 선고했다. A씨는 결혼 3개월 …
앞으로 합성니코틴을 원료로 한 액상형 전자담배도 일반 궐련 담배와 동일한 규제를 받게 된다. 이에 따라 ‘망고맛’ 등 청소년을 노린 액상형 전자담배의 마케팅에도 불가능해진다. 보건복지부는 담배 범위를 기존 ‘연초의 잎’에서 ‘연초나 니코틴’으로 확대하는 개정 담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