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2일 서울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2026년 신년 인사회에서 신년사를 하고 있다. 청와대사진기자단 이재명 대통령이 취임 후 첫 중국 방문을 앞두고 중국 관영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저 역시도 하나의 중국을 존중한다"고 밝혔다. 이 대통령은 2일…
갑질·폭언 등 직장 내 괴롭힘 의혹이 제기된 이혜훈 초대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가 2일 오전 서울 중구 예금보험공사에 마련된 인사청문회 준비 사무실로 출근하며 차량에서 누군가와 전화 통화를 하고 있다. 뉴스1 이재명 정부 초대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로 지명된 이혜…
초대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로 지명된 이혜훈 전 국민의힘 의원이 지난달 30일 서울 중구 예금보험공사에 마련된 인사청문회 준비 사무실로 출근하고 있다. 뉴스1 더불어민주당은 2일 이혜훈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의 보좌진 갑질 논란 등과 관련해 "중요한 것은…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 연합뉴스 나경원 국민의힘 의원이 한 유튜브 채널에 출연해 "오세훈 서울시장을 좀 이겨보고 싶다"고 말해 서울시장 출마 가능성을 시사했다. 나 의원은 지난 1일 보수 성향 유튜브 채널 '이영풍TV'에 출연해 '오 시장과 추미애 더불어민…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가 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현안 기자간담회에서 모두 발언을 하고 있다. 뉴스1 송언석 국민의힘 원내대표는 2일 "검찰이 결국 서해 공무원 피살 은폐 의혹에 대한 항소를 포기했다"며 "항소포기가 아니라 진실포기, 정의포기, …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기자간담회에서 모두발언하고 있다. 뉴스1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가 2일 신년 기자회견에서 ‘당원 게시판 사건’과 관련해 한동훈 전 대표의 징계 가능성을 시사했다. 당무감사위원회가 한 전 대표를 윤리위원회에 회부…
이재명 대통령. 청와대사진기자단 이재명 대통령이 2일 새해를 맞아 청와대 직원들에게 커피를 선물했다. 청와대 대변인실은 공지를 통해 "이 대통령이 이날 청와대 연풍문 내 카페 '아이갓에브리띵'에 방문했다"며 "낮 12시부터 오후 5시까지 직원들이 주…
정동영 통일부 장관이 2일 북한을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이라고 부르며 "체제를 존중하겠다"고 밝혔다. 헌법상 북한까지 포함한 한반도 전체를 영토로 규정하고 있는 한국의 정부 고위당국자가 북한의 국호를 공식 석상에서 사용하는 것이 적절하느냐는 비판이 나온다. 정동영 통…
정동영 통일부 장관이 2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 별관에서 열린 통일부 새해 시무식에서 신년사를 하고 있다. 정 장관은 이날 "올해를 적대적 관계 청산 원년으로 삼자"며 대화를 제안했다. 연합뉴스 정동영 통일부 장관이 2일 신년사에서 북한을 향해 "올해는 적대…
윤석열 전 대통령이 용산 집무실에 만들어 사용했던 사우나와 침실 등 개인 휴식공간이 공개됐다. 강훈식 대통령비서실장은 2일 유튜브 채널 ‘김어준의 겸손은 힘들다 뉴스공장’에 출연해 “(윤 전 대통령이) 그 안에 작은 호텔 같은 것을 만들어놔서 놀랐다”며 관련 사진…
국회가 미국 국적자인 해럴드 로저스 쿠팡 한국법인 임시대표를 고발하기로 한 데 대해 주한 미국 대사관이 "주의 깊게 관련 동향을 지켜보고 있다"고 밝혔다. 해롤드 로저스 쿠팡 임시대표가 31일 오전 국회에서 열린 '쿠팡 침해사고 및 개인정보 유출, 불공정 거래, 노동환…
이재명 대통령은 2일 청와대 영빈관에서 열린 신년 인사회에서 “기회와 과실을 모두가 함께 고루 나누는 모두의 성장만이 우리 대한민국을 대도약의 미래로 이끌 지름길”이라고 말했다. 이 대통령은 전날 발표한 신년사에서도 “성장의 패러다임을 완전히 바꿔야 한다”며 ‘모두의 …
초대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로 지명된 이혜훈 전 의원이 지난달 30일 오전 서울 중구 예금보험공사에 마련된 인사청문회 준비 사무실로 출근하고 있다. 뉴스1 이혜훈 초대 기획예산처 장관 후보자의 ‘보좌진 갑질’ 의혹이 꼬리에 꼬리를 물고 쏟아지고 있다. 전직 보좌진…
문상호 당시 정보사령관이 지난해 10월 30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정보위원회의 국방정보본부 국정감사에 출석해 있다. 뉴스1 내란 중요임무종사 등 혐의로 군사재판을 받고 있는 문상호 전 국군정보사령관이 파면됐다. 국방부는 2일 “12·3 불법 비상계엄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