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찰 로고. 중앙포토 지난 4일 인천 시내 주택에서 숨진 채 발견된 생후 20개월 아기의 사망 원인이 영양결핍으로 추정된다는 부검 결과가 나왔다. 6일 인천경찰청 여성청소년범죄수사계에 따르면 국립과학수사연구원은 이날 A양의 시신을 부검하고 "영양결핍으로 사망…
개구리가 겨울잠에서 깬다는 절기상 경칩(5일)이 하루 지났지만, 다시 한겨울로 돌아간 모양새다. 6일 서울 시내에 산발적인 눈이 내렸다. 찬 바람도 강해져 어제보다 7도 가량 낮은 쌀쌀한 날씨도 보였다. 반면 부산 지역은 180도 다른 모습이다. 이날 부산 수영구 배화…
6일 서울의 한 주유소에 유류 가격이 표시돼 있다. 뉴스1 정성호 법무부 장관은 6일 기름값 담합 행위를 '반사회적 중대 범죄행위'로 규정하고 대검찰청에 법과 원칙에 따라 엄정 대응하라고 지시했다. 법무부는 이날 기자단 알림을 통해 "최근 중동 정세…
서울시립대학교(총장 원용걸) 법학전문대학원 임정하 교수가 (사)한국경제법학회 제18대 회장에 취임했다. (사)한국경제법학회는 지난 2월 5일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임정하 교수를 신임 회장으로 선출했다. 회장의 임기는 2026년 3월 1일부터 2027년 2월 28일…
호르무즈 해협. 로이터=연합뉴스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는 선박 보험료에 ‘전쟁 프리미엄’이 붙고 있다. 중동 사태 격화로 유조선 공격이 잇따르면서 해상 운송 위험이 커졌기 때문이다. 파이낸셜타임스(FT)에 따르면 호르무즈 해협을 통과하는 선박의 전쟁 위험 보…
감독형 자율주행 소프트웨어 FSD를 탑재한 테슬라 모델3. 로이터=연합뉴스 자율주행 ‘레벨 2.999-’ 글로벌 자동차 업계가 자율주행차 시장 확대에 주력하고 있는 가운데, 운전자의 전방주시 의무가 없는 ‘레벨3’ 자율주행 기술을 두고 업계의 고민이 커지고 …
지난달 26일 서울 중구 주한 미국대사관에서 열린 미국 캘리포니아 나파밸리 와인 시음 행사. 노유림 기자 “코로나19 기간 동안 한국은 세계 와인 생산국들이 관심갖는 매력적인 시장으로 떠올랐습니다. 그 이후 성장세는 조금 완만해졌지만, 저희는 여전히 한국…
뉴욕증권거래소. AFP=연합뉴스 뉴욕증시 3대 지수가 미국과 이란 간 전쟁 장기화 우려와 부진한 고용 지표 영향으로 하락세로 출발했다. 6일(현지시간) 오전 10시 35분 기준 뉴욕증권거래소에서 다우존스30산업평균지수는 전장보다 542.67포인트(1…
서울 강서구의 한 알뜰주유소 모습. 뉴스1 중동 정세 불안 여파로 국내 기름값이 빠르게 오르자 정부가 알뜰 주유소에 대한 관리 강화에 나섰다. 알뜰 주유소가 주변 주유소의 가격 인상을 억제하는 역할을 하는 만큼 이를 통해 시장 전반의 유가 상승 압력을 완화하겠다는…
지난해 8월 12일(현지시간_ 미국 매사추세츠주 메드퍼드의 한 미용실 창문에 ‘Now Hiring(구인 중)’ 안내문이 붙어 있다. 로이터=연합뉴스 미국의 고용 상황이 지난 2월 예상과 달리 악화된 것으로 나타났다. 미 노동부 산하 노동통계국(BLS)은 6…
[마린트래픽닷컴 캡처] 호르무즈해협 현황/20260303/19:07/붉은색 표시는 유조선 현재위치를 나타냄. 화살표시는 운항중, 점 표시는 정박 중. [마린트래픽닷컴 캡처] 미국·이스라엘의 공습 이후 이란이 호르무즈해협을 봉쇄하자 유조선 운임이 고공비행 …
지난달 28일(현지시간) 발발한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습 여파로 국내 주유소 휘발유와 경유 가격이 가파르게 상승하고 있는 6일 서울의 한 주유소에 유류 가격이 표시돼 있다. 연합뉴스 중동 사태 이후 국내 기름값과 액화천연가스(LNG) 가격 등이 급등하…
서울 휘발유와 경유 가격이 1천900원대를 넘어섰다. 6일 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시스템 오피넷에 따르면 이날 오전 9시 기준 전국 주유소 평균 휘발유 가격은 L당 1천856.3원으로 전날보다 22.0원 상승했다. 연합뉴스 기름값 급등으로 소비자 불만이 커진…
유성욱 공정거래위원회 조사관리관이 6일 세종시 정부세종청사에서 4개 전분당 제조판매 사업자의 부당 공동행위 건에 대한 심의 상정 내용을 벌표하고 있다. 뉴스1 대상·CJ제일제당 등 국내 전분당 제조업체 4곳이 7년 넘게 판매 가격을 담합했다는 의혹으로 공정거래위원…
다리오 아모데이 앤스로픽 최고경영자(CEO)와 피트 헤그세스 미국 국방장관(오른쪽). AFP=연합뉴스 미국 국방부가 인공지능(AI) 사용 범위를 두고 갈등 중인 AI 기업 앤스로픽을 적대국 기업에만 적용해오던 ‘공급망 위험’ 기업으로 공식 지정했다. 5일(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