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능그룹 웹사이트가 2025년 ‘GDWEB 디자인 어워즈’의 ‘기업/브랜드 웹사이트’ 부문에서 ‘Winner Prize’를 수상했다고 재능그룹 측이 28일 밝혔다. 재능그룹은 ‘재능교육’을 위시한 ‘에듀테크, 방송, 문화, 인쇄, 유통’ 등의 분야 관계사들로 이루어진 …
김경진 기자 가스라이팅(심리적 지배) 피해자에게 돈을 갈취하다 살인에 시신 유기를 한 일당이 중형을 선고받았다. 광주지법 목포지원 형사1부(정현기 부장판사)는 29일 강도살인 및 시체유기 등 혐의로 50대 여성 A씨에게 무기징역을 선고했다. A…
캄보디아에서 대규모 스캠 범죄를 저질러 강제 송환된 한국인 피의자들이 23일 오후 부산 동래구 동래경찰서로 압송되고 있다. 뉴스1 지난 1월 말 캄보디아서 전세기로 강제 송환된 조직원 52명이 노쇼 사기로 71억을 가로챈 것으로 드러났다. 부산경찰청 캄보디아…
충북 청주에 있는 한 민간소각장. 김성태 객원기자 이재영 증평군수 “청주보다 증평이 쓰레기 소각 피해 커” 올해 수도권 생활쓰레기 직매립 금지 조처에 따라 서울·경기·인천 지역의 쓰레기 반입이 늘어난 충북에서 원정 소각을 반대하는 목소리가 커지고 있다. …
서울 시내 한 정형외과가 도수치료, 체외충격파 등 비급여 진료를 강조하는 입간판을 내걸은 모습. 뉴스1 지난해 건강보험이 적용되지 않는 비급여 진료비가 약 25조원으로 전년 대비 11% 이상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도수치료가 의과 분야 1위를 지킨 가운…
강아지를 들어 던지려는 남성. 사건반장 캡쳐 헤어진 연인과 싸우다 화를 주체하지 못한 남성이 반려견을 내동댕이치는 장면이 보도돼 공분을 사고 있다. 28일 JTBC '사건반장'에는 제보자 A의 사연이 공개됐다. A씨는 전 남자친구와 연인 시절 10개…
인천의 한 교회에서 여고생 살해 혐의를 받는 A(54)씨가 구속 전 피의자 심문을 받기 위해 인천지방법원으로 들어서고 있다. 연합뉴스 인천의 한 교회에서 여고생을 학대해 숨지게 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교회 합창단장의 징역 25년형이 대법원에서 확정됐다. 2…
함영주 하나금융그룹 회장이 지난해 11월 17일 서울 여의도 산업은행에서 열린 국민성장펀드의 성공을 위한 금융기관간 업무협약식에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하나은행 채용비리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함영주 하나금융지주 회장의 업무방해 혐의가 무죄 취지로…
EBS 강사 윤혜정. 유퀴즈 방송 화면 캡쳐 19년 동안 EBS에서 국어 강사로 활동해 온 고등학교 교사 윤혜정이 사교육 업계에서 연봉 100배 제안을 해왔으나 거절한 이유를 밝혔다. 지난 28일 방영된 tvN '유 퀴즈 온 더 블럭'에는 EBS 국…
주광덕 남양주시장(오른쪽)과 김용호 남양주마석아이디씨 유한회사 대표이사(왼쪽)가 28일 남양주시 화도읍에 1조원 규모의 데이터센터를 건립하는 내용의 협약서에 서명한 후 기념촬영을 했다. 사진 남양주시 남양주시가 ‘산업생태계 대전환’을 선포한 지 1년 만에 누적 투…
함영주 하나금융그룹 회장. 연합뉴스 하나은행 채용 비리 의혹 관련 재판을 받고 있는 함영주 하나금융지주 회장이 대법원에서 남녀 차별 고용 혐의 관련 유죄 확정을 받았다. 다만 업무방해 혐의는 무죄 판결을 받았다. 29일 대법원 1부(주심 서경환 대법관)는 업…
112 정밀탐색기 모습. 중앙포토 면접을 보러 간다던 딸이 연락 두절된 채 연고도 없는 경북 영천의 한 원룸에 있다면 부모는 어떤 기분이 들까. 자칫 강력 범죄로 이어질 수 있었던 긴박한 상황에서 경찰이 신규 도입한 첨단 장비가 해결사 역할을 했다. 현장…
서울 서초구 대법원 전경. 뉴시스 삼성전자가 사업 부문 성과를 기초로 지급한 목표 인센티브는 근로의 대가에 해당하므로 퇴직금 산정 기준인 평균임금에 포함해야 한다는 대법원 판단이 나왔다. 대법원 2부(주심 오경미 대법관)는 29일 삼성전자 퇴직자 1…
지난 7일 오후 2시 10분쯤 대전역 내 물품보관함 앞. 현장을 순찰 중이던 대전동부경찰서 형사팀 정민영 경사는 이상한 장면을 목격했다. 20대로 추정되는 남성이 작은 편지봉투를 큰 물품보관함에 넣는 모습이었다. 보통 여행가방이나 쇼핑백 등을 넣은 공간에 손바닥만 한 …
중앙포토 대구에서 수갑을 찬 채 도주했던 40대 사기 혐의 피의자가 12시간여 만에 붙잡혔다. 29일 대구경찰청에 따르면 이날 0시 55분쯤 대구 달성군 한 노래방에서 보이스피싱 관련 범죄에 연루된 피의자 A씨가 검거됐다. A씨는 검거 당시 수갑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