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하이 임시정부청사 모습. 왼쪽부터 복원전, 복원직후(93년), 최근 모습. 사진 삼성전자 이재명 대통령이 7일 중국 상하이 임시정부 청사를 방문할 예정인 가운데, 방치돼 헐릴뻔 한 상하이 대한민국임시정부 청사가 30여년 전 한 삼성물산 직원의 제안으…
장재훈 현대차그룹 부회장이 5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열린 CES 2026 현대차 기자간담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 현대차그룹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가 5일(현지시간) 첫 자율주행 플랫폼 ‘알파마요(Alpamayo)’의 연내 출…
대한항공과 아시아나항공 합병으로 반납된 독과점 노선 중 알짜로 꼽히는 인천~자카르타 노선을 티웨이항공이 가져간다. 양대 국적 항공사 기업결합에 따라 노선 재배분 작업이 가시화되면서 저비용항공사(LCC)의 중장거리 노선 진출 등 항공 지형도가 바뀌고 있다. 티웨이항공 A…
김경록 기자 6일 오전 서울 용산구 롯데리아 숙대입구역점에서 모델들이 신메뉴 '통다리살크리스피치킨버거' 2종을 소개하고 있다. 이번 신제품은 통다리살을 활용한 치킨 패티로 입안 촉촉함과 버터밀크와 쌀가루를 더해 최상의 바삭함이 특징이다. 그릭랜치, 파이어…
6일 오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전광판에 개장 시황이 나오고 있다. 뉴스1 ‘붉은 말의 해’인 2026년 첫 거래일부터 코스피가 가파른 상승세를 보이자 주요 증권사들이 잇따라 올해 코스피 등락 범위를 상향 조정하고 나섰다. 한지영 키움증권 연구…
현대차그룹이 5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CES 2026 현장에서 공개한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 연합뉴스 현대차그룹이 인공지능(AI) 로보틱스 사업을 고도화하기 위해 구글 딥마인드와 손잡는다. 2028년부터 차세대 휴머노이드 로봇 ‘아틀라스’도 …
5일(현지시간) 삼성전자 모델이 갤럭시 북6 프로를 소개하고 있다. 사진=삼성전자 삼성전자가 5일(현지시간) 신형 노트북 ‘갤럭시 북6’ 시리즈를 공개했다. 세계 최대 가전·정보기술(IT) 박람회 ‘소비자 가전쇼(CES 2026)’가 열리고 있는 미국 라…
6일(현지시간) 미국 라스베이거스 만달레이베이 컨벤션센터에서 열린 ‘LG 월드 프리미어’에서 LG전자의 홈로봇 ‘LG 클로이드(LG CLOiD)’가 등장했다. 라스베이거스=이가람 기자 LG전자의 가정용 로봇 ‘LG 클로이드(LG CLOiD)’의 실제 작동…
덴마크 백스베어드에 위치한 노보노디스크 본사. 인근에는 생산 시설과 여러 부속 건물이 위치해 거대한 캠퍼스를 이루고 있다. 김경미 기자 덴마크 코펜하겐 북쪽에 위치한 백스베어드 마을, 둥근 구조물 형태의 노보노디스크 본사가 단연 눈길을 사로잡는다. 인슐린의 화학 …
정근영 디자이너 “서울 프라임(최상급) 오피스 공실률은 0.85% 수준입니다. 사실상 공실이 없다는 얘기죠.“ 임동수 CBRE코리아 대표가 5일 전한 서울 오피스 시장 분위기다. CBRE코리아에 따르면 국내 오피스 시장 거래 규모는 지난해 24조70…
CES 2026을 앞둔 4일(현지시간) 미국 네바다주 윈 호텔에서 열린 삼성전자 '더 퍼스트룩' 콘퍼런스에서 130인치 마이크로 RGB TV로 시연한 비전 AI를 소개하고 있다. 연합뉴스 세계 최대 가전·정보기술(IT) 박람회 ‘소비자 가전쇼(CES 20…
겨울 제철 과일인 딸기와 귤 가격이 연초부터 오름세다. 가뜩이나 장바구니 물가 부담이 커지는 가운데 겨울 과일마저 사치재가 되어가고 있다는 지적이 나온다. 5일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에 따르면 지난 2일 기준 딸기 소매 가격(100g)은 2820원으로 전년 …
코스피 사상최고 4457 마감 5일 서울 하나은행 딜링룸 전광판에 이날 코스피 종가(4457.52)가 표시되고 있다. 김종호 기자 코스피가 5일 4400선 고지를 넘어섰다. 지난 2일 처음으로 4300을 기록한 데 이어 2거래일 연속 최고치 경신이다.…
핵심광물 수급 위기 고조 중국이 지난해 상반기 수출을 통제하며 벌금 같은 행정처분을 한 건수가 전년 대비 70% 이상 늘었다. 특히 반도체와 2차전지 등의 핵심 소재인 희토류에 대한 적발 사례가 늘면서, 한국의 핵심광물 공급망에도 경고등이 켜졌다. 5일 …
한동안 줄었던 카드론 잔액이 최근 두 달 연속 다시 늘었다. 은행권에서 가계대출 문턱을 높이자 ‘급전’이 필요한 사람들이 카드사 대출로 몰린 결과다. 5일 여신금융협회에 따르면 9개 카드사(롯데·BC·삼성·신한·우리·하나·현대·KB국민·NH농협)의 지난해 11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