크래프트하인즈코리아는 2026년 1월 5일부로 이영권 신임 대표이사(Country Manager, Korea)를 선임했다고 밝혔다. 이영권 신임 대표이사는 20년 이상 국내외 소비재 업계에서 경험을 쌓아온 전문 경영인으로, BIC 프로덕트코리아(BIC Produc…
코스피가 새해 첫 거래일에 이어 또 다시 최고치를 돌파하는 5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 전광판에 개장 시황이 표시되고 있다. 이날 9시5분 기준 코스피는 전 거래일 대비 111.29p(2.58%) 오른 4,420.92으로 거래가 되고 있다. 뉴스1 …
JTBC 디지털스튜디오 ‘할명수’가 새해 첫 콘텐트에서 (주)티웨이브(대표 서재준)의 목돈 마련 서비스인 ‘아임인(imin)’을 소개했다. 이번 영상은 말차 리뷰를 본격적으로 다루기에 앞서, 새해 목표를 화두로 자연스럽게 시작되며 “목돈 마련”이라는 현실적인 고민…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이 아들과 함께 미국 프로농구(NBA)를 관람하는 모습이 3일(현지시간) 포착됐다. 사진 온라인 커뮤니티 캡처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이 미국 프로농구(NBA) 경기장 관람석에서 아들과 함께 포착됐다. 이 사장과 아들 임모군이 NBA 경기를 …
2025년이 생성형 AI 대중화의 원년이었다면, 2026년은 그 기술이 더 빠르게 우리 삶 속으로 스며드는 해가 될 전망입니다. 2025년은 생성형 AI는 물론 AI 반도체를 비롯해 AI가 가장 주목받은 해였습니다. 2026년에도 AI는 여전히 핵심 키워드입니다. 그 …
구윤철 부총리 겸 재정경제부 장관, 이형일 차관, 임광현 국세청장이 2일 정부세종청사에서 열린 재정경제부 현판식에서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 연합뉴스 정부가 인공지능(AI) 시대 핵심 분야로 꼽히는 실리콘카바이드(SiC) 전력반도체, 소형모듈형원자로(SMR…
정부가 새해 선보이는 경제성장전략의 핵심 축 가운데 하나는 자본시장과 투자 활성화다. 정부는 국민투자성장펀드를 통해 혁신의 ‘마중물’을 마련하고, 그 성과를 국민과 함께 공유한다는 계획을 내놨다. 펀드 흥행을 위해 과거 펀드에 부여됐던 저율 과세 혜택에 그치지 않고, …
판 커진 ‘숏폼 광고 생태계’ 경제+ 30초~1분 남짓의 세로형 영상, 숏폼이 온라인 일상에 들어왔다. 네이버·카카오·당근 등 국내 플랫폼들이 숏폼 광고 생태계에 뛰어들면서다. 선두주자 틱톡을 시작으로 인스타그램·유튜브 등 해외 플랫폼 위주로 퍼진 숏폼은 처음엔 젊은…
지난해 금과 은, 미국 증시는 날아올랐지만, 코인 가격은 홀로 고꾸라졌다. ‘디지털 금’으로 불리는 비트코인은 실질 가치보다 기대감에 가격이 좌우되면서 위험자산 성격이 짙어졌다는 분석도 나온다. 가격 전망도 17만 달러에서 1만 달러까지 극과 극을 달린다. 코인마…
중국을 국빈 방문 중인 이재명 대통령이 오는 7일 상하이의 대한민국 임시정부 청사를 찾을 예정인 가운데, 과거 정몽구 현대차그룹 명예회장의 임시정부 청사 보존 활동이 다시 주목받고 있다. 지난 2004년 상하이시는 ‘2010 상하이 엑스포’를 앞두고, 임시정부 청…
고등어와 오징어 값이 올라 ‘금등어’ ‘금징어’로 불리며 품귀 현상을 빚고 있지만, 수출은 오히려 호황이다. 나라별 소비자 선호 차이로 인한 ‘수급의 역설’이다. 4일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aT)에 따르면, 국산 냉장 대형(400g 이상) 고등어 한 마리 소비자 …
개막 하루 앞둔 CES 2026 로봇 개발 전반을 아우르는 ‘로보틱스’가 올해 기술 기업들의 최대 격전지로 떠올랐다. 인공지능(AI)이 하드웨어와 결합해 물리적으로 구현되는 ‘피지컬 AI’의 중요성이 커지는 데다, 기술 혁신을 앞세운 중국 기업들의 공세가 두드…
베네수엘라발 유가 전망 미국의 니콜라스 마두로 베네수엘라 대통령 체포는 중남미 정세를 넘어 세계 석유 시장에도 중대한 변수다. 세계 최대 원유 매장국인 베네수엘라를 미국의 통제 아래 두겠다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복심’이 깔려있다. 다만 유가에 당장 큰 영…
외국인 투자자의 국내 주식 보유 비중이 5년8개월 만에 최고 수준으로 올라섰다. 4일 국제금융센터 신술위 책임연구원의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외국인은 국내 주식을 3조5000억원 순매수했다. 판 주식보다 산 주식이 많다는 의미다. 전체 시가총액 대비 외국…
시중은행이 최근 예금금리를 올렸지만, 오히려 대규모 자금이 예금에서 이탈했다. 연말 회계 결산과 대출 규제 등이 맞물리며 가계·기업의 ‘머니 무브’가 뚜렷했다. 4일 금융권에 따르면 5대 은행(KB국민·신한·하나·우리·NH농협)의 지난해 말 기준 정기예금 잔액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