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 도쿄 한 식당에서 손님에게 제공될 음식을 맨손으로 집어 먹는 직원들. 사진 SNS 캡처 일본 도쿄의 한 식당에서 아르바이트생이 손님에게 제공될 음식을 맨손으로 집어 먹는 영상을 소셜미디어(SNS)에 게시하면서 논란이 일고 있다. 지난달 27일 …
엡스타인 사진. 로이터=연합뉴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소유한 마러라고 리조트의 마사지사·미용사들이 1990년대말부터 2000년대초까지 수년간 미성년자 대상 성범죄자 고(故) 제프리 엡스타인의 자택에 방문 서비스를 다녔다고 외신이 보도했다. 3…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지난달 24일 국회에서 열린 12월 임시국회 본회의에서 전날 상정된 정보통신망법 개정안에 대한 무제한 토론(필리버스터) 종결을 위한 투표를 마친 뒤 우원식 국회의장과 악수하고 있다. 연합뉴스 미국 국무부가 더불어민주당 주도로 국…
세계에서 가장 몸무게가 많이 나가는 사람으로 기네스북 기록을 세운 후안 페드로 프랑코(41)가 지난 24일 숨졌다. 사진 기네스북 캡처 세계에서 가장 몸무게가 많이 나가는 사람으로 기네스북 기록을 세운 멕시코의 한 남성이 숨졌다. 지난달 30일(현지…
미국 플로리다주 디즈니랜드. AFP=연합뉴스 미국 디즈니랜드에서 공연 도중 대형 고무공이 이탈해 객석을 향해 굴러오자 직원이 온몸을 던져 막아내 화제가 되고 있다. 31일(현지시간) 틱톡 등을 통해 공유된 동영상에는 미국 플로리다주 디즈니랜드의 어트…
30일(현지시간) 페루의 마추픽추를 운행하는 노선의 두 열차가 정면 충돌했다. AFP=연합뉴스 유네스코 문화유산이자 잉카 문명의 대표적 유적지인 마추픽추를 오가는 열차 2대가 정면충돌하면서 100여명이 넘는 사상자가 발생했다. 페루 대통령실은 31일(현지시간…
지난해 12월 29일 이란 테헤란 시내 고가도로 위에서 시민과 상인이 시위를 벌이고 있다. 이란에선 화폐가치 급락 등으로 인한 경제난에 항의하는 반정부 시위가 이어지고 있다. [EPA=연합뉴스] “레자 샤, 편히 잠드소서.” 지난해 12월 30일(현…
일본 NHK 홍백가합전에 걸그룹 에스파의 중국인 멤버 닝닝(사진)이 불참하면서 악화하는 중·일 관계의 불똥이 튄 것 아니냐는 분석이 나오고 있다. SM엔터테인먼트는 지난해 12월 29일 “닝닝은 병원에서 인플루엔자(독감) 감염을 진단받고 휴식을 권유받았다”며 불참 소식…
존 F. 케네디 전 미국 대통령의 외손녀이자 환경 전문 기자 타티아나 슐로스버그(사진)가 지난해 12월 30일(현지시간) 백혈병 투병 끝에 세상을 떠났다. 35세. 슐로스버그의 가족은 이날 케네디 도서관 재단 인스타그램을 통해 “우리의 아름다운 타티아나가 오늘 아…
AI 기술과 맞물린 중국 휴머노이드 굴기 커피를 내리고, 공장에선 문짝도 번쩍 들어 옮긴다. 24시간 순찰, 안전 점검도 그들 몫이다. 중국 휴머노이드(인간형 로봇)가 앞당긴 기술의 토대엔 인공지능(AI)이 있다. 2017년 AI 강국 목표를 내건지 9년이 지난 지금,…
독일 경찰 제공 독일에서 절도범들이 성탄절 연휴를 틈타 드릴로 은행 벽을 뚫고 침입하는 사건이 벌어졌다. 29일(현지 시각) 독일 언론에 따르면 경찰 당국은 이날 부어 지구 니엔호프슈트라세에 위치한 슈파르카세(Sparkasse) 저축은행에서 대규모 …
레자 샤, 편히 잠드소서. 30일(현지시간) 이란 테헤란 거리에 금기어가 울려 퍼졌다. 1925년 샤(왕)에 오르고, 35년 국호를 현재의 이란으로 정한 팔라비 왕조의 개창자 레자 팔라비(레자 샤)다. 79년 이슬람혁명은 그의 아들 모하마드 레자 팔라비를 폐위…
강경보수 성향의 다카이치 사나에(高市早苗) 일본 총리 발언이 결국 일본 재계 단체로까지 불똥이 튀었다. 다카이치 총리의 대만 유사시 군사개입 시사 발언으로 중·일 관계가 악화하면서 내년 1월로 예정됐던 일본 재계 단체의 중국 방문이 무산됐다.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과 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