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의 명품 브랜드 강원한우(대표이사 지정민)가 18일 대전 선샤인 호텔에서 열린 ‘2025년 축산물 브랜드 경진대회’에서 최고의 영예로 꼽히는 '국가 명품 브랜드 인증'을 수상했다. 이번 국가 명품 인증은 2년마다 개최되는 축산물 브랜드 경진대회에서 대…
웰니스 라이프스타일 기업 리조트피플은 브랜드 전략가 큰손 노희영과 함께한 브랜드데이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브랜드데이는 리조트휘트니스 롯데백화점 동래점에서 진행됐으며 큰손 노희영을 비롯해 배우 차예련, 배우 주상욱 등 셀럽과 인플루언서들이 참석해 높…
선물에 대한 고민이 깊어지는 연말. 의미와 가치를 갖춘 홀리데이 대표 선물로 시계, 주얼리, 패션 아이템은 꾸준히 선택받아 왔다. 유행을 넘어 시간의 흐름 속에서도 가치를 보존하기 때문이다. 하이엔드 시계부터 일상에서 아름답게 활용할 수 있는 주얼리, 오래도록 곁에 둘…
스위스 하이엔드 워치 주얼리 메종 쇼파드(Chopard)가 겨울 시즌을 맞아 반얀트리 클럽 앤 스파 서울(이하 반얀트리 서울)의 상징적인 오아시스 아이스링크에서 특별한 럭셔리 프로모션을 선보인다고 밝혔다. 오아시스 아이스링크 중앙에는 상징적인 쇼파드의 아이코닉 컬…
유니클로가 홀리데이 시즌을 맞아 지난 17일부터 3일간 유니클로 합정 메세나폴리스점에서 ‘리유니클로(RE.UNIQLO) 수선 워크숍’을 진행했다. 18일에는 가수 츄가 워크숍에 참가해 평소에 입지 않던 니트웨어를 어글리 스웨터로 만드는 특별한 시간을 가졌다. 다른 참가…
글로벌 H&B(Health & Beauty) 마케팅 에이전시 발렌라이프가 지난 18일, 서울 여의도 더현대 서울에 차별화된 뷰티·웰니스 큐레이션 스토어 '더 웰니스 하우스(The Wellness House)'를 오픈했다. '더 웰니스 하우스'는 단순히 제품을 진열…
솔타메디칼코리아 유한회사는 지난 13일 그랜드 워커힐 서울 빛의 시어터에서 ‘2025 SOMA 써마지 FLX 유저 미팅’을 개최하고 행사를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유저 미팅에는 국내 피부과 및 성형외과 의료진 수백 명이 참석해 써마지 FLX의 임상 결…
더마코스메틱 브랜드 셀리맥스(celimax)의 대표 제품 ‘레티날 샷 타이트닝 부스터’가 아마존 호주에서 뷰티 전체 카테고리 베스트셀러 1위를 기록했다. 해당 제품은 아마존 호주에서 진행 중인 IBP(International Brand Pavilion) 프로모션 …
프랑스 하이 주얼리 브랜드 반클리프 아펠(Van Cleef & Arpels)이 최근 새로운 알함브라(Alhambra) 컬렉션을 공개했다. 1968년 탄생 이후 반세기가 넘는 시간 동안 알함브라 컬렉션은 ‘행운’의 의미를 가장 우아한 방식으로 주얼리로 구현해온 메종의 아…
스위스의 파인 워치메이커 예거 르쿨트르는 이미 내년 ‘말의 해’를 향해 시선을 돌린 듯하다. 기운 넘치는 말의 형상을 담은 시계 3종을 일찌감치 공개했기 때문이다. 컬렉션 이름은 ‘리베르소 트리뷰트 에나멜 쉬베이훙’. 브랜드의 아이콘인 리베르소 케이스 뒷면에 현대 중국…
올해는 불가리엔 특히 의미가 깊다. 세르펜티 컬렉션의 모태가 된 ‘뱀의 해’이기 때문. 불가리에게 뱀은 단순한 모티브를 넘어 창조적 영감이자 불멸의 상징이다. 세르펜티는 1948년 손목을 유연하게 감싸는 투보가스 기법의 시계에서 출발해 다양한 카테고리로 확장됐다. 뱀 …
이탈리아 럭셔리 하우스 보테가 베네타(Bottega Veneta)가 브랜드의 기원과 장인 정신을 후각으로 풀어낸 새로운 향수 컬렉션을 선보인다. 하우스의 탄생지인 베네치아, 그리고 보테가 베네타를 상징하는 수공예 기법 ‘인트레치아토(Intrecciato)’에서 영감 받…
몽클레르가 오는 2026년 2월 6일 개막하는 2026 밀라노–코르티나 동계올림픽을 통해 올림픽 무대에 복귀한다. 몽클레르는 이번 대회에서 브라질 올림픽 위원회의 공식 스폰서이자 브라질 스노 스포츠 연맹 알파인 스키팀의 테크니컬 스폰서로 참여한다. 개·폐회식 의상과 경…
소셜섹터에 부는 '한류' 글로벌 소셜섹터에 ‘한국 사회적가치 측정·보상 모델’을 향한 관심이 커지고 있다. SK그룹과 사회적가치연구원(CSES)이 개발한 ‘사회성과인센티브(SPC)’가 국내를 넘어 일본과 중국에서 사회문제 해결 도구로 활용되기 시작하면서다. SPC…