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제골을 넣고 좋아하는 한국 백가온. 한국이 2-1로 이기고 4강에 진출했다. [사진 KFA] 현역 선수 시절 ‘도쿄 대첩’의 주인공으로 이름을 떨친 이민성(53) 한국 23세 이하(U-23) 축구대표팀 감독이 지도자로 ‘제다 대첩’에 도전한다. 이…
배드민턴 여자단식 세계랭킹 1위 안세영(24·삼성생명·사진)이 새해 들어 열린 두 번의 국제대회를 모두 우승으로 장식하며 무결점 질주를 이어갔다. 안세영은 18일 인도 뉴델리에서 열린 세계배드민턴연맹(BWF) 월드투어 인도오픈(수퍼750) 결승에서 랭킹 2위 왕즈…
현대캐피탈 레오가 우리카드의 3인 블로킹을 뚫고 스파이크를 하고 있다. [사진 KOVO] 아득히 멀어 보였던 정상이 손에 잡힐 듯 가까워졌다. 프로배구 남자부 2위 현대캐피탈이 부상 해저드에 빠진 선두 대한항공을 턱밑까지 따라붙었다. 현대캐피탈은 18일 서울…
장우진-조대성 '집중' (서울=연합뉴스) 장우진, 조대성이 21일(현지시간) 카타르 도하 루사일 아레나에서 열린 2025 국제탁구연맹(ITTF) 세계선수권대회 남자복식 16강 중국 린가오위안 · 린스둥과 경기를 펼치고 있다. 2025.5.22 [사진공동취재단] …
호주전에 결승골을 뽑아낸 신민하(왼쪽). 사진 KFA 한국 23세 이하(U-23) 축구대표팀이 2026 아시아축구연맹(AFC) U-23 아시안컵 준결승에 진출했다. 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한국은 18일(한국시간) 사우디아라비아 제다의 킹 압둘라 스포츠 시티 홀…
쇼트트랙 국가대표 김길리. 연합뉴스 한국 여자 쇼트트랙 국가대표 김길리(22·성남시청)가 동계체전 여자 일반부 1000m 대회 신기록을 작성하며 올림픽 전망을 밝혔다. 김길리는 17일 강원도 춘천 송암스포츠타운 빙상장에서 열린 제107회 전국동계체육대회 사전…
14년 만에 프로축구 경남FC로 돌아온 윤일록. 사진 윤일록 “고향 같은 팀에서 (선수 생활을) 마무리하고 싶었다.” 14년 만에 프로축구 경남FC로 돌아온 윤일록(34)의 소감이다. 지난 1일 경남 유니폼을 다시 입은 윤일록은 “2011년 프로 데뷔한…
호주오픈 11번째 우승에 도전하는 백전노장 조코비치. EPA=연합뉴스 노바크 조코비치(39·세계랭킹 4위·세르비아)가 시즌 첫 메이저 테니스대회인 호주오픈에서 화려하게 부활할까. 조코비치는 18일 호주 멜버른에서 개막하는 호주오픈에 출전한다. 은퇴하…
한국유소년축구협회(KYFA) 선발팀이 지난달 필리핀 클락에서 열린 제3회 국제유소년축구대회에서 5학년부 정상에 올랐다. 사진 KYFA 필리핀 클락에서 열린 제3회 국제유소년축구대회에서 5학년부에 출전한 한국유소년축구협회(KYF…
이민성 감독이 이끄는 23세 이하 축구대표팀은 AFC 23세 이하 아시안컵 8강에서 난적 호주를 상대한다. 혹시원한 승리로 조별리그의 부진을 씻어낸다는 각오다. 사진 대한축구협회 “조별예선에서 우리가 좋지 않은 성적으로 8강에…
올해 프로야구 한화 이글스에서 뛰는 베네수엘라 국적 타자 요나단 페라자(28)와 투수 윌켈 에르난데스(27)가 우여곡절 끝에 한국 땅을 밟았다. 베네수엘라 국적의 한화 타자 페라자(왼쪽)와 투수 에르난데스. 국제 정세 변수를 최소화하기 위해 스프링캠프를 일주일 앞두고 …
외국인 최초로 한국 남자 농구 대표팀 사령탑에 오른 라트비아 출신의 니콜라이스 마줄스(45) 감독이 선수들의 헌신을 강조했다. 16일 취임 기자회견을 하는 마줄스 감독. 뉴스1 마줄스 감독은 16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에서 열린 취임 기자회견에서 "체…
2026 FIFA 북중미 월드컵 오리지널 트로피가 16일 오전 서울 김포비즈니스 항공센터를 통해 한국에 도착했다. 코카-콜라와 국제축구연맹(FIFA)이 함께하는 '월드컵 트로피 투어' 전세기를 타고 왔다. 지난 3일 사우디아라비아를 시작으로 150일간의 대장정에 오른 …
한국 축구 레전드 차범근 전 감독이 16일 서울 CGV 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FIFA 월드컵 트로피 투어 미디어 간담회에서 월드컵 트로피에 대한 감정을 솔직하게 밝히고 있다. 뉴스1 16일 서울 CGV용산아이파크몰에서 열린 ‘국제축구연맹(FIFA) 월드컵 트로피…
2년 만에 미국프로골프(PGA) 투어에 복귀한 김성현(28)이 개막전에서 무서운 버디 몰아치기로 선두권에 이름을 올렸다. 김성현. 사진 KPGA 김성현은 16일(한국시간) 미국 하와이주 호놀룰루 와이알레이 컨트리클럽에서 열린 2026 PGA 투어 개막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