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12일 서울 마포구 인근 도로가 정체되고 있다. 뉴스1 서울 자동차 누적 등록 대수가 전국 시도 가운데 유일하게 3년 연속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반면 친환경차는 1년 사이 20% 넘게 늘었다. 전기차는 10만대를 돌파했다. 28일 서울시에 …
지난해 12월 3일 보이시피싱 피해자인 60대 남성에게 현금이 담긴 돈봉투를 보여주는 포천 가산농협 직원들. 포천경찰서 제공 농협 직원의 기민한 판단과 침착한 대응으로 보이스피싱 범죄가 현장에서 차단되고, 현금 수거책까지 붙잡히는 성과가 나왔다. 경기 포천경…
정부·여당이 행정통합에 속도를 내는 가운데 통합에 반대하는 대전 시민들이 집단행동에 나서면서 대전·충남 통합이 무산되는 게 아니냐는 우려가 확산하고 있다. 대전과 충남의 행정통합을 반대하는 대전시민들인 27일 오후 대전 유성구 DCC 앞에서 주민투표를 주장하며 항의 집…
박완수 경남도지사(왼쪽 7번째)와 박형준 부산시장(왼쪽 8번째)이 2024년 11월 8일 오후 경남도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부산경남 행정통합 공론화위원회 출범식'에 참석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경남도 부산시와 경남도는 2028년 행정통합을 목표로 …
야간외출 제한 명령을 어기고 집을 나섰다 적발돼 전자장치 부착 등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아동 성범죄자 조두순이 지난 2024년 3월11일 오전 경기 안산시 수원지방법원 안산지원에서 열린 첫 공판을 마치고 나오며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연합뉴스 …
서울 강남구 빗썸라운지 강남점 전광판에 비트코인 시세가 표시되고 있다. 뉴시스 수백억 원 상당의 비트코인 압수물이 분실된 사실이 뒤늦게 드러나면서 광주지검이 관련 수사관들에 대한 감찰 조사에 착수했다. 피싱사이트 접속 과정에서 압수물이 탈취된 정황이 확인되며, 직…
대전에서 차량에 깔린 여성을 시민들이 합세해 구한 사실이 뒤늦게 알려졌다. 현장에 있던 시민들은 “고생했다” “아직 세상은 따뜻하다”며 서로를 격려했다고 한다. 지난해 12월 15일 오후 3시50분쯤 대전시 대덕구 신탄진동의 한 마트 주차장에서 차량에 깔린 여성을 시민…
고(故) 이해찬 전 국무총리를 추모하기 위해 전국 곳곳에 분향소가 설치된 가운데 분향소 등 용어 사용을 놓고 논란이 일고 있다. 세종시가 분향소 이름을 ‘고 이해찬 전 국무총리 합동분향소’로 정했기 때문이다. 세종시청 1층 로비에 고 이해찬 전 총리 합동분향소가 설치됐…
벤자민AI 토퍼 슬립테크 전문 기업 비알랩(BRLAB)은 자사의 인공지능(AI) 수면 솔루션 브랜드 ‘벤자민AI’를 활용한 수면무호흡 검출 알고리즘에 관한 연구 논문이 SCI급 상위 국제 학술지인 ‘IEEE Sensors Journal’에 등재됐다고 밝혔…
김성열 전 개혁신당 수석최고위원. 사진 페이스북 캡처 김경 서울시의원의 추가 공천헌금 의혹을 수사 중인 경찰이 과거 노웅래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보좌관이었던 김성열 전 개혁신당 수석최고위원을 조사하고 있다. 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는 28일 오전 마포구 광역수…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 법원 출석. 연합뉴스 민희진 전 어도어 대표 측이 '뉴진스 탬퍼링' 의혹 관련 기자회견을 예고했다. 27일 민희진 소송대리인 법무법인 지암 측은 28일 오후 1시 서울 종로구에서 민희진의 '뉴진스 탬퍼링' 의혹과 관련한 기자회…
다비치 콘서트. 사건반장 캡쳐 한 유명 가수의 콘서트가 진행된 이후 모르는 사람들로부터 전화가 걸려와 당황스럽다는 사연이 알려졌다. 27일 JTBC '사건반장'에 따르면 A씨는 지난 주말 서울에서 열린 가수 다비치의 콘서트 이후 하루 수십 통의 전화…
'공천 헌금' 의혹을 받는 김경 서울시의원이 지난 18일 오전 서울 마포구 서울경찰청 광역수사단 공공범죄수사대에서 피의자 신분으로 경찰 조사를 받기 위해 출석하며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뉴스1 김경 서울시의원(무소속·강서1)이 '공천 헌금' 의혹이 제기된 …
산후도우미. 온라인 커뮤니티 캡쳐 대구에서 60대 산후도우미가 한달 된 신생아의 뺨을 때리는 사건이 알려진 가운데, 해당 산후도우미에게 학대를 당한 신생아가 더 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27일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대구 '따귀할머니' 학대 피해자가 …
국립 한국방송통신대학교 자국에서 온라인으로 수강 가능 입학·수학·편입 전 과정 밀착 관리 베트남 등 동남아시아로 유치 확대 500명 모집, 향후 단계적 확대 예정 국립 한국방송통신대학교가 2026학년도부터 외국인 학생 전용 ‘글로벌자유전공학부’를 신설하고, 국제 학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