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 김금보 기자 =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와 송언석 원내대표가 5일 오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최고위원회의에 '사법독립 헌법수호' 표어가 적힌 검정마스크를 착용하고 있다. 뉴시스 장동혁 대표를 비롯한 국민의힘 지도부는 5일 ‘사법독립 헌법수호’ 라…
김경수 대통령직속 지방시대위원장이 5일 국회에서 열린 더불어민주당 중앙당공천관리위원회 공천 심사 발표에서 경남지사 후보로 단수 공천 된 뒤 인사말을 하고 있다. 임현동 기자 더불어민주당이 5일 6·3 지방선거 경남도지사 후보자로 김경수 대통령직속 지방시대위원회 위…
“서울시장은 반사체가 아닌 발광체여야 한다” 서울시장에 도전하는 전현희(서울 중-성동갑ㆍ3선) 더불어민주당 의원은 5일 중앙일보 정치토크쇼 ‘황현희의 불편한 여의도’ 에서 당내 서욿시장 후보 중 선두로 나서고 있는 정원오 성동구청장을 “반사체”라고 평가했다. 이재…
덴마크 유아가구 브랜드 리엔더(Leander) 덴마크 프리미엄 유아가구 브랜드 리엔더(Leander)가 국내 시장에 공식 진출한다. 국내 독점 유통을 맡은 L&K 코퍼레이션은 북유럽 디자인과 성장 단계에 맞춘 설계를 적용한 주요 제품 라인업을 선보인다고 …
베식타시 이적 후 5경기에서 4골을 터뜨린 오현규. 사진 오현규 SNS 공격수 오현규(24)가 튀르키예 프로축구 베식타시 입단 후 5경기에서 4골을 터뜨리는 절정의 골 감각을 과시 중이다. 베식타시는 5일(한국시간) 튀르키예 이스탄불의 튀프라쉬 스타…
지난달 27일 독일 쾰른 필하모니에서 쾰른 방송 교향악단, 첼리스트 다니엘 뮐러 쇼트와 함께 연주한 18세 바이올리니스트 김서현. 사진 토마스 빌/WDR 바이올리니스트 김서현(17)이 활을 들었을 때 오케스트라와 청중 모두 고요했다. 곧 이어진 현의 소리…
인테리어 디자인 스튜디오 프란앤코(Fran&Co)가 독일 'iF 디자인 어워드 2025(iF Design Award 2025)'에서 본상을 수상하며, 디자인 분야의 역량을 나타냈다. 수상작은 프란앤코의 서울 본사 오피스로, 'Interior Architecture…
영국 출신 방송인 에바 포피엘이 대한민국 국적을 취득했다. 사진 에바 포피엘 인스타 캡처 영국 출신 방송인 에바 포피엘(45)이 대한민국 국적을 취득했다. 에바는 지난 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드디어 감사합니다”라며 국적증서 수여식 현장에서 촬영한…
지난 2일(현지시간) 두바이 공항에 여객기들이 정차돼 있다. AFP=연합뉴스 중동 사태 여파로 두바이 공항 운항 차질이 이어지면서 현지에 체류하던 한국인 관광객 일부가 귀국길에 오르지만, 여전히 300여명 넘는 관광객의 귀국 일정은 불투명한 상황이다. 5일 …
미국 뉴욕 모건 스탠리 건물. 로이터=연합뉴스 미국 투자은행 모건스탠리가 전 사업부에서 직원의 약 3%에 해당하는 2500명을 감원한다. 인공지능(AI) 도입으로 인한 효율성 제고가 그 이유로 풀이된다. 미 일간 월스트리트저널(WSJ)은 4일(현지시간) 소식…
5일(현지시간) 레바논 베이루트 외곽 다히예 지역에 이스라엘의 공습으로 검은 연기가 치솟고 있다. AP=연합뉴스 미국과 이스라엘의 이란 공격이 시작되면서 걸프 지역 국가들이 방공미사일 확보에 비상이 걸렸다. 우크라이나 전쟁 이후 글로벌 요격미사일 공급이 이미 부족…
중국 오성홍기. EPA=연합뉴스 중국이 올해 국내총생산(GDP) 성장률 목표치를 4.5∼5%로 설정했다. 기존 5% 안팎에서 소폭 하향 조정된 수치다. 5일 로이터통신 등에 따르면 리창 중국 국무원 총리가 이날 베이징 인민대회당에서 열리는 전국인민대…
공습 받은 이란 수도 테헤란. UPI=연합뉴스 쿠르드족 전사 수천명이 이라크에서 이란으로 건너가 지상 공격작전을 개시했다는 외신 보도가 나왔다. 미국 폭스뉴스는 4일(현지시간) 미국 정부 관계자를 인용해 전투원들 중 많은 수는 이라크에 여러 해 동안 거주해온…
4일(현지시간) 아랍에미리트(UAE) 푸자이라 석유 산업 지대에서 공중 방어 체계가 자폭 드론을 요격한 뒤 발생한 잔해로 인해 폭발 사고가 발생했다. 로이터=연합뉴스 미국의 대(對)이란 군사작전이 확대되는 가운데 이란의 ‘샤헤드’ 자폭 드론이 미국에 가장…
인천경찰청. 연합뉴스 인천에서 생후 20개월 된 딸을 방임해 숨지게 한 혐의로 20대 친모가 경찰에 붙잡혔다. 인천경찰청 여성청소년범죄수사계는 아동학대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상 아동학대치사 혐의로 20대 여성 A씨를 체포해 조사하고 있다고 5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