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 동계올림픽 D-10 컬링 국가대표 김민지·설예지·김은지·설예은·김수지(오른쪽부터 시계 방향). 5명의 이름과 별명이 모두 ‘지’로 끝나 ‘5G’라 불린다. 범대륙선수권 동메달을 땄지만 올림픽에선 금메달을 노린다. [사진 대한컬링연맹] 8년 전…
인천에서 90대 노모를 폭행해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60대 딸이 영장실질심사를 받기 위해 26일 오후 인천지법에 출석하고 있다. 뉴스1 인천지방법원 최상수 영장 전담 부장판사는 27일 존속폭행치사 혐의를 받는 딸 A씨(60대)와 폭행치사 방조 및 증거인멸 혐의를…
50대 남성 A씨가 지난 24일 울산 태화강 명촌교 인근 억새군란지 곳곳에 불을 낸 뒤 자전거를 타고 현장을 벗어나는 모습. 사진 JTBC 캡처 울산 태화강 억새군락지에 방화를 저지른 50대가 경찰 조사에서 모든 범행을 인정했다. 지난 26일 북부경…
경찰이 쿠팡의 대규모 고객 정보 유출 사태와 관련 피해 규모를 3000만 건(계정) 이상으로 파악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는 쿠팡이 지난달 “유출자가 약 3000개 계정만 저장했다”고 발표한 규모보다 약 1만 배 많은 수준이다. 박정보 서울경찰청장은 26일 오전 정…
지난 22일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계단에서 외국인 관광객들이 그룹 방탄소년단(BTS) 컴백을 알리는 홍보물을 촬영하고 있다. [연합뉴스] “설레고 즐거워야 할 때 숙박비 문제로 너무 신경 쓰니 머리가 아프다.” 대구에 사는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
현대차 ‘캐스퍼’를 위탁생산하는 광주글로벌모터스(GGM) 전경. [연합뉴스] 지난해 누적생산 20만대를 돌파한 현대차 ‘캐스퍼’ 생산업체인 광주글로벌모터스(GGM)의 올해 첫 신입사원 공개채용에 청년 구직자가 대거 몰렸다. 26일 GGM에 따르면 최…
겨울철 혈액 수급난 해소를 위해 도입된 ‘두바이 쫀득쿠키’ 증정 이벤트가 전국 헌혈의 집에서 호응을 얻고 있다. 26일 부산 헌혈의 집 서면센터에는 평소보다 두배가량 많은 헌혈자들이 몰려 헌혈을 하고 있다.
울산의 식수원인 울주군 회야댐 일대에서 멸종위기 대형 맹금류가 잇따라 확인됐다. 지난해 말부터 최근까지 검독수리, 먹황새, 참수리, 흰꼬리수리 등 멸종위기 야생생물 Ⅰ급 맹금류가 연이어 모습을 드러냈다. 울산시는 “지난해 11월부터 이달까지 회야댐과 회야생태습지 인근에…
서울 서초경찰서가 지난 20일 자신의 차량 안에서 프로포폴을 투약한 상태로 잠든 남성을 체포해 조사 중이다. 연합뉴스 서울 서초경찰서는 강남 한복판에서 약물에 취해 운전하다 잠든 30대 남성 A씨를 마약류관리법 위반 혐의로 현행범 체포해 조사 중이라고 26일 밝혔…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왼쪽)이 26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2026년도 제1차 국민연금기금운용위원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연합뉴스 '큰손' 국민연금이 올해 국내 주식·채권 투자를 확대하는 대신, 해외 주식 투자를 줄이는 쪽으로 자산 배분을 조…
제1회 국로 한마음 의학상 단체사진 한마음국제의료재단(의장 하충식)은 지난 23일, 그랜드 머큐어 앰배서더 창원 호텔에서 대한민국 의학계의 균형 있는 발전을 도모하고 인류애를 실천한 의료인들을 격려하기 위해 제정한 ‘제1회 국로 한마음 의학상’ 시상식을 …
성신여자대학교 수정캠퍼스 전경 성신여자대학교(총장 이성근)는 고용노동부가 주관한 대학일자리플러스센터 사업 성과평가에서 3년 연속 최고 등급인 ‘우수’ 등급을 획득했다고 26일 밝혔다. 이번 평가는 한국고용정보원이 주관하고, 민간 전문 평가위원으로 구…
연일 한파가 이어지는 23일 오전 서울 종로구 세종대로사거리에서 두터운 옷차림을 한 시민들이 발걸음을 서두르고 있다. 뉴스1 27일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아침 기온이 최저 영하 14도까지 떨어지며 강추위가 이어지겠다. 바람도 강하게 불어 체감온도는 실제 기…
지난해 12월 21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바라본 청와대 모습. 뉴스1 청와대 춘추관 인근에서 분신을 시도한 4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26일 경찰에 따르면 서울 종로경찰서는 방화 예비·음모 혐의를 받는 40대 A씨를 현행범 체포했다. A씨…
법무법인 광장 로고 의약품에서 불순물이 검출되었더라도 제약회사에 제조·관리상 과실이 없고 인체 위해성도 없다면 보건당국이 제약회사에게 재처방·재조제 비용을 부담하게 할 수는 없다는 판결이 나왔다. 법원이 종전에 유사 사안에서는 보건당국의 전문적인 판단 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