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천 헌금' 의혹을 받는 김경 서울시의원. 뉴스1 김경 서울시의원이 강선우 의원 외 다른 더불어민주당 의원에게 금품을 전달했다는 의혹 관련해 경찰이 24일 김 시의원의 주거지 등을 압수수색하고 있다. 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는 이날 오전 8시 40분부터 김…
헌혈 비수기를 맞아 대한적십자사가 23일 하루동안 전국 헌혈의 집에서 두쫀쿠 제공 이벤트를 벌였다. 부산 헌혈의집 서면센터를 찾은 시민들이 대기하고 있는 모습. 연합뉴스 겨울철 혈액 수급난 해소를 위해 도입된 ‘두바이 쫀득쿠키(이하 두쫀쿠)’ 증정 이벤트가 전국 …
방아깨비와 닮은 섬서구메뚜기. 방아깨비보다 작고 통통하고 뒷다리도 짧다. 작물에 피해를 주는 해충으로 분류된다. 사진 경기도농업기술원 “방아깨비와 닮은꼴인 섬서구메뚜기는 해충일까 익충(이로운 곤충)일까” 섬서구메뚜기 유충은 물론 성충도 국화과나 꿀풀과…
대구 수성구 대구간송미술관에서 2024년 8월 열린 '대구간송미술관 개관전 기자간담회'에서 취재진이 '미인도'를 살펴보고 있다. 연합뉴스 대구간송미술관이 간송 전형필 선생 탄생 120주년을 맞아 올해 조선의 거장과 다양한 명작 전시를 관람객들에게 선보인다…
전북 전주시 덕진구선거관리위원회 이효순(56) 선거2계장. 이 계장은 최근 두 번째 시집을 냈다. 필명 '이서란'으로 펴낸 시집 『내 몸에서 번개가 자랐다』엔 모두 64편의 시가 실렸다. 사진 이효순 계장 이효순 계장 『내 몸에서 번개가 자랐다』 출간 낮에는…
추천! 더중플-헬로페어런츠(hello! Parents) 대치동 학원가는 오늘도 진화 중입니다. 유명 학원에서 독립한 강소 학원이 골목의 강자가 되기도 하고, 상위권을 위한 소수정예 팀 수업부터 웹툰·해외 진학 준비까지 다양한 진로를 그려주는 선택지가 끝없이 확장됩니다.…
자신이 '절대신의 딸'이라며 손님들을 심리적 지배(가스라이팅)한 무속인이 동료를 감금·폭행하고 손님에게서 수천만원을 뜯어내 실형을 선고받았다. 창원지법 거창지원 형사1부(차동경 부장판사)는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공동감금) 등 혐의로 기소된 30대 무…
[스튜디오486]은 중앙일보 사진부 기자들이 발로 뛰어 만든 포토스토리를 소개하는 코너입니다. 중앙일보는 상암산로 48-6에 있습니다. ‘서핑’은 누가 뭐래도 여름 스포츠다. 이글거리는 태양과 푹푹 찌는 무더위에 마주한 초록빛 바다, 그리고 하얀 파도. 그 …
흰꼬리수리 유조새. 사진 조현표 (울산시 제공) 울산의 식수원인 울주군 회야댐 일대에서 멸종위기 대형 맹금류가 잇따라 확인됐다. 지난해 말부터 최근까지 검독수리, 먹황새, 참수리, 흰꼬리수리 등 멸종위기 야생생물 Ⅰ급 맹금류가 연이어 모습을 드러냈다. …
오는 6월 3일 전국동시지방선거를 앞두고 출마 예정자의 출판기념회가 잇따르고 있다. 특히 설 명절이 끼어 있는 2월 이전에 출판기념회를 열자는 분위기가 형성되면서 주말과 휴일인 24일과 25일 등에 러시를 이루고 있다. 이 기간이 출판기념회 ‘대목’이란 말도 나온다. …
서울 서초경찰서. 뉴스1 아파트의 보안 정책을 믿고 차 문을 잠그지 않는 경우가 있다는 점을 노려 야간에 서울 반포동 한 고급 아파트 주차장에서 차량을 훔치려다 경찰에 붙잡힌 남성이 구속 상태로 검찰에 넘겨졌다. 서울 서초경찰서는 23일 특정범죄가중…
'캐스퍼 일렉트릭' 1호차 생산기념식이 열린 2024년 7월 15일 오전 광주 광산구 덕림동 광주글로벌모터스에서 캐스퍼 일렉트릭 신차가 모습을 드러내고 있다. 뉴시스 지난해 누적생산 20만대를 돌파한 현대차 ‘캐스퍼’ 생산업체인 광주글로벌모터스(GGM)의…
23일 오후 강원 화천군 화천천에서 열린 화천산천어축제장을 찾은 관광객들이 얼음낚시를 즐기고 있다. 박진호 기자 강추위에 얼음 두께 38㎝ 달해 23일 오전 11시 30분 강원도 화천군 화천읍 화천천. 수백명의 관광객들이 영하 12도의 맹추위에도 아랑곳하지…
전자담배. EPA=연합뉴스 새해가 되면 많은 사람들이 희망찬 마음으로 신년 목표를 세운다. 그 중에서도 해마다 빠지지 않는 다짐이 ‘금연’이다. 하지만 굳게 먹은 결심과 달리 금연은 생각만큼 쉽지 않다. 니코틴을 끊기 어려워 절망하는 이들에게 전자담…
층간소음 전쟁 “뉴스를 보고 순간 섬찟했어요. 솔직히 ‘나도 저럴 수 있겠다’는 생각이 들었기 때문이죠. 천장에서 소음이 들릴 때면 나도 모르게 극심한 분노가 치밀어 오르니까요.” 지난 20일 오후 충남 천안시 서북구의 한 아파트 단지. 지은 지 20여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