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아공 스켈레톤 선수 니콜 버거. 자국 첫 여성 슬라이더 올림피언을 꿈꾼다. [사진 버거 SNS] 1994년 개봉한 영화 ‘쿨러닝’은 눈이라곤 본 적 없는 자메이카 육상선수들이 봅슬레이에 도전하는 실화를 다뤘다. 1988 서울 올림픽 선발전에서 탈락한 주…
일본 출국을 앞두고 중앙일보와 만난 이승엽 요미우리 자이언츠 타격코치. 배영은 기자 2006년, 한국 야구팬은 KBO리그만큼이나 일본프로야구(NPB) 경기를 자주 봤다. '국민 타자' 이승엽(50)이 NPB 최고 명문구단 요미우리 자이언츠에서 '제70대…
LIV 골프의 간판 스타 중 한 명이던 브룩스 켑카가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복귀를 전격 선언하며 골프계의 권력 지형이 PGA 쪽으로 급격히 기울었다. 승기를 잡은 PGA 투어는 여세를 몰아 LIV에 남은 핵심 선수들에게 다음 달 2일까지 돌아오라며 전례 없는 최후…
2006년, 한국 야구팬은 KBO리그만큼이나 일본프로야구(NPB) 경기를 자주 봤다. '국민 타자' 이승엽(50)이 NPB 최고 명문구단 요미우리 자이언츠에서 '제70대 4번 타자'로 활약하던 시절. 카리스마의 상징인 하라 다쓰노리 감독, 사람 좋은 인상의 주전 포수 …
비즐4 라인업. 사진 혼마골프 ◆혼마골프, 차세대 모델 비즐4 출시 혼마골프가 비즐(BeZEAL) 시리즈의 차세대 모델 비즐4(BeZEAL4)를 출시한다. 비즐4는 세련된 디자인과 강력한 퍼포먼스를 모두 갖춘 모델로, 드라이버를 비롯해 페어웨이 우드,…
(인천공항=뉴스1) 구윤성 기자 = 야구 국가대표팀 안현민이 9일 오전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에서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대비 1차 전지훈련을 위해 사이판으로 출국하고 있다. 2026.1.9/뉴스1 지난해 프로야구에서 파란을 일으켰던 KT 위즈 외…
헤딩으로 시즌 첫 골을 터트린 뒤 포효하는 바이에른 뮌헨 김민재(왼쪽). EPA=연합뉴스 독일프로축구 바이에른 뮌헨 중앙수비수 김민재(30)가 시즌 첫 골과 함께 철벽수비를 펼치며 승리를 이끌었다. 김민재는 15일(한국시간) 독일 쾰른의 라인에네르기 슈타디온…
다음달 6일 개막하는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의 간판스타 중 한 명인 스노보드 하프파이프의 절대 강자 클로이 김(26·미국·사진)이 부상을 딛고 올림픽 출전 강행을 선언했다. 클로이 김은 14일 자신의 소셜미디어(SNS) 계정에 “올림픽 직전까지 스노보드를…
안병훈. [AFP=연합뉴스] 안병훈이 미국프로골프(PGA) 투어를 떠나 LIV 골프로 향한다. LIV의 한국 팀인 ‘코리안 골프 클럽’ 캡틴을 맡는다. 김민규와 송영한, 교포 대니 리의 합류는 이미 알려진 사실이다. 안병훈이 올해 PGA 투어 대회 …
밤낮 없이 경기를 분석하고 쓸만한 선수를 찾는 김 감독의 노력을 앞세워 베트남은 지난해 동남아 메이저 축구대회에서 3연속 우승하며 새 역사를 썼다. 지난해 7월 아세안축구연맹 U-23 챔피언십 우승 직후 김상식 감독을 헹가래치는 베트남 선수들. 로이터=연합뉴스 베…
2024년 7월 12일 국회의원회관에서 열린 ‘패럴림픽대회 중계 확대를 위한 미디어 정책 세미나’ 모습. 사진 대한장애인체육회 국민 10명 중 6명이 패럴림픽 중계 확대가 필요하다는 의견을 밝혔다. 대한장애인체육회는 14일 패럴림픽 중계 확대에 대한…
코카-콜라는 월드컵 트로피 투어 이벤트 일환으로 16일 오리지널 트로피가 한국을 찾는다고 밝혔다. 사진 코카-콜라 축구계 최고의 영예인 오리지널 FIFA 월드컵 트로피가 4년 만에 다시 한국 땅을 밟는다. 한국 코카-콜라는 공식 트로피가 16일 특별 전세기를 통해…
브룩스 켑카 [로이터=연합뉴스] LIV 골프의 간판 중 한 명이었던 브룩스 켑카(35·미국)가 전격적으로 PGA 투어에 복귀한다. 적진의 간판으로 활약하던 주요 선수를 데려와 LIV의 뿌리를 흔들겠다는 PGA 투어의 공세다. PGA 투어는 13일(한…
긍정적인 사고는 반효진이 파리올림픽 여자 공기소총 10m에서 금메달을 딴 비결이다. 송봉근 기자 2026년에는 동계올림픽(2월)과 북중미 축구 월드컵(6월) 뿐만 아니라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9월)도 열린다. 금메달 유력 후보로 사격의 반효진(19·대구공공시설…
노바크 조코비치가 13일 호주오픈을 앞두고 멜버른에서 연습하고 있다. [EPA=연합뉴스] 화려하게 부활하느냐 이대로 조용히 물러나느냐. 노바크 조코비치(39·세계 4위·세르비아)가 중대한 기로에 섰다. 조코비치는 18일 호주 멜버른에서 개막하는 시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