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월 24일 인당아트홀에서 열린 2026학년도 신입생 입학식에서 남성희 대구보건대학교 총장이 보직자들과 함께 넷플릭스 인기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 주제곡에 맞춰 춤을 추며 신입생들을 환영하고 있다. 글로컬대학 대구보건대학교(총장 남성희)가 20…
(좌측부터) 이현복, 윤준석 변호사 법무법인(유) 세종(대표변호사 오종한, 이하 세종)은 이현복 전 서울중앙지방법원 형사합의부 재판장 및 윤준석 전 전주지방법원(정읍지원) 부장판사를 새롭게 영입했다고 밝혔다. 이들은 3월부터 세종에 합류하여, 다년간의 재…
대전의 한 권역응급의료센터 응급실 앞에 환자를 이송한 119구급차가 대기하고 있다. 김성태 객원기자 보건복지부는 국립대병원을 중심으로 한 17개 권역책임의료기관에 중환자ㆍ중증질환 치료시설 확충 비용과 장비비로 총 742억원을 지원하기로 결정했다고 5일 밝…
경칩을 하루 앞둔 4일 부산 남구의 한 주택가에 목련이 꽃망울을 터트린 가운데 직박구리가 꿀을 따 먹고 있다(위 사진). 기상청은 내일(5일) 밤부터 모레 전국 대부분 지역 비 또는 눈을 예보했다. 강원 산지를 중심으로 많은 눈이 내리겠다고 예상했다. 또, 동해상 풍랑…
엄진엽 중소벤처기업인증원 원장(오른쪽 세 번째)과 김정환 경남테크노파크 원장(오른쪽 네 번째)이 관계자들과 함께 인권경영시스템 인증서 수여식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중소벤처기업인증원(원장 엄진엽, KOSRE)은 (재)경남테크노파크(원장 김정환, 이하 …
연세대 강남세브란스병원은 제16대 김용욱 병원장이 취임했다고 4일 밝혔다. 이날 병원 대강당에서 열린 행사에는 금기창 연세대학교 의무부총장 겸 의료원장을 비롯해 교직원 150여 명이 참석했다. 지난 4일 강남세브란스병원 대강당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김용욱 강남세브란스병원…
하루 200회 이상 112에 신고 전화해 욕설한 40대 여성이 현행범으로 체포됐다. 청주 청원경찰서는 공무집행방해 혐의로 40대 여성 A씨를 불구속 입건해 조사 중이라고 4일 밝혔다. A씨는 전날 청주시 청원구 우암동의 한 길거리에서 200차례 이상 112에…
'1억 공천 대가 뇌물' 의혹을 받는 강선우 무소속 의원이 3일 오후 서울 서초구 중앙지법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을 마친 뒤 법정을 나서고 있다. 뉴스1 지난 2022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공천 대가 뇌물 1억원을 주고받은 혐의를 받는 강선우 무소속…
KTR 김현철 원장(오른쪽)이 중국 상해 SITIC 니빈 동사장과 상호 협력체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KTR(한국화학융합시험연구원, 원장 김현철)이 식품, 화장품, 소비재, 전기전자, 신재생 에너지 등 국내 기업의 중국 수출을 돕기 위해 중국…
윤석열 전 대통령. 연합뉴스 대통령경호처를 동원해 고위공직자범죄수사처(공수처)의 체포영장 집행을 방해한 혐의 등으로 1심에서 징역 5년을 선고받은 윤석열 전 대통령의 항소심 재판이 4일 시작했다. 윤 전 대통령은 원심의 특수공무집행방해 혐의 유죄 판단에 …
석과불식 -1902, 평면설치 부분 200x200cm, Bamboo Stick And Seeds, 2019 세종대학교(총장 엄종화) 세종뮤지엄갤러리 1관은 2026년 3월 4일부터 15일까지 지난 30여 년간 다양한 조형 언어로 자연과 삶의 근원을 탐구해…
사진 다음 공지사항 캡처 포털 다음이 ‘실시간 인기 검색어(실검)’ 서비스를 6년 만에 재개했다. 과거 여론 왜곡과 조작 논란으로 폐지됐던 서비스를 ‘실시간 트렌드’라는 이름으로 베타 서비스를 운영한다. 선거 기간 후보자 관련 키워드는 제외하는 등 안전장…
중동분쟁 여파로 환율이 급등하고 있는 4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 전광판에 원달러 환율이 표시되어 있다. 2026.3.4/뉴스1 중동발 지정학적 리스크가 커지자 원·달러 환율이 한때 1500원대로 밀렸다. 외환위기(1997~98년)와 글로벌 금융…
현대글로비스는 사람의 손 역할을 하는 로봇 그리퍼를 흡착식과 집는식으로 동시에 운용할 수 있는 '하이브리드 그리퍼'로 개발했다. 이수정 기자 4일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2026 스마트공장·자동화 산업전(AW 2026). 미국에 있는 현대차그룹 메타플랜트아…
한 신생아가 엄마 손을 잡고 있다. 연합뉴스 4살 아들을 둔 직장인 이모(33)씨는 현재 둘째 임신을 계획 중이다. 이씨는 “결혼할 때부터 자녀는 꼭 갖고 싶었는데, 첫 아이 출산 직후 주변에 20대 후반 부모가 거의 없어서인지 더 힘들고 두려웠던 것 같다”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