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동현 이사장(오른쪽)이 이도연 선수와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배동현 BDH재단 이사장이 지난 1월 9일(금), 알펜시아 바이애슬론센터를 방문하여 대한장애인노르딕스키연맹이 주최·주관한 제6회 회장배 전국장애인노르딕스키대회 경기를 관람하고, 시상식에 직…
베트남 축구대표팀을 맡아 성공가도를 달리고 있는 김상식 감독. 로이터=연합뉴스 김상식(50) 감독이 이끄는 베트남 축구대표팀이 개최국 사우디아라비아도 잡았다. 김 감독이 지휘하는 베트남은 13일(한국시간) 사우디 제다의 프린스 압둘라 알파이살 스포츠시티 스타…
김도영, 문동주, 박영현, 안현민(왼쪽부터 시계방향) 문동주(한화 이글스), 김도영(KIA 타이거즈), 박영현 그리고 안현민(이상 KT 위즈). 2003년 태어나 2022년 프로에 입단한 동기생 사총사가 한국 야구의 미래를 밝힌다. 일명 ‘03즈’라…
앤서니 김이 LIV 골프에 복귀한다. 11일 프로모션에서 티샷하는 모습. [로이터=연합뉴스] 인생 자체가 한 편의 드라마인 ‘풍운아’ 앤서니 김(40)이 2026년 LIV 골프 무대 복귀에 성공했다. 캐나다 교포 리처드 리(35·한국명 이태훈)는 압도적인…
2026 북중미 월드컵 본선을 준비하는 한국 축구대표팀이 대회 기간 머물 베이스캠프로 해발 1571m 고지대인 멕시코 과달라하라를 낙점했다. 전문가들은 고지대 적응 효과를 극대화하기 위해 ‘숙소는 높은 곳에, 훈련은 낮은 곳에서’ 진행하는 이른바 ‘LHTL(Live H…
사이판에서 훈련 중인 NC 유격수 김주원. 올해 3월 WBC를 앞뒀다. [사진 KBO 인스타그램] 2026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을 준비하는 한국 야구대표팀이 예년보다 한발 앞선 담금질에 돌입했다. 류지현(55) 감독이 이끄는 대표팀 코치진과 선…
1일 패서디나의 로즈볼 스타디움에서 열린 대학 풋볼 플레이오프. 인디애나 케일런 블랙(8번)이 질주하고 있다. [사진 이매진 이미지] 미국에서 대학 시절을 보낸 이들이라면 가을과 겨울 캠퍼스를 달구던 풋볼의 열기를 기억할 것이다. 특히 남동부 컨퍼런스(S…
한국 남자탁구 장우진. 사진공동취재단 한국 남자 탁구 장우진(31·세아)이 올해 월드테이블테니스(WTT) 첫 대회에서 세계 2위 린스둥(중국)을 꺾고 결승에 올랐다. 세계랭킹 18위인 장우진은 11일 카타르 도하에서 열린 WTT 챔피언스 도하 2026 남자 …
아시아리그 역대 최다 포인트 신기록을 수립한 HL 안양 김상욱(오른쪽). 사진 HL 안양 아이스하키 HL 안양 김상욱(37)이 아시아리그 역대 최다 포인트 신기록을 수립했다. 김상욱은 11일 안양 HL 아이스링크에서 열린 레드이글스 홋카이도와의 2025~26…
독일프로축구 우니온 베를린 정우영과 장인 이광기. 사진 이광기 SNS 독일프로축구 우니온 베를린 전천후 공격수 정우영(27)이 장인 배우 이광기 앞에서 올 시즌 리그 첫 골을 터트렸다. 정우영은 11일(한국시간) 베를린의 슈타디온 안 데어 알텐 푀르스테라이에…
슈퍼매치에서 라이벌 신네르(왼쪽)를 꺾고 활짝 웃는 알카라스. 뉴스1 한국에서 열린 남자프로테니스(ATP) 세계 1, 2위 맞대결에는 화려한 플레이, 재치 넘치는 팬 서비스 그리고 관중의 뜨거운 환호 등 볼거리가 넘쳐났다. 카를로스 알카라스(1위·스…
멕시코 과달라하라를 베이스캠프 후보지로 정한 홍명보팀. 뉴스1 한국 축구대표팀의 2026 북중미월드컵 베이스캠프 위치는 멕시코 과달라하라가 될 전망이다. 대한축구협회는 10일 "북중미월드컵에 출전하는 홍명보팀의 베이스캠프 후보지 신청을 완료했다"고 …
스피드스케이팅 국가대표 정희단이 8일 CJ가 태릉선수촌에서 진행한 비비고 데이에서 특식을 먹고 있다. 사진 CJ 2026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을 빛낸 국가대표 선수들에게 특별한 K-푸드가 선물로 주어졌다. 대한체육회의 공식 후원사 CJ그룹…
프로농구 안양 정관장의 변준형(오른쪽)이 현대모비스와의 경기에서 드리블하고 있다. 사진 KBL 프로농구 안양 정관장이 울산 현대모비스를 꺾고 단독 2위로 도약했다. 2위 정관장은 9일 안양 정관장 아레나에서 열린 9위 현…
디미트로프가 17득점하며 공격을 이끈 OK저축은행이 현대캐피탈에 셧아웃 승리를 거뒀다. 사진 KOVO 남자 프로배구 OK저축은행이 선두권에서 경쟁 중인 현대캐피탈을 상대로 기분 좋은 셧아웃 승리를 거두며 연패 사슬을 끊어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