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기반 비즈니스 컨설팅 기업 타임어택이 글로벌 기술 기업 메타(Meta)가 주최한 ‘메타 에이전시 퍼스트 어워즈 2025(MAFA 2025)’에서 핵심 부문인 ‘프로덕트 챔피언(Product Champion)’을 2년 연속 수상했다. ‘메타 에이전시 퍼스트 어…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가 17일 서울 중구 한국은행에서 열린 물가안정목표 운영상황 점검 설명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연합뉴스 이창용 한국은행 총재는 17일 원·달러 환율 급등과 관련해 “위기라고 말할 수 있고 걱정이 심하다”면서도 “과거처럼 금융기관이 무너지…
16일 서울 강남구 빗썸 라운지 전광판에 비트코인 시세가 나타나고 있다. 뉴스1 비트코인이 장중 8만5000달러 선까지 붕괴하며 약세를 보이는 가운데, 내년에는 가격이 4만달러 수준까지 떨어질 수 있다는 전망이 나왔다. 17일 야후 파이낸스와 더스트…
챗GPT 이미지. 사진 오픈AI 생성 인공지능(AI) 분야에서 구글의 공세가 거세지자 오픈AI가 이미지 도구를 전면 업그레이드하며 다시 승부수를 던졌다. 이미지 생성 속도와 정밀 편집 기능을 대폭 강화한 새 모델을 내놓으며 AI 주도권 방어에 나섰다는 분석이 나온…
17일 오전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전광판에 표기된 원달러 환율이 1474원대를 보이고 있다. 뉴스1 17일 미국 달러당 원화가치가 8개월여 만에 최저 수준으로 떨어졌다. 정부가 국민연금과 한국은행 등을 중심으로 환율 안정 조치에 나서고 있지만, 외국…
해롤드 로저스 쿠팡 임시 대표가 17일 서울 여의도 국회 과학기술정보방송통신위원회에서 열린 쿠팡 침해사고 관련 청문회에서 의원 질의에 답변하고 있다. 뉴스1 해롤드 로저스 쿠팡 임시 대표는 17일 개인정보 유출 사태와 관련해 "현재 보상 방안을 검토 중"이라고 밝…
“할 줄 아는 한국어는 아내·처제·장모님 정도입니다” 17일 열린 쿠팡 국회 청문회가 ‘언어 장벽’으로 진행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날 쿠팡 측 핵심 증인으론 미국인인 해롤드 로저스 신임대표, 브렛 매티스 정보보호최고책임자(CISO)가 참석했다. 본격적인 질…
기아차 절도 방법을 알려주는 영상. 사진 트위터 캡처 현대차·기아가 미국에서 판매한 차량 700만대에 도난 방지 장치를 추가로 장착하기로 합의했다. 미국에선 지난 2021년부터 특정 연식의 현대차·기아 차량이 키 없이도 시동을 걸 수 있다는 점을 악용해 …
이재현 CJ그룹 회장과 주요 경영진들이 압둘라 알 하마드 UAE 국립 미디어 오피스 의장과 만나 사업 전략을 논의했다. 사진 CJ그룹 이재현 CJ그룹 회장이 아랍에미리트(UAE)를 방문해 주요 정부 인사들과 만나 사업 전략을 논의하고 중동 시장 확장 가능…
포스코그룹이 이달 1일 서울 강남구에 있는 포스코센터의 내·외부에 경관 조명을 설치하고 점등을 시작했다. 사진 포스코홀딩스 포스코그룹이 연말 이웃돕기 성금 100억 원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에 기탁했다. 포스코그룹은 17일 서울 중구 사회복지공동모금회 …
GS25는 한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프랑스 보르도 그랑크뤼 클라세 4등급 와인 '샤또 딸보(Château Talbot) 2023' 빈티지를 12월 17일부터 판매한다고 밝혔다. '샤또 딸보'는 100년 전쟁의 영웅 '존 딸보' 장군의 이름에서 유래된 와인으로, 20…
글로벌 콘텐츠 및 언어 솔루션 기업 한샘글로벌(대표 김양숙)이 창립 35주년을 맞아, 단순 매뉴얼 개발사를 넘어 세계적인 콘텐츠 솔루션 기업으로 도약하겠다는 청사진을 발표했다. 한샘글로벌은 1990년, 한국 전자 산업의 성장과 함께 매뉴얼 개발 전문 기업으로 출발…
증시 종목리포트 활용법 경제+ 올해 들어 가파르게 오르던 코스피가 숨 고르기를 하고 있다. 연말을 맞아 다시 오를 수 있을까. 하락장으로 돌아서는 건 아닐까. 시장 상황이 예측하기 어려울 때 개인투자자들이 가장 먼저 길잡이로 삼는 게 바로 증권사 애널리스트(연구원)의…
인공지능(AI) 산업 거품 우려와 미국 경제지표에 대한 경계 심리가 겹치며 코스피가 장중 4000선 아래로 내려간 16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전광판에 이날 종가가 표시되고 있다. [뉴스1] 코스피가 2주 만에 4000선 밑으로 주저앉았다. 인공지능…
취업난과 과중한 업무 등으로 청년 10명 중 3명은 ‘번아웃’을 느끼고 있었다. 첫 직장을 구하는 데 1년 가까이 시간과 노력을 쏟아붓지만, 막상 일자리에 대한 만족도는 낮았다. 16일 국가데이터처가 발간한 ‘청년 삶의 질 2025’ 보고서에 드러난 현실이다.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