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20일 청와대 본관에서 열린 제2회 국무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청와대사진기자단 경찰이 2024년 이재명 대통령 피습 사건 관련 태스크포스(TF)를 구성해 본격 수사에 나섰다. 20일 경찰청 국가수사본부는 언론 공지를 통해 "부산 가…
영산대 조리예술학부 K-Food조리전공이 지난 해, 조리 기능장 시험에서 3명의 합격자를 배출했다. 와이즈유 영산대학교(총장 부구욱) 조리예술학부가 지난 2025년 한 해 동안 조리 기능장부터 위생사, 산업기사 등 국가자격시험에서 다수의 합격자를 배출하며…
북한 무인기 침투 의혹을 수사 중인 군·경 합동조사 태스크포스(TF)가 민간인 용의자 2명의 ‘배후’로 수사를 확대하고 있다. 자신이 북한에 무인기를 날렸다는 30대 대학원생 A씨가 운영한 북한 관련 매체에 국군정보사령부(정보사)가 개입했다는 의혹이 제기되면서다. 아울…
차정인 국가교육위원회 위원장(오른쪽)이 20일 국회도서관에서 더불어민주당 강득구 의원실과 출신학교채용차별방지법 국민운동이 연 '출신학교·학력 채용 차별 방지법 국민대회'에서 기념 촬영하고 있다. 오른쪽부터 차 위원장, 김영훈 고용노동부 장관, 최교진 교육부 장관, 정근…
정은경 보건복지부 장관이 20일 서울 서초구 국제전자센터에서 열린 제4차 보건의료정책심의위원회에서 발언하고 있다. 뉴스1 지방 의료 공백 해소를 위해 한 지역에서 10년간 의무 복무하는 '지역의사' 선발 전형이 전국 32개 의과대학에 도입된다. 지역의사 …
충남·충북·경북 3도 13개 시장·군수 협력체는 지난 19일 국토교통부를 방문해 '중부권 동서횡단철도' 국가철도망 반영을 촉구하는 공동건의문을 제출했다. 영주시는 충남·충북·경북 등 3도 13개 시장·군수 협력체와 함께 중부권 동서횡단철도의 국가철도망 구…
주식회사 프로브랜드의 남현 대표이사가 대구광역시 남구에 위치한 대덕노인종합복지관에 기부를 통해 지역 사회를 위한 사회공헌 활동에 나섰다. 최근 국내외 유명 기업인과 연예인들을 중심으로 기부와 사회 환원이 하나의 책임 경영 트렌드로 자리 잡고 있는 가운데 스타트업 …
JTBC 사건반장 캡쳐 경찰이 엉뚱한 집 도어락을 뜯고 5시간 동안 문을 연 채로 방치한 뒤 제대로 된 보상을 해주지 않았다는 사연이 소개됐다. 19일 JTBC '사건반장'에는 20대 여성 A씨의 사연이 소개됐다. A씨는 서울의 한 아파트에서 반려견…
이철우 경북지사(오른쪽)와 김정기 대구시장 권한대행(행정부시장)이 20일 오후 경북 안동시 경북도청에서 열린 대구·경북 행정통합 추진협의 회의에서 악수하고 있다. 뉴스1 정부의 대규모 지원책 발표 이후 대전·충남, 광주·전남을 중심으로 광역자치단체 행정통…
지방자치단체가 자체적으로 추진하는 소규모ㆍ생활밀착형 복지사업이 앞으로는 중앙정부와의 사전협의 없이 즉시 시행된다. 협의 절차로 인한 행정 지연을 줄이고, 지역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사업을 빠르게 집행하겠다는 취지다. 보건복지부는 2026년부터 시행되는 ‘사회보장…
서울서부지방검찰청. 서울서부지방검찰청 제공 바이오디젤과 바이오중유 등 신재생에너지를 생산하는 업체들이 가격을 담합했다는 의혹과 관련해 검찰이 강제수사에 착수했다. 20일 뉴시스 취재를 종합하면 서울서부지검 형사5부는 이날 오전부터 공정거래법 위반 혐…
국민대학교 RISE사업단은 '2025 국민대학교 서울RISE사업 성과공유회'를 지난 1월 16일 웨스틴조선호텔에서 개최했다고 밝혔다. 국민대학교 RISE사업단은 서울시 5대 전략 분야를 중심으로 미래 인재 양성과 산·학·연·관 협력 체계 강화를 추진하며, 지역 혁…
경찰이 공천 대가로 뇌물을 받았다가 반환한 혐의를 받는 강선우 무소속 의원이 20일 경찰에 피의자로 첫 소환됐다. 수사 착수 20일 만, 지난달 29일 강 의원이 김병기 전 더불어민주당 원내대표에게 수수 사실을 논의하는 녹취가 공개된 지 22일 만이다. 이날 오전…
우범기 전주시장이 지난 16일전주시 호남제일문 인근 복합스포츠 타운 조성 현장에서 공사 현황 브리핑을 듣고 있다. 뉴스1 전주시 “지방채는 도시 경쟁력 높이는 수단” 전북 전주시가 6000억원이 넘는 지방채로 홍역을 치르고 있다. 전주시는 “미래 자산을 위한…
내연 관계가 발각되자 내연남으로부터 성폭행당했다고 허위 고소한 40대가 징역형 집행유예를 선고받았다. 대구지법 형사7단독 박용근 부장판사는 무고 혐의로 기소된 A씨(40대)에게 징역 1년에 집행유예 2년을 선고하고, 사회봉사 120시간을 명령했다고 20일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