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덕수 전 국무총리가 지난해 12월 26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내란 우두머리 방조, 내란 중요임무 종사 등 혐의 사건의 결심 공판에서 최후진술을 하고 있다. 내란 특검은 한 전 총리에게 징역 15년을 구형했다. 사진 서울중앙지방법원 21일 오후 …
서울아산병원 비뇨의학과 홍준혁 교수(왼쪽)가 전립샘암 환자에게 로봇수술을 시행하고 있다. 서울아산병원 제공 우리나라 남성에게 가장 많이 발생하는 암이 1999년 통계 작성 이후 처음으로 전립선암으로 바뀌었다. 여성은 유방암이 가장 많았다. 국내 암환자 1…
종교계와 정치권 유착 의혹을 수사하고 있는 합동수사본부 김태훈 본부장이 지난 8일 서울 서초구 서울고검청사로 출근하며 취재진의 질문에 답하고 있다. 연합뉴스 통일교 등 종교계와 정치권의 유착 비리를 파헤치고 있는 ‘정교유착 비리 합동수사본부(본부장 김태훈)’가 신…
서울 서초구 대법원 전경. 뉴시스 국군정보사령부 공작팀장으로 근무하면서 블랙 요원 명단 등을 유출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군무원이 징역 20년을 확정받았다. 20일 법조계에 따르면 대법원 3부(주심 이흥구)는 지난해 12월 11일 일반이적 혐의 등으…
챗GPT 생성 이미지 특정 종목에 대한 호재성 기사를 활용해 주가를 끌어올린 뒤 미리 사둔 주식을 팔아 110억 원대 부당이득을 취한 혐의로 기소된 전직 기자와 증권사 출신 투자자가 첫 재판에서 혐의를 부인했다. 서울남부지법 형사합의11부(장찬 부장판사)는 …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나나. 뉴스1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나나(본명 임진아)의 자택에 침입해 돈을 요구하며 흉기로 위협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30대 남성이 20일 공소 내용을 대부분 부인했다. 의정부지법 남양주지원 형사1부(김국식 부장판…
2024년 4월 전남 화순군 이양보건지소 진료실 불이 꺼져 있다. 위 사진은 기사 내용과 무관. 연합뉴스 해마다 신규 의과 공중보건의사(공보의) 수급이 급감하는 가운데 올해 수급이 원활하지 않다면 전국 최소 400개 읍·면이 의료 공백 상태인 '무의촌'으…
중부지방을 중심으로 한파특보가 발령된 20일 서울 종로구 세종대로 사거리에서 두터운 옷을 입은 시민들이 이동하고 있다. 뉴스1 절기상 대한(大寒)인 20일 북극발 냉기가 유입되면서 본격적인 한파가 시작됐다. 한파의 강도는 22일 절정에 달하겠고, 이후에도…
여자친구와 이별을 공감해 주지 않는다며 모친을 흉기로 살해하려 한 20대가 중형을 선고받았다. 창원지법 형사2부(김성환 부장판사)는 존속살해미수 등 혐의로 기소된 A씨에게 징역 10년을 선고하고 보호관찰 5년을 함께 명령했다고 20일 밝혔다. A씨는 지난해 …
테니스장에서 쓰러진 50대 남성을 비번인 구급대원이 구조한 일이 뒤늦게 알려졌다. 20일 경기도소방재난본부 등에 따르면 지난 16일 오후 9시 경기 안성시의 한 테니스장에서 테니스를 하던 용인소방서 백암119안전센터 소속 최승호(36) 소방교는 옆 코트에서 ‘앗’…
큰 추위를 뜻하는 절기 ‘대한(大寒)’인 20일 서울 송파구 미디어아트 조형물 ‘더 스피어’에 실시간 기온이 -10도를 나타내고 있다. 이날 중부지방은 아침 기온이 -10도 이하로 떨어지겠고, 남부지방은 -10~-5도를 보이겠다. 낮에도 중부지방과 전라권은 0도 이하에…
캄보디아를 거점으로 가짜 숙박 투자와 조건만남을 미끼로 110억원을 뜯어내는 등 사기 행각을 벌여온 대규모 범죄 조직 일당이 경찰에 적발됐다. 경기북부경찰청 형사기동대는 캄보디아 바벳과 프놈펜에 본거지를 둔 2개의 사기 조직원 총 157명을 적발하고, 이 중 42…
울산문화관광재단이 운영하는 울산시 관광 홈페이지 '왔어 울산' 영어 페이지에 소개된 잘못된 표기. 롯데 플라자는 끝 글자에 들어가야 할 'a' 대신 'e'가 쓰였다. 올바른 표기는 'Lotte Plaza'이다. 자료 울산시 감사관실 'Lotte Plaze…
검은 반도체로 불리며 수출 효자 품목으로 떠오른 ‘충남 김’이 지난해 역대 최고 수출액을 기록했다. 지난해 9월 28일 김혜경 여사가 미국 뉴욕코리아 소사이어티에서 열린 동포 미래세대 대상 한식 요리교실에서 김밥을 만들고 있다. 뉴스1 20일 충남도에 따…
관용차를 사적으로 사용하고 공무원 인사에 부당하게 가입했다는 의혹을 받았던 김행금 천안시의회 의장이 불명예 퇴진했다. 지난 5일 열린 천안시의회 제285회 임시회에서 김행금 전 천안시의회 의장이 회의를 진행하고 있다. [사진 천안시의회] 충남 천안시회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