큰 추위를 뜻하는 절기 ‘대한(大寒)’인 20일 서울 송파구 미디어아트 조형물 ‘더 스피어’에 실시간 기온이 -10도를 나타내고 있다. 이날 중부지방은 아침 기온이 -10도 이하로 떨어지겠고, 남부지방은 -10~-5도를 보이겠다. 낮에도 중부지방과 전라권은 0도 이하에…
캄보디아를 거점으로 가짜 숙박 투자와 조건만남을 미끼로 110억원을 뜯어내는 등 사기 행각을 벌여온 대규모 범죄 조직 일당이 경찰에 적발됐다. 경기북부경찰청 형사기동대는 캄보디아 바벳과 프놈펜에 본거지를 둔 2개의 사기 조직원 총 157명을 적발하고, 이 중 42…
울산문화관광재단이 운영하는 울산시 관광 홈페이지 '왔어 울산' 영어 페이지에 소개된 잘못된 표기. 롯데 플라자는 끝 글자에 들어가야 할 'a' 대신 'e'가 쓰였다. 올바른 표기는 'Lotte Plaza'이다. 자료 울산시 감사관실 'Lotte Plaze…
검은 반도체로 불리며 수출 효자 품목으로 떠오른 ‘충남 김’이 지난해 역대 최고 수출액을 기록했다. 지난해 9월 28일 김혜경 여사가 미국 뉴욕코리아 소사이어티에서 열린 동포 미래세대 대상 한식 요리교실에서 김밥을 만들고 있다. 뉴스1 20일 충남도에 따…
관용차를 사적으로 사용하고 공무원 인사에 부당하게 가입했다는 의혹을 받았던 김행금 천안시의회 의장이 불명예 퇴진했다. 지난 5일 열린 천안시의회 제285회 임시회에서 김행금 전 천안시의회 의장이 회의를 진행하고 있다. [사진 천안시의회] 충남 천안시회는 …
전남 순천시의 간부급 공무원이 자신이 탑승한 택시 기사를 폭행하고 택시를 빼앗아 달아나는 사건이 발생했다. 전남 순천경찰서는 20일 강도 혐의로 순천시 A 과장(5급)을 긴급 체포해 조사하고 있다. A 과장은 이날 0시10분쯤 순천시 조곡동 거리에서 귀가하려…
현우진(왼쪽), 조정식 등 사교육 시장의 유명 일타강사들과 현직 교사들이 문항 거래한 의혹이 불거져 파장이 일고 있다. 중앙포토 사교육 시장의 유명 ‘일타강사’들과 현직 교사들 사이의 대규모 문항 거래 의혹이 제기되며 파장이 커지자 정부가 이를 원천 차단하기 위한…
절기상 대한(大寒)인 20일 오전 서울 광화문네거리에서 두꺼운 옷을 입은 시민들이 출근길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뉴스1 대한(大寒) 추위가 매섭다. 서울 영하 12도, 강원도 양구(해안) 영하 20.3도 등 전국 대부분 지역이 영하권에 들며 ‘냉동고’ 수준이다. 기…
문화체육관광부가 2025년 외국인의 한국 호감도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자료 문화체육관광부 외국인 10명 중 8명 이상이 한국에 대해 긍정적인 감정을 느끼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문화체육관광부가 20일 발표한 ‘2025년도 대한민국 국가 이미지’ 조사 결과에 따…
지난 16일 오후 2시쯤 서울 용산구 한 중식당에서 식사하던 70대 남성이 대통령경호처 직원의 빠른 대처로 목숨을 구했다. 연합뉴스 식당에서 의식을 잃고 쓰러진 노인이 옆자리에서 식사하던 대통령경호처 직원의 빠른 대처로 목숨을 구했다. 20일 연합뉴스에 따르…
공천헌금 1억원 의혹을 받는 강선우 무소속 의원이 20일 경찰에 출석했다. 관련 의혹이 제기된 지 22일 만이다. 서울경찰청 공공범죄수사대는 이날 오전부터 강 의원을 정치자금법 위반 등 혐의 피의자 신분으로 조사하고 있다. 강 의원은 이날 오전 8시 56분쯤…
대전 유성구 한 빌라에 주차된 차량에 침을 뱉고 떠나는 남성의 모습. 사진 JTBC ‘사건반장’ 캡처 대전의 빌라에서 한 남성이 주차된 차량에 여러 차례 ‘침 테러’를 했다는 신고가 접수돼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20일 JTBC ‘사건반장’에 따르면…
경찰 마크. 사진 JTBC 캡처 형을 살해한 뒤 80대 노모까지 살해하려던 50대 남성이 경찰에 붙잡혔다. 경기 용인동부경찰서는 살인 및 존속살인 미수 혐의로 A씨를 조사하고 있다고 20일 밝혔다. A씨는 지난 19일 오후 11시쯤 용인시 처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