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조지아주 고등학교 총기 난사범 콜트 그레이의 아버지 콜린 그레이. AFP=연합뉴스 미국 조지아주 고등학교 총기 난사 사건과 관련해 총격범에게 총기를 선물하고 관리하지 않은 아버지에게도 형사 책임이 있다는 배심원 평결이 나왔다. 3일(현지시간) …
이란 테헤란 아자디스타디움에서 열린 A매치 이란-북한 경기에서 메흐디 타레미(오른쪽)가 동료인 모하마드 모헤비와 하이파이브를 하며 자축하고 있다. 로이터=연합뉴스 이란 축구 국가대표의 간판 공격수 메흐디 타레미(33·올림피아코스) 측이 최근 미국과 이스…
미국 전쟁부와 갈등을 빚은 AI 기업 앤트로픽. 로이터=연합뉴스 미국 도널드 트럼프 행정부가 AI 기업 앤트로픽의 퇴출을 결정하자 경쟁사인 오픈AI와 구글의 직원들이 앤트로픽에 연대하는 서명운동을 벌였다. 이런 갈등 양상에 앤트로픽의 생성형 AI 서비스 클로드는 …
사망한 이란 최고지도자 알리 하메네이의 후계자로 차남인 모즈타바 하메네이(56)가 선출됐다고 이란 언론이 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영국에 본사를 둔 이란 반정부 매체인 이란 인터내셔널은 이날 소식통들을 인용해 이같이 전했다. 모즈타바는 숨진 부친과 마찬가지…
이란 혁명수비대(IRGC)의 미사일 발사 훈련. EPA=연합뉴스 미국과 이스라엘의 공격에 맞서 나흘째 무력 보복을 이어가고 있는 이란이 아직 첨단 무기는 쓰지도 않았다며 강력한 저항 의지를 표명했다. 3일(현지시간) 이란 국영 IRNA 통신에 따르면…
4일 대구 수성구 만촌네거리 도시철도 2호선 만촌역 지하통로 공사 현장에서 천공기가 쓰러져 3명이 경상을 입었다. 연합뉴스 대구 수성구 만촌네거리 지하통로 공사 현장에서 21m 길이의 천공기가 쓰러져 도로를 덮치는 사고가 발생했다. 4일 대구소방안전…
명태균 여론조사 의혹으로 기소된 오세훈 서울시장이 첫 공판 출석을 위해 4일 서울 서초구 서울중앙지법으로 향하며 입장을 밝히고 있다. 연합뉴스 이른바 '명태균 여론조사비 대납' 의혹으로 기소된 오세훈 서울시장이 4일 첫 정식 재판에 출석하며 특검의 기소 타이밍에 …
이재명 대통령이 1일 오전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제107주년 3·1절 행사에서 기념사를 하고 있다. 청와대사진기자단 전 대한변호사협회(변협) 회장들이 4일 성명을 내고 “법치주의를 무너뜨리는 사법파괴 3법에 대해 대통령의 거부권 행사를 요구한다”고 밝혔다…
연합뉴스 우리 국민들은 진보와 보수간의 갈등을 사회 갈등 중 가장 심각하다고 인식하는 것으로 드러났다. 4일 한국보건사회연구원의 '2025년 사회통합 실태진단' 보고서에 따르면 우리 국민들은 사회 갈등 가운데 진보·보수 간의 갈등이 가장 심각하다고 답했…
서울 시민 10명 중 4명 정도는 일에 치여 여가를 즐기지 못하고, 서울 시민 과반수는 주 4.5일제 도입을 지지한다는 분석 결과가 나왔다. 서울시는 4일 이런 내용의 ‘2025 서울서베이’ 분석 결과를 공개했다. 서울서베이는 시민 삶의 질과 가치관, 사회 인식…
경칩(5일)을 이틀 앞둔 3일 강원 강릉시 성산면 외곽마을에서 활짝 핀 홍매화가 눈 이불을 덮고 있다. 연합뉴스 절기상 경칩(驚蟄)인 5일 밤부터 전국에 또 한 차례 비 또는 눈이 내릴 것으로 예상된다. 중국발 미세먼지 유입의 영향으로 서울은 미세먼지까지…
초극소 저체중아 쌍둥이 자매의 100일을 맞아 일산차병원 신생아집중치료실 의료진과 부모가 함께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일산차병원 차의과대 일산차병원은 임신 24주 5일 만에 각각 체중 680g과 720g으로 태어난 '초극소 저체중아' 쌍둥이 자매 …
서울 강북구 수유동 모텔에서 약물이 든 음료로 남성 2명을 잇달아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20대 여성 김모씨. 연합뉴스 서울 강북구 일대의 숙박업소에서 약물이 든 음료로 남성 2명을 잇달아 숨지게 한 혐의를 받는 20대 여성 김모씨가 사이코패스(반사회적 인격장애)…
인천에서 지게차에 치여 크게 다친 생후 18개월 여아가 끝내 사망해 경찰이 수사에 나섰다. 4일 인천 서부경찰서에 따르면 지난 3일 오후 7시 21분쯤 서구 청라동 인도에서 A양이 지게차에 치였다. 이 사고로 A양이 크게 다쳐 병원으로 옮겨져 치료받았으나 이날 새…
육군이 4일 과학화 예비군훈련 현장을 공개했다. 서울 육군 52보병사단 서초 과학화예비군훈련장에서 진행한 예비군훈련 중 참가 인원들이 안전을 위한 사선별 방탄아크릴을 앞에 두고 실내사격을 하는 모습(위 사진). 이 외에도 3면 멀티스크린이 적용된 VR 영상모의 사격훈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