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크 리틀러는 23g짜리 다트를 사용한다. 소형 건전기 1개 무게다. 완만한 포물선을 그리면서 과녁으로 향하는데, 똑같은 자리로 날아가 꽂히는 모습도 간혹 볼 수 있다. [사진 리틀러 인스타그램] 다트는 더 이상 술집 여흥이 아니다. 지난 4일 영국 런던…
한국 축구대표팀의 10대 공격수 양민혁(19·사진)이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 리그) 시즌 후반기는 1위 코번트리 시티에서 뛴다. 양민혁의 원소속 구단인 토트넘 홋스퍼는 7일(한국시간) “양민혁을 2025~26시즌 잔여 기간 코번트리에 임대한다”고 발표했다. 챔피언…
내달 6일 개막하는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이 한 달 앞으로 다가왔다. 남녀가 짝을 이뤄 팀을 이루는 컬링 믹스더블에 출전하는 김선영(오른쪽), 정영석 선수가 7일 오후 충북 진천선수촌 빙상장에서 훈련하고 있다.
밀라노·코르티나 겨울올림픽 개막을 한 달 앞둔 7일 한국 국가대표 쇼트트랙과 믹스더블 컬링 대표팀 선수들이 구슬땀을 흘리며 좋은 성적을 다짐했다. 이날 훈련에 나선 쇼트트랙 대표팀의 최민정, 김길리, 심석희, 임종언, 황대헌 등은 긴 대열을 이뤄 빙판을 질주했다. 믹스…
▶이정자씨 별세, 윤경근·윤정아·윤수미씨 부친상, 서호수·성백유씨 빙모상, 장진숙씨 시모상=7일, 빈소 분당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 6호실, 발인 9일 오전 7시, 장지 청주 목련공원 ☎ 031-787-1500
TGL 대회장 전경. AP=연합뉴스 미국프로골프(PGA) 투어 정상급 선수들이 참가하는 스크린골프 대회 TGL의 여자부 경기가 창설된다.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는 7일(한국시간) TGL을 운영하는 TMRW 스포츠와 함께 “2026-2027시…
램퍼드의 코번트리로 임대 이적하는 양민혁(오른쪽). 월드컵 출전이 꿈이다. 연합뉴스 한국 축구대표팀의 10대 공격수 양민혁(19)이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리그) 1위 코번트리 시티에서 올 시즌 후반기를 뛴다. 양민혁의 원소속 구단인 토트넘 홋스퍼는 …
다음 달 6일 개막하는 밀라노·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에서 여자 스피드스케이팅 단거리에 출전하는 이나현 선수. 김민선과 함께 한국 여자 빙속을 책임질 기대주로 꼽힌다. 유럽과 미국 선수에게도 뒤지지 않는 강한 체력과 큰 키(170㎝)에서 나오는 힘찬 스케이트가 장점이다…
안세영이 올해 첫 대회인 BWF 말레이시아오픈 32강전에서 세계 랭킹 12위 미셸 리를 맞아 접전 끝에 2-1로 승리했다. 다음 상대는 일본의 오쿠하라 노조미다. [사진 세계배드민턴연맹] ‘셔틀콕 퀸’ 안세영(24·삼성생명)이 새해 첫 경기를 승리로 장식…
수원 삼성 지휘봉을 잡은 이정효(51) 감독을 ‘비주류’라고 하지만 전북의 사령탑이 된 ‘축구 잡초’ 정정용(56·사진)에 비할 바는 아니다. 200경기 넘게 K리그에서 뛴 이 감독과 달리 정 감독은 K리그 무대를 밟아보지도 못했다. 정 감독은 6일 전주 월드컵경기장에…
박성현(오른쪽)이 팬클럽 회원들과 함께 고려대의료원에 5000만원을 기부했다. 사진 세마스포츠마케팅 ◆박성현, 팬들과 함께 5000만원 기부 박성현이 올겨울에도 팬클럽 회원들과 함께 온정을 베풀었다. 박성현과 팬클럽 ‘남달라’는 지난달 30일 서울 성…
MX FORGED 아이언. 사진 한국미즈노 ◆한국미즈노, 신제품 MX FORGED 아이언 출시 한국미즈노가 정통 연철 단조 아이언으로 오랜 기간 한국 골퍼들에게 사랑받아온 MX 시리즈의 차세대 모델인 MX FORGED 아이언을 출시했다고 5일 밝혔다.…
‘설상 이도류’ 레데츠카는 2018 평창동계올림픽 알파인 스키 수퍼대회전과 스노보드 평행대회전 금메달리스트다. 이번 올림픽에서도 주목할 선수다. 사진은 지난 시즌 스노보드 세계선수권(왼쪽)과 스키 월드컵에서 경기하는 레데츠카. [AP=연합뉴스] ‘이도류(…
16강전에서 카메룬에 추가골을 내주는 남아공. 남아공이 1-2로 졌다. [AFP=연합뉴스] 한국 축구대표팀의 2026 북중미월드컵 본선 상대 남아프리카공화국이 2025 아프리카 네이션스컵(AFCON)에서 약점을 드러내며 탈락했다. 국제축구연맹(FIFA) …
류지현 한국 야구대표팀 감독은 이번 WBC에 대해 “관중석을 가득 메워준 프로야구 팬에게 보답하는 시간”이라고 의미를 부여했다. 김종호 기자 프로야구는 자타공인 국내 최고 인기 프로스포츠다. 2024년 역대 최초로 1000만 관중을 돌파했고, 지난해에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