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스 이란 출신 모델 호다 니쿠. 사진 인스타그램 캡처 한국에서 활동 중인 미스 이란 출신 모델 호다 니쿠가 아야톨라 세예드 알리 하메네이 이란 최고지도자의 사망과 관련해 “많은 이란 국민이 그의 죽음에 기뻐하고 있다”고 밝혔다. 니쿠는 2일 소셜미디어를 통…
[속보] 외교부 “이란 체류 우리 국민 23명 투르크메니스탄으로 대피”
한 택배기사가 고객이 주문한 230만원짜리 새 노트북과 낡은 패딩을 바꿔치기 해 벌금 70만원의 약식명령 처분을 받았다. 사진은 택배 상자 안에 들어 있는 검은색 패딩. 사진 JTBC ‘사건반장’ 캡처 고객이 주문한 230만원짜리 새 노트북과 낡은 패딩…
4일 오전 2시 57분쯤 전남 장성군 호남고속도로 순천 방향 94㎞ 지점에서 70대 운전자 A씨가 몰던 승용차가 역주행하다 18t 화물차와 마주쳤다. 두 차량은 충돌을 피하기 위해 급히 방향을 틀었고, 화물차는 갓길에 세워진 도로 안내 표지판을, A씨 차량은 중앙…
왼쪽부터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과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 정의선 현대차그룹 회장이 지난해 10월 30일 오후 서울 강남구 삼성역 인근 깐부치킨 매장에서 이른바 '치맥 회동'을 마친 후 기념촬영하고 있다. 뉴시스 “셋 다 안경 썼네. 왜 라식 안 하고 안…
소비자가 주문한 제품을 고의로 늦게 보내고 환불을 지연한 한국은거래소 대표가 지난 1월 유죄를 선고 받았다. 한국은거래소 홈페이지 캡처 소비자가 주문한 ‘은’을 배송하지 않거나 환불을 지연한 혐의를 받는 김동민 한국은거래소 대표가 1심에서 유죄를 선고받았다. …
조희대 대법원장이 3일 서울 서초구 대법원으로 출근하며 취재진 질문에 답하고 있다. 연합뉴스 3일 퇴임한 노태악 대법관 후임 인선이 늦어지고 있다. 대법관 제청권이 있는 조희대 대법원장은 3일 출근길에 “(청와대와) 계속 협의를 하고 있다”고 말했지만 양…
2022년 4월 여성단체와 보건단체 등 낙태죄 폐지 1년 4.10 공동행동이 10일 서울 종로구 보신각 앞에서 집회를 열고 유산유도제 즉각 도입, 임신중지 의료행위에 대한 건강보험 적용, 재생산 및 성에 관한 건강과 권리 포괄적 보장 등을 촉구하고 있다. 뉴시스 …
배우 이상아가 운영하는 애견카페에 경찰이 출동하는 일이 벌어졌다. 이상아 인스타그램 캡처 배우 이상아가 운영하는 애견카페에 경찰이 출동하는 일이 발생했다. 이상아는 1일 SNS(사회관계망서비스)에 장문의 글과 함께 자신이 운영 중인 애견카페 매장 C…
'1억 공천헌금' 의혹을 받는 강선우 무소속 의원이 3일 서울중앙지방법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마친 뒤 법원을 나서고 있다. 김종호 기자 1억원에 달하는 ‘공천헌금’을 주고받은 혐의를 받는 강선우 무소속 의원과 김경 전 서울시의…
강선우 무소속 의원(왼쪽)과 김경 전 서울시의원. 연합뉴스 지방선거 공천을 대가로 1억원을 주고받은 혐의를 받는 강선우 무소속 의원과 김경 전 서울시의원이 3일 구속됐다. 관련 녹취록이 공개돼 의혹이 제기된 지 64일 만이다. 서울중앙지법 이종록 영장전담 부…
AI 무당 ‘아미’가 점괘를 알려주는 모습. 질문에 답하면 부적을 그려준다. 김창용 기자 서울 종로구 익선동의 한 카페에는 인공지능(AI) 로봇 ‘단군’과 ‘아미’가 있다. 카페는 아미를 ‘작두 대신 알고리즘 타는 로봇 무당’, 단군을 ‘돗자리 대신 빅데…
김성환 기후부 장관이 지난달 25일 가습기살균제 피해자 간담회에서 묵념하고 있다. [뉴스1] 박창연(59)씨는 2007년 근무 중 갑자기 호흡 곤란을 겪고 응급실에 갔다. 중환자실 등을 거쳐 10일간 입원한 그는 급성 천식 진단을 받았다. 2년 전부터 가…
정부가 인구감소지역 상권 활성화를 위한 지역특화형 비자제도를 만들기로 했다. 현재 지역특화형(F-2-R) 외국인 고용 기업은 3개월 이상 고용된 내국인이 1명 이상이어야만 외국인을 고용할 수 있다. 법무부는 인구감소지역 특성상 내국인 고용 자체가 쉽지 않은 만큼, 사업…
경기 의정부시의 한 논길에서 30대 여성이 흉기에 찔려 숨진 채 발견돼 경찰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3일 경찰과 소방 당국에 따르면 전날 오전 8시쯤 의정부시 고산동의 한 논길에서 30대 여성 A씨가 피를 흘린 채 숨져 있는 것을 발견했다. 현장 인근에는 흉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