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북부119특수대응단은 지난 15일 수난사고 현장에서의 신속하고 안전한 구조활동을 위해 첨단 수중드론을 활용한 구조장비 운용훈련을 했다고 16일 밝혔다. 포천시 소재 수중촬영 스튜디오에서 진행된 훈련은 실제 수난사고 상황을 가정해 수중드론 등 장비 투입 및 조…
16일 서울 강남구 개포동 구룡마을 4지구 화재현장 소방 통제선 밖에서 주민이 현장을 지켜보고 있다. 연합뉴스 16일 오전 5시쯤 서울 강남구 개포동 구룡마을에서 발생한 대형 화재의 불길이 약 6시간 30분 만에 잡혔다. 소방 당국은 이날 오전 11시 34분…
지난해 3월 경북 안동시 길안면 마을 곳곳이 산불에 타 폐허로 변한 모습이다. 연합뉴스 지난해 3월 경북 지역 5개 시·군을 집어삼킨 대형 산불의 발단이 된 의성 산불을 낸 혐의로 기소된 성묘객과 농민에게 16일 집행유예가 선고됐다. 대구지법 의성지…
성적 폭력에 대한 두려움. 그래픽 경기도여성가족재단 경기도 거주 여성 10명 중 3명꼴로 성적 폭력(평생 기준)을 경험했다는 조사 결과가 나왔다. 여성들은 평생을 기준으로는 정서적 폭력 44.4%, 신체적 폭력 35.8%, 성적 폭력 29.7%, 스토킹 4.3%,…
이명수 화우 대표 변호사. 화우 제공 법무법인(유한) 화우가 지난해 매출 3000억 원을 돌파했다. 로펌의 생산성과 수익성을 나타내는 지표인 한국 변호사 1인당 매출액(Revenue per Lawyer, RPL)은 7억6200만 원으로 집계돼 대형 법무법…
한 여성이 아이 교육용 완구를 살펴보고 있다. 뉴스1 올해부터 아이돌봄서비스 지원 대상이 기준 중위소득 250% 이하 가구로 확대된다. 6~12세 아동 대상 서비스 이용 시 비용 부담은 줄어든다. 성평등가족부는 16일 올해 달라지는 아이돌봄서비스 세…
배우 나나. 연합뉴스 자택에 침입해 강도 행각을 벌인 남성에게 역고소당한 그룹 '애프터스쿨' 출신 배우 나나(본명 임진아)에 대해 경찰이 불송치 결정을 내렸다. 경기 구리경찰서는 살인미수 및 특수상해 혐의로 입건된 나나에 대해 혐의없음으로 보고 최근 불송치 …
지난해 3월31일 경북 산불 최초 발화지로 지목된 의성군 안평면 괴산리 산불 발생 현장에서 소방 당국과 국립과학수사연구원 등이 합동 감식을 하고 있다. 연합뉴스 지난해 3월 역대 최악의 피해를 낸 ‘경북 산불’을 유발한 혐의로 기소된 피고인들이 징역형 집…
대제적으로 온화한 날씨 속에 안개와 함께 불청객 미세먼지가 찾아 왔다. 16일 강원영동을 제외한 전국 미세먼지 농도가 '나쁨'수준으로 높겠다. 특히 충청과 전북엔 '관심' 단계 초미세먼지 위기경보가 내려졌으며 오전 6시부터 고농도 미세먼지 비상저감 조치가 시행됐다.…
서울 강남 지역의 '마지막 판자촌'으로 재개발을 앞둔 구룡마을에서 큰불이 나자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이 진압에 총력을 다할 것을 관계기관에 긴급 지시했다. 윤 장관은 16일 "소방청, 경찰청, 서울시, 강남구 등 관계기관은 모든 가용인력과 장비를 총동원해 인명구조…
서울 강남구 개포동 구룡마을 4지구 마을회관 인근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진화 중이다. 재개발을 앞둔 구룡마을은 서울의 마지막 판자촌으로 불리는 화재 취약지역이다. 소방청은 16일 오전 5시쯤 ‘빈집에 불이 났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했다. 오전 5시 5분 화재 현…
윤석열 전 대통령은 지난 13일 내란 우두머리 혐의 1심 결심공판에서 국정 마비 사태를 해소하기 위해 비상계엄을 선포했다고 주장했다. 하지만 내란특검팀은 윤 전 대통령이 비상계엄을 선포하기 위해 의도적으로 국정 마비 사태를 유도했다고 의심한다. 연합뉴스 …
국방부 관계자들과 강원경찰청 관계자들이 국방부에서 만나 노쇼 사기 예방 방안 마련을 위한 회의를 진행하는 모습. 사진 강원경찰청 대리구매 요구하면 무조건 노쇼 사기 경기지역에서 배터리 판매업을 하는 최모(50)씨는 지난해 9월 8일 오후 5시32분쯤 자신을…
말다툼하던 직장 동료에게 흉기를 69차례 휘두르고 목 졸라 살해한 20대가 징역 12년을 선고받았다. 16일 뉴스1에 따르면 부산고법 창원재판부 형사1부는 살인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20대 남성 A씨에게 징역 12년을 선고했다. 또 10년간 위치추적 전자장치(전자…
책과 함께 크는 아이를 바라신다고요 근데 어떤 책이 좋은지 모르겠다면, 아이랑GO가 준비한 책 이야기를 보시는 건 어떨까요. 아이랑GO가 일주일에 한 번, 마법처럼 아이들이 푹 빠져들 만한 책 이야기를 배달합니다. 이번엔 제25회 밀라노 코르티나담페초 동계올림픽 개막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