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월 12일 세계 콩팥의 날 무리한 다이어트 급성 신부전 유발 변비약 남용, 노폐물 여과 기능 낮춰 요단백 양성 땐 신장내과 상담 필요 콩팥은 매일 묵묵히 200L의 혈액을 걸러낸다. 노폐물을 소변으로 배출하고 수분과 전해질 균형을 유지하는 임무를 …
건국대병원과 함께하는 희귀 난치질환 희망 동행 김해림 류마티스내과 교수 골격계 이상, 피부 병변 복합 발생 약물 치료로 진행 막고 증상 완화 국내 특성 반영 표준 치료 정립해야 사포증후군은 뼈와 관절, 피부에 염증이 발생하는 질환이다. 정확한 환자 수도 파악되지…
우리 동네 베스트 닥터 장호진 예스클리닉(강남예스외과의원) 대표원장 최소침습 갑상선절제술 최고 권위자 3~4㎝ 절개로 수술 짧고 회복 빨라 “내 환자 끝까지 책임진다” 원칙 고수 장호진 대표원장은 “갑상선 질환 환자들이 가장 안심하고 치료를 맡길 수 있는 전문성이 뛰…
두뇌 지키는 포스파티딜세린 간병 기간 길수록 가계 부담은 커져 대두 추출 원료 보충하면 기억력 개선 은행잎 추출물 병용 시 시너지 효과 노화로 인한 기억력 저하는 개인의 건강 문제를 넘어 가족의 간병비 부담으로 이어질 수 있다. 나이가 들수록 기억이 조…
3월 13일 ‘세계 수면의 날’ 정상은 깊고 얕은 잠 5~7회 반복 성인 적정 수면 시간은 7~9시간 숙면 위해선 기상 시간 일정해야 사람은 일생의 3분의 1을 잠으로 보낸다. 수면은 단순한 휴식 상태를 의미하지 않는다. 뇌와 몸을 재정비하는 생리 과…
인터뷰 한영진 교수 서울아산병원 혈관외과 증상 없고 파열 땐 사망률 80% 넘어 1㎝ 미만 절개로 신체적인 부담 적어 특별한 합병증 없으면 2~3일 내 퇴원 한영진 교수는 “대동맥류 치료 목적은 파열을 예방하는 데 있다”고 설명했다. 인성욱 객원기자 “…
‘뉴스위크’ 평가서 4년 연속 상승 국내외 전문가·환자 등 종합 평가 중증 질환 중심 미래 의학 추진 성과 연구·사업 창출, 의료 IT로도 이어져 “건강한 미래 위한 도전 계속할 것” 중환자의학과 의료진이 치료 방안을 논의하는 모습 환자 중심, 중증 고…
차움 미토 셀부스터 시술 40년 세포 기술 집약해 완성 피부 시술 효과도 오래 지속 차움 피부성형클리닉 진석인 교수가 미토콘드리아 기반 세포 부스터 시술인 ‘미토 셀부스터’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사진 차움] 꾸준히 관리해도 피부가 예전 같지 않다고 …
전문의 칼럼 이진화 한림대동탄성심병원 순환기내과 교수 조절 못하면 심각한 합병증 유발 생활습관 교정해 혈압 강하 가능 이진화 한림대동탄성심병원 순환기내과 교수 혈압은 심장이 피를 온몸으로 내보낼 때 혈관 벽에 가해지는 압력이다. 수축기 혈압이 140㎜…
기고 한소정 세브란스병원 소화기내과 교수 환자 특성에 맞춘 치료 계획 수립 심리·영양 관리로 증상 완화율 향상 한소정 세브란스병원 소화기내과 교수 염증성 장 질환은 궤양성 대장염, 크론병, 베체트 장염을 포함하는 희귀 또는 중증 난치 질환이다. 2010…
대기록으로 가는 마지막 고비를 넘지 못한 안세영. AFP=연합뉴스 '셔틀콕 여제' 안세영(24·세계랭킹 1위)이 전영오픈 배드민턴대회 2연패에 실패했다. 디펜딩 챔피언 안세영은 9일(한국시간) 영국 버밍엄의 유틸리타 아레나에서 끝난 2026 세계배드…
이미향이 8일 중국에서 열린 블루베이 LPGA에서 18번 홀 끝내기 버디를 앞세워 우승했다. 약 9년을 기다린 통산 세 번째 우승이다. [신화=연합뉴스] 이미향(33)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에서 무려 9년 만에 우승 감격을 맛봤다. 한때 출전권…
토트넘 공격수 히샬리송이 6일 크리스탈팰리스전에서 패한 뒤 아쉬워하고 있다. [AFP=연합뉴스] 손흥민(34·LAFC)이 떠난 토트넘 홋스퍼가 반세기 만에 2부 리그 강등 위기다. 토트넘은 지난 6일 크리스탈팰리스에 2-3 역전패했다. 2025~26시즌 잉글…
8일(한국시간) 이탈리아 코르티나담페초 파라 스노보드 파크에서 열린 스노보드 크로스 남자 하지 장애(SB-LL2) 결승에서 동메달을 따낸 뒤 환호하는 이제혁. 사진 대한장애인체육회 4년 전의 눈물을 메달로 바꿨다. 파라 스노보드 간판 이제혁(29·CJ대한…
프로축구 전북 현대 정정용(오른쪽) 감독. 사진 프로축구연맹 정정용 감독이 이끄는 프로축구 전북 현대가 김천 상무와 비겼다. 전북은 8일 김천종합운동장에서 열린 K리그1 2026 2라운드 원정 경기에서 김천과 1-1 무승부를 기록했다. 올 시즌 전북 지휘봉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