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킹 조직의 총책 중국 국적의 남성 A씨(34)가 22일 오전 강제송환되고 있다. 사진 법무부 법무부는 다수의 웹사이트를 해킹해 사회 저명인사들의 금융계좌와 가상자산 계정에서 380억 원 이상을 빼돌린 해킹 범죄조직의 총책 A씨(34·중국 국적)를 22일 오전 …
에이즈 감염 사실을 숨긴 채 14~16세 미성년자를 상대로 반복적인 성범죄를 저지른 50대 남성이 중형을 선고받았다. 광주지법 형사11부(재판장 김송현)는 22일 미성년자의제강간 등 혐의로 기소된 50세 남성 A씨에게 징역 7년을 선고했다. 이와 함께 신상정보 공…
서울 강남구 티몬 사옥의 모습. 티몬은 약 1년간의 법정관리 절차 끝에 이날 회생절차를 졸업하게 됐다. 연합뉴스 법원이 22일 티몬의 회생절차 종결을 결정했다. 지난해 '티메프' 사태로 법정관리에 들어갔던 티몬은 새로운 인수자인 오아시스를 찾으면서 약 1년 만에 …
임은정 서울동부지검장이 지난달 4일 취임식에서 취임사를 하고 있다. 연합뉴스 임은정 서울동부지검장이 윤석열 대통령실이 연루됐다는 설이 돌았던 '세관 마약밀수 수사 외압 의혹' 수사를 지휘한다. 합동수사팀의 지휘체계를 기존 대검찰청 마약‧조직범죄수사부에서 …
경남도교육청. 연합뉴스 경남 한 중학교에서 3학년 학생이 생활지도 중이던 50대 여교사를 밀쳐 전치 12주 상해를 입히는 사건이 발생했다. 22일 경남도교육청에 따르면 지난 19일 오후 12시 50분쯤 도내 한 중학교 1학년 교실 입구에서 3학년생 A군이 B…
전국 대부분 지역에 폭염특보가 발효된 21일 서울 중구 청계천 인근에서 한 시민이 냉음료를 얼굴에 대고 있다. 뉴시스 무더위에 따른 온열질환자 수가 최고기온 33.3도 이상일 때 급증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보건당국은 이달 말까지 폭염이 이어지면서 온열질환…
금목걸이 참고 사진. 연합뉴스 인천 한 변사 사건 현장에서 사망자가 착용하고 있던 금목걸이가 사라져 경찰이 관련자 조사를 진행하고 있다. 22일 인천경찰청 형사기동대에 따르면 지난 20일 오후 2시쯤 인천 남동구 한 빌라에서 50대 남성 A씨가 숨을…
정부가 내년 국가 주요 연구·개발(R&D) 예산을 올해보다 5조7000억원(19.3%) 증액한 35조3000억원으로 책정했다. 이재명 정부의 첫 번째 R&D 예산안으로, 역대 최대 규모다. 배경훈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장관이 지난 13일 서울 관악구 서울대학교 반도체공동연…
김정은 국무위원장이 국가표창수여식에서 귀국한 조선인민군 해외작전부대 주요지휘관에게 국가표창을 수여하는 모습. 노동신문, 뉴스1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귀국한 러시아 파병부대 장병들에게 국가표창을 수여하면서 최고 영예인 '공화국 영웅' 칭호를 부여했다. …
이재명 대통령이 22일 용산 대통령실에서 열린 제1회 국가과학기술자문회의 전원회의에서 국기에 경례하고 있다. 연합뉴스 이재명 정부가 22일 내년도 정부 연구개발(R&D) 예산안을 역사상 최대 규모인 35조3000억원 규모로 심의·의결했다. 윤석열 정부 때…
이정헌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22일 오전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제428회 국회(임시회) 본회의에서 한국교육방송공사법(EBS법) 개정안에 대한 무제한 토론(필리버스터)을 하고 있다. 왼쪽 국무위원석에 이진숙 방송통신위원장이 이를 듣고 있다. 뉴스1 KBS·MBC…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1일(현지시간)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에 “전쟁에서 침략자의 나라를 공격하지 않고는 승리하기가 매우 어렵다. 바이든은 우크라이나가 방어만 하게 했다”고 비판했다. 그러면서 자신이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을 손가락으로 가리키는 사진과 1…
통신 케이블 작업을 위해 경남 창원의 한 공장을 방문했던 외주업체 대표가 숨지는 사고가 일어나 경찰이 경위를 조사하고 있다. 경남 창원시 경남경찰청 청사 전경. 사진 경남경찰청 22일 경찰과 소방 당국에 따르면 전날 오후 3시25분쯤 창원에 있는 한 선박엔진 제조…
인천에서 한 변사자가 착용하고 있던 20돈짜리 금목걸이(약 1100만원 상당)가 경찰 조사 과정에서 사라져 경찰이 내부 조사에 착수했다. 22일 인천경찰청에 따르면 지난 20일 오후 2시쯤 소방 당국은 인천 남동구 만수동의 한 빌라에서 50대 남성 A씨가 숨을 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