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장우 대전시장은 “대전·충남 통합 특별법안에 양 지역 발전을 위한 특례조항이 충족되지 않으면 주민 의견을 물어야 한다”고 거듭 강조했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왼쪽)가 14일 대전시청을 방문해 이장우 대전시장과 대전충남 행정 통합 관련 대화에 앞서 악수하고 있다. 김…
뉴시스·뉴스1 서울 시내버스 노동조합이 지난 13일 전면파업에 돌입하면서 출퇴근 시간대 서울 곳곳에서 시민 불편이 이어지고 있다. 14일 오전 서울역 버스환승센터가 텅 비어 있다(왼쪽 사진). 같은 시간 서울 지하철 5호선 …
허윤정 신임 여성변호사회 회장이 13일 '2026년 제36자 정기총회 및 신년회'에서 열린 취임식에서 발언하고 있다. 한국여성변호사회 제공 한국여성변호사회(여변) 신임 회장으로 허윤정(사법연수원 30기·53) 변호사가 취임했다. 여변은 지난 13일 …
김포 공장 폭발 화재 현장. 경찰과 노동당국은 이 사고로 숨진 30대 노동자 사건과 관련해 중대재해처벌법 위반 여부 등을 수사 중이다. 뉴스1 경기 김포의 한 제조공장에서 화학물질 배합 작업 중 발생한 폭발 사고로 중화상을 입은 30대 노동자가 사고 5일 만에 결…
미성년 자녀들을 태운 채 진로를 변경하는 차량을 상대로 고의로 교통사고를 낸 뒤 1억2000만원 상당의 보험금을 타낸 가족 보험사기단이 경찰에 붙잡혔다. 경기 고양경찰서는 보험사기방지 특별법 위반 및 아동복지법 위반(아동학대) 혐의로 40대 부부와 60대 장모를 불구속…
서울 시내버스 총파업 이틀차인 14일 오전 서울역 버스환승센터 전광판에 시내버스 차고지 대기를 알리고 있다. [뉴스1] 서울시버스노동조합(시내버스 노조)가 파업에 돌입한 이후 처음으로 서울시버스운송사업자조합(시내버스 조합)과 다시 만난다. 서울지방노동위원…
방송인 박나래. 뉴스1 방송인 박나래와 법적 공방을 벌이고 있는 전 매니저가 경찰 조사 후 미국으로 떠난 것으로 알려졌다. 지난 13일 일간스포츠에 따르면 박나래의 전 매니저 A씨는 지난달 22일 미국 라스베이거스로 출국해 약 3주째 머물고 있다. A씨…
이재명 대통령과 다카이치 사나에 일본 총리가 드럼 합주를 했다. 13일 일본 나라현에서 열린 한일 정상회담 직후 환담 자리에서다. 학창 시절 헤비메탈 밴드에서 드러머로 활동했던 다카이치 총리가 준비한 깜짝 이벤트였다. 두 정상은 푸른색 유니폼을 입고 일본 악기 브랜드 …
14일 경부고속도로 상행선 경남 양산시 양산휴게소 인근에서 차량 6대가 잇따라 충돌해 5명이 다치는 사고가 발생했다.사진 경남 소방본부 14일 오전 5시 53분쯤 경부고속도로 상행선 경남 양산시 양산휴게소 인근에서 6중 추돌사고가 발생했다. 이 사고로 5명이…
환경미화원 상대 갑질 의혹을 받는 강원 양양군 소속 7급 운전직 공무원 A씨가 5일 춘천지법 속초지원에서 열린 구속 전 피의자 심문(영장실질심사)을 마치고 나오고 있다. 연합뉴스 환경미화원들을 상대로 이른바 '계엄령 놀이'라며 상습 폭행하고 괴롭힌 강원 …
김경 서울시의원이 지난 11일 인천국제공항 제1여객터미널을 통해 귀국하고 있다. 뉴스1 김경 서울시의원이 지난 2022년 지방선거를 앞두고 강선우 의원 측에 ‘공천 헌금’ 1억원을 줄 때 현장에 강 의원이 함께 있었다는 주장을 한 것으로 전해졌다. …
공천헌금 수수 등 각종 비위 의혹을 받는 김병기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12일 서울 여의도 중앙당사에서 열린 윤리심판원 회의에 출석해 소명을 마친 뒤 당사를 나서고 있다. 연합뉴스 경찰이 공천헌금 수수 의혹이 제기된 김병기 더불어민주당 의원의 주거지 등에 대…
복어에는 아가미, 내장 등에 독이 있어 전문 조리 자격증을 가진 사람이 취급해야 한다. 중앙포토 전북 군산의 한 섬마을에서 복어를 조리해 먹은 주민들이 무더기로 중독 증세를 보여 병원으로 긴급 이송됐다. 14일 전북특별자치도 소방본부와 군산해양경찰…
윤석열 전 대통령이 13일 서울중앙지법 형사25부(부장 지귀연) 심리로 열린 내란우두머리 혐의 재판 결심공판에 출석해 윤갑근 변호사와 대화를 나누고 있다. 사진 서울중앙지법 윤석열 전 대통령은 내란특검팀이 사형을 구형하자 허탈한 듯 씩 웃음을 지었다. 서…
채팅앱을 통해 알게 된 여중생을 자신의 집으로 유인해 성폭행한 혐의로 기소된 40대가 2심에서도 징역형을 선고받았다. 14일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고법 춘천재판부는 아동·청소년의 성보호에 관한 법률위반(강간) 혐의로 기소된 40대 남성 A씨의 항소심에서 원심과 같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