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증자 박채연양. 사진 한국장기조직기증원 졸음운전 차량에 사고를 당해 크게 다친 16살 소녀가 뇌사 장기기증으로 6명에게 새 삶을 선물하고 떠났다. 3일 한국장기조직기증원에 따르면 지난해 12월 16일 아주대학교병원에서박채연(16)양이 심장과 폐,…
AI 기술의 비약적인 발전으로 산업 전반에서 클라우드 인프라와 보안, 네트워크 기술을 두루 갖춘 융합형 인재를 찾는 수요가 급증하고 있다. 이에 ICT폴리텍대학은 산업계의 요구에 부응하기 위해 ‘클라우드 네트워크 시스템 관리자 양성 과정’을 신설하고 미래형 IT 인프라…
인천의 한 주택에서 도박판을 벌인 일당이 경찰에 붙잡혔다. 인천 삼산경찰서는 도박 혐의로 60대 여성 A씨 등 18명을 불구속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고 지난 2일 밝혔다. A씨 등은 전날 오후 11시쯤 인천시 부평구 부개동 한 주택에서 화투로 도박한 혐의를 받…
운항 중인 여객기 안에서 다른 승객을 폭행한 20대 여성이 입건됐다. 인천공항경찰단은 미국 로스앤젤레스(LA)발 여객기 기내에서 다른 승객을 폭행한 혐의로 20대 여성 A씨를 불구속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고 지난 2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이날 오전 …
이재명 정부가 윤석열 전 대통령의 훈장을 거부했던 길준용 전 서산 부석중학교 교장에게 훈장을 재수여했다. 사진 길준용 전 교장 페이스북 캡처 이재명 정부가 윤석열 전 대통령의 훈장을 거부했던 전직 교사에게 훈장을 다시 수여했다. 길준용 전 서산 부석…
인천 강화군 중증장애인 거주시설인 색동원 시설장 김모(62)씨가 “(색동원) 복도에서 바지를 벗고 돌아다니고, 아침이든 저녁이든 만졌다”는 피해자 진술이 확인됐다. 일명 '인천판 도가니'로 불리는 이 사건 수사 결과, 김씨는 성폭력처벌법상 장애인피보호자 간음 등 혐의로…
뉴진스 다니엘이 도쿄 마라톤 현장을 찾아 태극기를 들고 응원하고 있다. 사진 뉴스1·스레드 캡처 걸그룹 뉴진스에서 퇴출된 다니엘이 3·1절 일본에서 태극기를 흔드는 모습이 공개됐다. 1일 다니엘의 팬으로 보이는 한 SNS 이용자가 엑스(X) 계정에 올린 영상…
경기도 평택항에 컨테이너가 쌓여있는 모습. 연합뉴스 미국 통상정책의 법적 불확실성이 커지는 가운데 경제계가 3일 국회에 계류 중인 ‘한미 전략적 투자 관리를 위한 특별법안(대미투자특별법)’의 조속한 처리를 촉구했다. 미국 법원의 국제비상경제권한법(IEEP…
미국의 이란 공습의 여파로 3일 연휴를 마치고 개장한 코스피가 12시를 앞두고 장중한때 6000선이 무너진채 거래를 이어가고 있다. 원달러 완율은 1460원 선에서 거래되고 있다. 강정현 기자 3일 코스피가 급락하면서 한 달 만에 프로그램매도호가 일시효력정지(사이…
BGF리테일이 운영하는 CU가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한강 인근에 ‘러닝 스테이션(Running Station)’ 콘셉트의 편의점을 열었다고 3일 밝혔다. CU 관계자는 “러닝 열풍을 반영해 업계 최초로 편의점을 러너를 위한 생활 밀착형 플랫폼으로 확장했다”고 말했다. …
미국ㆍ이스라엘의 대(對)이란 대규모 군사작전 여파로 코스피가 낙폭을 키우고 있다. 3일 코스피는 전거래일 대비 78.87포인트 하락한 6165.15로 개장한 뒤 낙폭을 키워 장중 한때 6000선 아래로 밀렸다. 이날 오전 11시35분 현재 코스피지수는 전장보다 1…
종근당고촌재단은 지난달 27일 서울 충정로 종근당 본사에서 ‘2026년 종근당고촌재단 장학증서 수여식’에서 장학생들이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 종근당고촌재단 종근당고촌재단은 지난달 27일 서울 충정로 종근당빌딩에서 ‘2026년도 장학증서 수여식’…
3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 현황판에 코스피 등이 표시돼 있다. 연합뉴스 미국과 이란 간 전쟁 여파로 하락 출발한 코스피가 낙폭을 확대하며 6000선을 내줬다. 이날 오전 지수는 전장보다 78.98포인트(1.26%) 내린 6165.15로 출…
3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 현황판에 코스피 등이 표시돼 있다. 코스피 지수는 이날 장중 한때 2% 이상 급락하며 6100선이 깨졌다가 매수세 유입에 낙폭을 줄이고 있다. 연합뉴스 코스피가 미국과 이란의 전면전 발발 여파로 한때 2% 넘게 하락했…
2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에서 거래하는 주식 중개인들. 로이터=연합뉴스 미국과 이란이 전면전에 돌입했다는 소식에도 뉴욕증시는 강한 저가 매수세에 힘입어 혼조세로 마감했다. 장 초반 급락했던 주요 지수는 전쟁 발발을 오히려 ‘불확실성 해소’로 해석한 투자자들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