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항 중인 여객기 안에서 다른 승객을 폭행한 20대 여성이 입건됐다. 인천공항경찰단은 미국 로스앤젤레스(LA)발 여객기 기내에서 다른 승객을 폭행한 혐의로 20대 여성 A씨를 불구속 입건해 조사하고 있다고 지난 2일 밝혔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이날 오전 …
이재명 정부가 윤석열 전 대통령의 훈장을 거부했던 길준용 전 서산 부석중학교 교장에게 훈장을 재수여했다. 사진 길준용 전 교장 페이스북 캡처 이재명 정부가 윤석열 전 대통령의 훈장을 거부했던 전직 교사에게 훈장을 다시 수여했다. 길준용 전 서산 부석…
인천 강화군 중증장애인 거주시설인 색동원 시설장 김모(62)씨가 “(색동원) 복도에서 바지를 벗고 돌아다니고, 아침이든 저녁이든 만졌다”는 피해자 진술이 확인됐다. 일명 '인천판 도가니'로 불리는 이 사건 수사 결과, 김씨는 성폭력처벌법상 장애인피보호자 간음 등 혐의로…
뉴진스 다니엘이 도쿄 마라톤 현장을 찾아 태극기를 들고 응원하고 있다. 사진 뉴스1·스레드 캡처 걸그룹 뉴진스에서 퇴출된 다니엘이 3·1절 일본에서 태극기를 흔드는 모습이 공개됐다. 1일 다니엘의 팬으로 보이는 한 SNS 이용자가 엑스(X) 계정에 올린 영상…
경기도 평택항에 컨테이너가 쌓여있는 모습. 연합뉴스 미국 통상정책의 법적 불확실성이 커지는 가운데 경제계가 3일 국회에 계류 중인 ‘한미 전략적 투자 관리를 위한 특별법안(대미투자특별법)’의 조속한 처리를 촉구했다. 미국 법원의 국제비상경제권한법(IEEP…
미국의 이란 공습의 여파로 3일 연휴를 마치고 개장한 코스피가 12시를 앞두고 장중한때 6000선이 무너진채 거래를 이어가고 있다. 원달러 완율은 1460원 선에서 거래되고 있다. 강정현 기자 3일 코스피가 급락하면서 한 달 만에 프로그램매도호가 일시효력정지(사이…
BGF리테일이 운영하는 CU가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 한강 인근에 ‘러닝 스테이션(Running Station)’ 콘셉트의 편의점을 열었다고 3일 밝혔다. CU 관계자는 “러닝 열풍을 반영해 업계 최초로 편의점을 러너를 위한 생활 밀착형 플랫폼으로 확장했다”고 말했다. …
미국ㆍ이스라엘의 대(對)이란 대규모 군사작전 여파로 코스피가 낙폭을 키우고 있다. 3일 코스피는 전거래일 대비 78.87포인트 하락한 6165.15로 개장한 뒤 낙폭을 키워 장중 한때 6000선 아래로 밀렸다. 이날 오전 11시35분 현재 코스피지수는 전장보다 1…
종근당고촌재단은 지난달 27일 서울 충정로 종근당 본사에서 ‘2026년 종근당고촌재단 장학증서 수여식’에서 장학생들이 기념 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 종근당고촌재단 종근당고촌재단은 지난달 27일 서울 충정로 종근당빌딩에서 ‘2026년도 장학증서 수여식’…
3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 현황판에 코스피 등이 표시돼 있다. 연합뉴스 미국과 이란 간 전쟁 여파로 하락 출발한 코스피가 낙폭을 확대하며 6000선을 내줬다. 이날 오전 지수는 전장보다 78.98포인트(1.26%) 내린 6165.15로 출…
3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본점 딜링룸 현황판에 코스피 등이 표시돼 있다. 코스피 지수는 이날 장중 한때 2% 이상 급락하며 6100선이 깨졌다가 매수세 유입에 낙폭을 줄이고 있다. 연합뉴스 코스피가 미국과 이란의 전면전 발발 여파로 한때 2% 넘게 하락했…
2일(현지시간) 뉴욕증권거래소에서 거래하는 주식 중개인들. 로이터=연합뉴스 미국과 이란이 전면전에 돌입했다는 소식에도 뉴욕증시는 강한 저가 매수세에 힘입어 혼조세로 마감했다. 장 초반 급락했던 주요 지수는 전쟁 발발을 오히려 ‘불확실성 해소’로 해석한 투자자들의 …
이억원 금융위원장(오른쪽)이 1일 서울 종로구 정부서울청사에서 열린 이란 관련 관계기관 합동 상황점검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사진 재정경제부= 뉴스1 금융위원회가 3일 중동 지역 내 지정학적 불확실성 확대에 따른 경제 및 금융시장 영향을 점검하고, 중동지역 수출 …
호날두 인스타그램 축구 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는 자기 관리의 화신으로 불린다. 그를 둘러싼 수많은 전설 중 가장 기이한 것은 단연 수면법이다. 그는 밤에 통으로 자지 않는 대신 90분씩 5번을 하루에 나눠 자는 걸로 알려져 있다. 호날두 본인은 이…
서울 종로구 감사원 모습. 뉴스1 감사원이 3일 국민 신뢰를 제고하기 위해 조직 개편을 한다. 포괄적인 공직 감찰 업무를 수행하던 ‘특별조사국’을 대인 감찰 및 부패 적발에 중점을 둔 ‘반부패조사국’으로 전면 재설계하는 내용이다. 감사원은 이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