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1일(현지시간) 워싱턴 DC로 돌아가는 길에 플로리다 웨스트 팜비치의 팜비치 국제공항을 출발하기 전 에어포스원에 탑승하며 제스처를 취하고 있다. AFP=연합뉴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아야톨라 알리 하메네이 제거 이후 이…
시민들이 서울 종로구 세종문화회관 계단에서 오는 3월 3년 9개월 만에 '완전체'로 돌아오는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컴백을 알리는 홍보물을 기념촬영하고 있다. 연합뉴스 오는 21일 서울 광화문광장에서 열리는 방탄소년단(BTS) 컴백 공연을 앞두고 정부…
2일 강원 평창군 대관령에서 한 주민이 제설 장비를 동원해 폭설 속에 눈을 치우고 있다. 연합뉴스〉 강원 산지에 최대 40㎝에 달하는 폭설이 예보되면서 대설특보가 확대됐다. 기상청은 2일 오후 2시를 기해 강원 남부산지에 내려진 대설주의보를 대설경보…
지난 1일 서울 성동구 모처에서 중앙일보와 인터뷰한 이란인 유학생 니우샤 샤리루(31·왼쪽)와 키이나(28). 오삼권 기자 아야톨라 세예드 알리 하메네이 이란 최고지도자가 사망하자 한국에 체류하는 일부 이란인들이 “독재가 끝났다”며 환영하는 모습을 보였다…
2일 강원 산지에 대설특보가 발효된 가운데 평창군 대관령에 눈이 내리고 있다. 내일(3일)은 전국이 대체로 흐리다가 수도권과 충청권, 전라권, 경상 서부는 저녁부터 차차 맑아지겠다. 새벽까지 중부지방(강원 동해안·산지 제외)과 전라권, 대구·경북 서부 내륙, 경남 남해…
지난 1일 광주광역시 동구 옛 전남도청에서 시민들이 5·18민주화운동 관련 전시물을 관람하고 있다. 문화체육관광부 옛전남도청복원추진단은 복원한 옛 전남도청을 내달 5일까지 임시 개방한 뒤 5월 정식 개관할 방침이다. 황희규 기자 지난 1일 오전 11시 광…
광역자치단체 간 행정 통합 관련, 전남·광주만 통합하는 것으로 결론이 나자 대전·충남에서 책임론이 불거졌다. 더불어민주당은 “통합 무산 책임은 국민의힘에 있다”며 사과를 요구했고, 국민의힘은 “절대다수 의석을 차지한 민주당이 왜 책임을 떠넘기냐”고 반박했다. 국회 신정…
대구시청 전경. 사진 대구시 현대차그룹이 전북 새만금에 인공지능(AI)·로봇 등 9조원 규모의 미래 신산업 투자를 추진하기로 한 가운데 ‘대한민국 AI 로봇 수도 건설’을 표방해 온 대구시가 이에 따른 동력 약화를 우려하고 있다. 대구시는 정부가 지정하는…
지난해 12월 서울 시내 한 서점에서 판매 중인 대학 입시 관련 책. 연합뉴스 내신 9등급제가 마지막으로 적용되는 2027학년도 대입에서 이른바 ‘반수’를 하는 수험생이 역대 최다 규모가 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왔다. 2일 종로학원은 올해 대학수학능력시험(수능…
지난 2월 서울 서대문구 국민연금공단 서울북부지역본부에서 시민들이 이동하고 있는 모습. 뉴스1 고령 인구 증가에 따라 올해 국민연금 수급자가 800만 명을 넘어설 것으로 전망된다. 2일 국민연금공단에 따르면 지난해 11월 30일 기준 국민연금 수급자…
온라인상에 유포된 디지털 성범죄 영상을 발견한 인공지능(AI). [사진 서울시] 서울에 거주하는 A씨(18)는 자신을 불법으로 촬영한 사진이 사회관계망서비스에서 퍼지고 있다는 친구의 전화를 받았다. 서울디지털성범죄안심지원센터에 도움을 요청하자, 불과 수 …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 월드파크에서 진행 중인 '2026 롯데 루미나리에' 전경 사진. 사진 롯데물산 서울 송파구 잠실동에 있는 롯데월드타워·몰이 빛 축제 ‘2026 롯데 루미나리에(2026 LOTTE LUMINARIE)’의 효과를 톡톡히 봤다. 2일 롯데물산…
정재헌 SK텔레콤 CEO는 1일(현지 시간) MWC26이 열리는 스페인 바르셀로나에서 기자간담회를 개최하고, AI 인프라의 재편과 대규모 투자 계획을 포함한 ‘AI 네이티브’ 혁신 전략을 발표했다. 사진 SK텔레콤 한때 국내에서 주가가 가장 높았던 적도 있었을 만큼…
현대차그룹이 국가보훈부와 필리핀 한국전 참전용사 추모공간에 대한 환경개선 작업에 나선다. 사진은 필리핀 마닐라에 위치한 한국전 참전 기념관. 사진 필리핀 한국전 참전 기념관 현대차그룹은 국가보훈부와 함께 필리핀 한국전 참전용사 추모공간 환경개선 사업에 나선다고 2…
지난달 1일 서울 마포구 망원시장에서 시민들이 장을 보고 있다. 뉴스1 지난해 4분기 네 집 중 한 집꼴로 처분가능소득보다 지출이 많은 ‘적자 살림’을 한 것으로 나타났다. 누적된 고물가로 생활비 부담이 커진 데다 이자비용 등 고정비까지 늘면서다. 저소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