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국일(왼쪽 두번째) 보건복지부 보건의료정책관과 한성존(오른쪽 세번째) 대한전공의협의회 비대위원장 등 참석자가 7일 오전 서울 종로구 달개비에서 열린 전공의 수련협의체 3차 회의 시작에 앞서 대화하고 있다. 뉴시스 정부가 사직한 전공의들이 기존에 근무하던 병원으로…
서울 송파구와 광진구, 성동구 일대 아파트 단지 모습. 연합뉴스 5주 연속 둔화했던 서울 아파트값 상승률이 반등했다. 대출 규제 효과가 줄어들 조짐이 나타나면서 주택 공급 대책을 마련 중인 정부의 부담도 커졌다. 7일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이달 첫째…
서울 시내에 있는 한 전통시장 모습. 뉴시스 다음 달부터 지방에서 5만원 이상 카드를 긁으면 최대 2000만원 ‘복권’에 당첨될 기회가 생긴다. 소비 활성화를 위한 숙박ㆍ전시ㆍ공연 할인쿠폰도 지방에서 쓰면 혜택이 커진다. 7일 기획재정부는 구윤철 부…
(사진 제공=데이터메이커) AI 전문 기업 데이터메이커는 2025년 상반기 누적 수주액이 50억 원을 넘어서며, 전년도 매출을 상회했다고 밝혔다. 데이터메이커는 올해 초부터 본격적으로 추진한 도메인 특화 AI 에이전트 사업을 중심으로 수주가 증가하고…
12·3 비상계엄과 관련해 특검의 수사를 받는 윤석열 전 대통령이 두 번째 구속 전 피의자심문(영장실질심사)를 받기 위해 지난달 9일 오후 서울 서초구 중앙지방법원으로 출석하고 있다. 뉴스1 윤석열 전 대통령이 7일 민중기 특별검사팀의 체포영장 집행 시도…
김문수 국민의힘 당대표 후보가 지난 6일 오후 경기 수원시 영통구 경기도의회 중회의실에서 열린 당대표 후보 초청 간담회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뉴스1 김문수 국민의힘 당대표 후보는 7일 “윤석열 전 대통령이 다시 입당을 희망할 경우 받아주겠다”고 밝혔다. …
광복 80주년 기념 행사장 조감도. [사진 서울시] 광복 80주년을 기념해 서울시 중구 서울광장이 축제의 장으로 탈바꿈한다. 300개의 바람개비로 단장한 태극기 언덕을 조성하고, 독립운동 역사를 담은 광복열차가 들어선다. 서울시는 “광복주간인 9~1…
김문수 국민의힘 당대표 후보가 지난 6일 오후 경기 수원시 영통구 경기도의회 중회의실에서 열린 당대표 후보 초청 간담회에 참석해 인사말을 하고 있다. 뉴스1 김문수 국민의힘 당대표 후보는 7일 “윤석열 전 대통령이 다시 입당을 희망할 경우 받아주겠다”고 …
지난 6월 20일 서울의 한 지하철역에서 승객이 교통카드를 찍고 있다. 뉴스1 #. 서울에 거주하는 30대 여성 박모씨는 2018년 1월부터 약 6개월 동안 지하철 출퇴근길에 부친 명의의 우대용 교통카드를 사용한 사실이 적발됐다. 당시 박씨는 자택이 위치한 신도림역…
막차 운행을 마친 60대 시내버스 운전기사가 시각장애인 외국인을 자신의 승용차로 목적지까지 데려다 준 사연이 알려졌다. 사진 경주시 막차 운행을 마친 경북 경주의 시내버스 기사가 외국인 승객을 자신의 승용차로 데려다준 사연이 전해졌다. 6일 경주시에 따르면 …
자녀 입시 비리와 청와대 감찰 무마 혐의로 대법원으로부터 징역 2년 실형을 확정 받은 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가 지난해 12월 16일 오전 경기도 의왕시 서울 구치소로 수감되기 전 지지자들에게 주먹을 쥐어보이며 인사하고 있다. 뉴스1 법무부가 7일 광복절…
김국일(왼쪽 두번째) 보건복지부 보건의료정책관과 한성존(오른쪽 세번째) 대한전공의협의회 비대위원장 등 참석자가 7일 오전 서울 종로구 달개비에서 열린 전공의 수련협의체 3차 회의 시작에 앞서 대화하고 있다. 뉴시스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7일 오전 경남 김해시 진영읍 봉하마을을 찾아 고 노무현 전 대통령 묘역을 참배하고 있다. 뉴스1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는 7일 경남 김해 봉하마을을 찾아 고(故) 노무현 전 대통령 묘역을 참배했다. 정 대표는 이날 오전 전현희,…
국민 3명 중 2명은 '민생회복 소비쿠폰이 경기 활성화에 기여한다'고 생각한다는 내용의 설문조사 결과가 공개됐다. 3일 서울의 한 다이소 매장에 민생회복소비구폰 사용 가능을 알리는 문구가 걸려 있다. [뉴스1] 7일 엠브레인퍼블릭·케이스탯리서치·코리아리서치·한국리…
LA 다저스 오타니 쇼헤이가 7일 세인트루이스와의 홈경기에서 3회 중월 2점홈런을 터뜨린 뒤 동료들로부터 축하를 받고 있다. AP=연합뉴스 오타니 쇼헤이(31·LA 다저스)가 메이저리그(MLB) 통산 1000안타 고지를 밟았다. 투수로도 올 시즌 최다인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