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0년 11월 17일 현대자동차 비정규직 근로자들이 울산 3공장을 점거한 채 파업 농성을 벌이고 있다. 주변에 관리직 직원들이 생산라인을 지키고 있다. 연합뉴스 다음달 4일 임시국회 본회의에서 노란봉투법(노조법 2·3조 개정안) 처리를 예고한 더불어민…
외교부. 연합뉴스 외교부는 30일 러시아 극동지역 캄차카반도에서 규모 8.8의 강진이 발생한 것과 관련해 현재까지 접수된 우리 국민 피해는 없다고 밝혔다. 이날 오전 11시 24분(한국시간 오전 8시 24분) 러시아 캄차카반도 해안선에서 동쪽으로 약 60㎞ …
“착한 아이 콤플렉스를 가진 아이가 아니었을까”(김우정) 요나김 연출이 30일 서울 중구 국립극장 뜰아래연습장에서 열린 국립창극단 신작 '심청' 연습실 공개 및 라운드 인터뷰에서 연습 과정을 지휘하고 있다. 연합뉴스 ‘효녀’라는 막을 걷어낸, 우리가 그간 몰랐던 …
로이터=연합뉴스 호주 정부가 올해 말부터 16세 미만 청소년의 유튜브 계정 개설을 금지하기로 했다. 앞서 호주는 유튜브를 제외한 페이스북, 인스타그램 등 소셜미디어에 대해 16세 미만의 접근을 차단한다고 발표했는데, 규제 대상에서 제외했던 유튜브도 논란 끝에 포함…
아기 자료사진. 사진 셔터스톡 손가락을 입에 넣지 못하도록 아기의 손가락을 붕대로 감았다가 피부가 괴사해 손가락을 절단할 뻔한 일이 발생했다. 29일(현지시간)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SCMP)에 따르면, 지난 14일 중국의 한 젊은 부모가 11개월 된 …
제 273회차 연금복권720+ 1·2등에 동시 당첨된 당첨자. 사진 동행복권 홈페이지 캡처 연초에 스님으로부터 재물운이 들어온다는 말을 듣고 연금복권 1·2등에 동시 당첨된 당첨자가 화제다. 29일 복권수탁사업자 동행복권에 따르면, A씨는 지난 24일 추첨한…
30일 오전 광주광역시 서구 광주시의회 기자실에서 시의원들이 '광주SRF 협약 의무 위반한 포스코이앤씨에 대한 공개질의'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뉴시스 이재명 대통령이 포스코이앤씨 산재 사고를 질타한 가운데 광주광역시와 광주시의회 등이 “포스코이앤씨의 광…
성추행 관련 사진. 연합뉴스TV 고속버스에서 잠든 옆자리 여성 승객을 추행하려다 미수에 그친 20대 남성에게 벌금형이 선고됐다. 30일 법조계에 따르면 춘천지법 원주지원 형사1단독 김현준 부장판사는 강제추행미수 혐의로 기소된 A씨(28)에게 벌금 …
전남 나주시 세지면의 한 양계장에서 더위에 지친 닭이 물을 마시고 있다. 뉴스1 전북 고창에서 양계장을 운영하는 오세진 씨는 매일 다 큰 닭들이 30~40마리씩 죽어 나가고 있다고 했다. 35도를 웃도는 폭염을 견디지 못한 탓이다. 그는 “사료를 먹으면 …
한가람(30)씨가 중복을 맞아 채소 '감자'로만 만든 감자탕. 사진 독자 돼지 등뼈 ‘감자’ 대신 채소 ‘감자’만 넣은 감자탕. 서울 서대문구에 거주하는 직장인 한가람(30)씨가 중복을 맞아 만든 보양식이다. 돼지고기 대신 감자와 버섯을 냄비 가득 넣고, 들깻…
30일 김정영 한미반도체 최고재무책임자(CFO·부사장)가 서울 여의도 포스트타워에서 2분기 잠정실적 리뷰를 발표하고 있다. 연합뉴스 “고대역폭메모리(HBM) 수요 성장성은 의심할 여지가 없다(SK하이닉스).” “AI 반도체 수요는 데이터센터 수요 증가와 맞물려 …
이재명 대통령이 배임죄를 비롯한 경제 형벌 합리화와 규제 폐지 등을 언급하며 ‘실용적 시장주의 정부’를 재차 강조하고 나섰다. 노란봉투법(노동조합 및 노동관계조정법 2·3조 개정안)과 ‘더 세진 상법’(2차 상법 개정안) 추진을 강하게 반대해 온 경제계는 “큰 방향에는…
주한미국상공회의소(AMCHAM·암참)가 30일 정부와 여당이 추진하는 '노란봉투법'에 대해 "한국의 글로벌 경쟁력에 매우 부정적인 영향력을 줄 수 있다"며 강하게 반대 입장을 표명했다. 2025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 개최를 앞두고 있는 상황에서, 법…
정희민 포스코이앤씨 사장이 29일 인천 송도 본사에서 연이은 현장 사망사고와 관련한 담화문 발표에 앞서 관계자들과 사과 인사하고 있다. 이재명 대통령은 이날 오전 국무회의 모두발언을 통해 올해 포스코이앤씨 현장에서 연이은 산업재해 사고로 노동자들이 숨진 사실을 언급하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