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재명 대통령이 30일 서울 용산 대통령실 청사에서 열린 비상경제점검 태스크포스(TF) 3차 회의에서 발언하고 있다. [연합뉴스] 이재명 대통령이 배임죄 등 과도한 형벌로 기업 경영이 위축되는 것을 막겠다며 정부 내 '경제형벌 합리화 태스크포스(TF)' …
배우 박보검이 한국 관광의 매력을 알리는 홍보대사로 선정됐다. 한국관광공사 공식 유튜브 'Imagine Your Korea'에 올라온 박보검이 등장한 뮤직비디오 장면. 뮤직비디오 주제가인 on my way는 박보검이 직접 불렀다. 해당 영상은 공개 하루 만에 조회 수 …
가수 보아. 뉴스1 가수 보아가 삼성서울병원 정형외과에 1억원을 기부했다. 30일 소속사 SM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보아는 최근 무릎 통증 으로 인해 병원을 방문했다가 급성 골 괴사 진단을 받고 수술 등 치료를 받았다. 이로 인해 보아는 오는 8월 예…
TMZ가 공개한 쥐스탱 트뤼도 전 캐나다 총리와 팝스타 케이티 페리의 저녁 식사 사진. 사진 TMZ 홈페이지 캡처 쥐스탱 트뤼도(54) 전 캐나다 총리와 팝스타 케이티 페리(41)의 열애설이 불거졌다. 미국 연예 뉴스 전문 매체인 TMZ는 29일(현…
30일 러시아 극동 캄차카 반도에서 발생한 강력한 지진으로 인해 최대 3m 높이의 쓰나미가 해안 지역에 도달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속보가 도쿄에서 방송되고 있다. 로이터-=연합뉴스 30일 오전 11시 24분(현지시간, 한국시간 오전 8시 24분)쯤 러시아 캄차카반도…
배달오토바이의 전면에 스티커형 번호판을 붙이는 시범사업이 8월부터 착수된다. 연합뉴스 배달오토바이 앞에 스티커형 번호판을 붙이는 시범사업이 8월부터 착수된다. 2개월간 시범사업에 참여할 배달오토바이 운전자를 모집하고, 10월부터 부착에 들어갈 예정이다.…
김건희 여사. 뉴스1 순직해병 특검팀(특별검사 이명현)은 30일 "윤석열 전 대통령과 배우자 김건희씨, 조태용 전 국가정보원장, 이종섭 전 국방부 장관, 임성근 전 해병대 1사단장 등 주요 당사자들의 비화폰 통신 기록을 국군지휘통신사령부 및 대통령실경호처…
민주노총 대전본부가 지난 21일 한솔제지 신탄진공장 앞에서 최근 사망한 근로자 추모식을 열고 있다. 연합뉴스 한솔제지 신탄진공장에서 발생한 노동자 사망 사고와 관련해 고용노동부와 경찰이 본격적인 강제 수사에 착수했다. 30일 오전 수사 당국은 수사관 30여 …
대전시 대덕구 한솔제지 대전공장에서 발생한 사망 사고와 관련해 경찰과 고용노동부가 압수 수색에 나섰다. 지난 21일 민주노총 대전본부가 한솔제지 신탄진공장 앞에서 최근 발생한 사망 사고와 관련 기자회견을 열고 진상 규명과 재발 방지책 마련 등을 촉구하고 있다. 연합뉴스…
이강덕 포항시장을 비롯한 지역 정치권 인사들이 지난달 11일 오전 서울 서초구 대법원을 찾아 경북 포항지진 정신적 손해배상 소송의 대법원 심리를 앞두고 공정한 판결을 촉구하며 구호를 외치고 있다. 뉴스1 경북 포항지진으로 발생한 피해에 대한 손해배상을 청…
김건희 특검팀(특별검사 민중기)이 30일 이일준 삼부토건 회장과 이응근 전 대표이사를 소환했다. 우크라이나 재건 사업과 관련한 주가조작 혐의로 구속된 이후 두 번째 조사다. 특검팀은 이 회장과 이 전 대표 기소 전 전‧현직 임원들의 주가조작 공모 관계를 입증하는 데 주…
부산의 동명대(총장 이상천) K-sports태권도학과 재학생들이 최근 미국 현지 2025 한미동맹 엑스포에서 고난도 공중기술, 예술적 품새, 창의적 퍼포먼스를 완벽히 결합한 화려한 무대로, K-태권도 위상을 전 세계에 한껏 드높였다. 동명대는 지난 7월 26일(현…
전자발찌. 뉴스1 전자발찌를 찬 30대 남성이 이 사실을 알게 된 여자친구의 이별 통보에 "마지막으로 보자"며 불러낸 뒤 성폭행해 구속 상태로 재판에 넘겨졌다. 30일 법조계에 따르면 청주지검은 성폭력처벌법 위반 등 혐의로 A씨를 구속 기소했다. A씨는 지난…
▲2025 라인-루르 하계유니버시아드 리듬체조 단체전에서 동메달을 딴 세종대 체육학과 리듬체조팀 (왼쪽부터) 박도경, 김주원, 김민, 이소윤(22학번), 이소윤(25학번), 고예진 선수 세종대학교(총장 엄종화) 체육학과 리듬체조팀이 독일 에센에서 열린 2…
지난 29일 대전에서 발생한 ‘교제 살인’ 사건 직후 도주한 피의자를 검거하기 위해 경찰이 100여 명이 넘는 경력을 투입했다. 지난 29일 낮 12시8분쯤 대전 서구 괴정동 주택가에서 한 남성이 30대 여성을 흉기로 찌르고 도주했다. 경찰은 피해 여성의 전 연인으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