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 강사 출신 유튜버 전한길(본명 전유관)씨가 국민의힘 입당 뒤 8.22 당대표 선거에 출마하는 후보자들에게 공개 질의서를 보내겠다고 밝힌 가운데, 김문수·장동혁 의원이 "당연히 답하겠다"는 입장을 냈다. 전 한국사 강사 전한길 씨가 30일 경기도 과천시 중앙선거관…
자녀 입시 비리와 청와대 감찰 무마 혐의로 대법원으로부터 징역 2년 실형을 확정 받은 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가 경기도 의왕시 서울 구치소로 수감되기 전 지지자들에게 주먹을 쥐어보이며 인사하고 있다. 뉴스1 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의 8·15 특별사면 가…
한일 인플루언서 마케팅 기업인 비빈코리아 bibin(대표: 나카 다이스케, 본사: 일본 도쿄 미나토구)이 주최한 한국 뷰티 체험 이벤트 ‘bibint–Garden special–’이 지난 5월 17일 도쿄 히비야 스카이 컨퍼런스에서 성황리에 마무리됐다고 밝히며, 8월 …
아세안 U-23 챔피언십 우승을 이끈 김상식(가운데) 베트남 감독이 헹가래를 받고 있다. [AP=연합뉴스] 김상식(49) 베트남 23세 이하(U-23) 축구대표팀 감독이 2025 아세안축구연맹(AFF) U-23 챔피언십 우승을 차지했다. 김 감독이 이끄는 베…
기상청 캡처 30일(현지시간) 오후 11시 24분(한국시간 30일 오전 8시 24분)쯤 러시아 캄차카반도 동쪽 바다에서 규모 8.0 지진이 발생했다. 이에 일본 태평양 연안 지역에 쓰나미 주의보가 내려졌다. 기상청에 따르면 지진 발생 지점은 캄차카반도 페트로…
인도에서 한살 배기 아기가 코브라를 이로 물어 죽이는 일이 발생했다. 인도 언론은 "아기가 코브라를 물어 죽인 사건이 힌두교 설화를 떠올리게 한다"고 보도했다. 코브라를 이로 물어 죽인 고빈다 쿠마르라는 이름의 한살짜리 아기. 사진 타임즈 오브 인디아 캡처 …
예년보다 심한 무더위가 지속되는 28일 서울 남산타워에서 열화상 카메라로 도심을 촬영했다. 열화상 카메라는 높은 온도일수록 붉게, 낮은 온도일수록 푸르게 표시된다. 장진영 기자 중복(中伏)인 오늘도 무더위가 이어질 전망이다. 30일 기상청에 따르면 …
주점 손님의 아이를 임신했다고 협박해 돈을 뜯어내려 한 커플이 집행유예와 벌금형을 각각 선고받았다. 울산지법 형사5단독 조국인 부장판사는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 위반(공동공갈) 혐의 등으로 재판에 넘겨진 30대 남성 A씨에게 징역 6개월에 집행유예 2년, …
㈜YK건기(대표 채호선)가 오늘 충북 옥천센터에서 존디어 신규 장비 입고를 기념하는 대리점 간담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전국 대리점 관계자들과 존디어 관계자가 한자리에 모여 최신 존디어 장비를 소개하고, 향후 시장 전략을 논의하는 뜻 깊은 자리를 가졌다. YK건…
권성동 국민의힘 의원이 같은 당 안철수 의원을 또 '하남자'라고 칭하며 비판했다. 국민의힘 권성동 의원이 18일 서울 여의도 국회 의원회관 자신의 의원실로 들어서며 압수수색 관련 입장을 밝히고 있다.[연합뉴스] 권 의원은 이날 오전 페이스북에 글을 올려 …
고민정 더불어민주당 의원. 뉴스1 고민정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조국 전 조국혁신당 대표 사면론에 힘을 실었다. 고 의원은 지난 29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올린 글에서 "조국 대표를 만나고 왔다"며 "특유의 미소가 여전하다. 항상 나보다 어려운 상황에 처…
인도에서 한살 배기 아기가 코브라를 이로 물어 죽이는 일이 발생했다. 인도 언론은 "아기가 코브라를 물어 죽인 사건이 힌두교 설화를 떠올리게 한다"고 보도했다. 코브라를 이로 물어 죽인 고빈다 쿠마르라는 이름의 한살짜리 아기. [타임즈 오브 인디아 캡처] …
인터넷 중고 거래 시장에 가짜 매물을 내놓는 방식으로 26억원을 빼돌린 조직이 검찰에 넘겨졌다. 경찰 로고. 연합뉴스 30일 경기남부경찰청 사이버범죄수사대는 사기 혐의로 총책 A씨 등 11명을 구속 송치하고, B씨 등 4명을 불구속 송치했다고 밝혔다. A씨는…
구윤철 부총리 겸 기재부 장관. 연합뉴스 미국에 도착한 구윤철 부총리 겸 기획재정부 장관이 29일(현지시간) 오후 3시부터 2시간 동안 하워드 러트닉 상무장관과 통상 협의를 했다고 기재부가 30일 공지를 통해 알렸다. 이번 통상 협의에는 김정관 산업…
훈련받는 우크라이나 신병. AP=연합뉴스 우크라이나가 러시아의 침공이 3년 넘게 이어지며 병력난을 겪자 60세 이상의 입대를 허용하기로 했다.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대통령은 29일(현지시간) 60세 이상 우크라이나 국민이 군에 입대할 수 있도록 하는 법안에 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