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의 집에 특검이 압수수색을 진행 중인 28일 오전 채널A 라디오쇼 정치시그널에 출연한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 사진 채널A 캡처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28일 김건희 특검팀(특별검사 민중기)의 압수수색에 대해 “오해살 일을 안했으면 좋겠다”고 불쾌감을 드러냈…
이재명 대통령. 사진 대통령실사진기자단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61.5%를 기록했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28일 나왔다. 리얼미터가 에너지경제신문 의뢰로 21~25일 전국 만 18세 이상 유권자 2508명을 대상으로 이 대통령의 국정수행 평가…
지난 23일 오후 서울 강남구 서초구 빗썸라운지 강남본점에서 비트코인 모형이 놓인 바닥에 코인 시세 그래프가 비치는 모습. 뉴스1 “이것은 인정할 수 있는 화폐가 아니라 가상자산이다.”(2021년 4월 22일 은성수 금융위원장) “가상자산이라는 이름이 부정적…
폴란드 바르샤바의 한 성당. EPA=연합뉴스 인구 70% 이상이 가톨릭을 믿는 폴란드에서 현직 사제가 교회에 재산을 기부한 민간인을 잔혹하게 살해한 혐의로 붙잡힌 사건이 발생했다. 폴란드 수사당국은 살인 혐의를 받는 가톨릭 신부 미로스와프 M(60)을 체포했…
윤석열 전 대통령 부부의 공천개입 등 의혹을 수사 중인 김건희 특검팀(특별검사 민중기)이 28일 오전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의 거주지에 대한 압수수색에 나섰다. 특검은 이날 오전 이 대표의 서울 노원구 상계동 자택에 수사관 등을 보내 압수수색을 진행하고 있다.
미성년자와 조건만남을 하고 다른 미성년자에게 간음하는 장면을 목격하게 한 40대에 대해 2심 법원이 1심 집행유예 판결을 뒤집고 실형을 선고했다. 법원 로고 [뉴스1] 28일 서울고법 춘천재판부 형사1부(이은혜 부장판사)는 미성년자의제강간 미수죄와 청소년성호보법상…
여름 휴가철이다. 한국 직장인들에게 ‘휴가=재충전’이다. 잠시 지친 몸을 쉬며, 다시 일할 힘을 얻는 시간. 하지만 40여년 간 쉼을 연구한 이영길 미국 칼빈대(여가학) 교수는 “한국 사회는 ‘쉼 결핍 증후군(Rest Deprivation Syndrome)’에 걸…
공항은 여행의 시작과 끝을 책임지는 곳으로 누군가에게는 설렘과 기대감을 또 다른 이에게는 집으로 돌아오는 귀환의 공간으로 인식돼요. 우리나라를 찾은 외국인들에게 공항은 한국의 첫인상이자 마지막으로 기억되죠. 이렇듯 공항은 단순한 비행장 이상을 넘어 경제부터 사회, 문화…
북한 김여정 노동당 부부장이 “우리는 서울에서 어떤 정책이 수립되고 어떤 제안이 나오든 흥미가 없으며 한국과 마주 앉을 일도, 논의할 문제도 없다는 공식입장을 다시금 명백히 밝힌다”는 메시지를 전했다. 김여정 노동당 부부장[조선중앙TV 캡처] 28일 조선…
지난 21일(현지시간) 안개가 잔뜩 낀 미국 샌프란시스코 금문교. AFP=연합뉴스 세계 곳곳에서 극심한 폭염이 기승을 부리고 있는 가운데 미국 서부 해안 지역에는 이례적으로 '추운' 여름이 이어지고 있다. 미 기상청(NWS) 샌프란시스코베이 지역지소는 27일…
2022년 6월 스페인에서 재산 신고 누락 논란을 빚은 목걸이(원 안)를 착용한 김건희 여사. [중앙포토] 김건희 특검팀(특별검사 민중기)이 지난 25일 김 여사의 오빠 김진우(55)씨 장모 집에서 발견한 반클리프 앤 아펠(Van cleef & Arpel…
사고가 난 열차. 로이터=연합뉴스 독일에서 27일(현지시간) 여객 열차가 탈선해 최소 4명이 숨지고 수십명이 다쳤다고 독일 데이체벨레(DW) 등 현지 언론들이 보도했다. 사고는 이날 오후 6시 10분쯤 독일 바덴뷔르템베르크주 남서부의 리들링겐 마을 …
관련 재난문자. 27일 오후 10시 4분쯤 서울 동대문구 용두동 경전철 공사장 인근에서 지반 침하가 발생했다. 침하는 깊이 20~30㎝, 가로 40㎝, 세로 20cm 규모로 발생했다. 이로 인해 현장에서는 약 1시간 동안 도로 통제 등 안전 …
쳐다보기도 힘들 만큼 해가 쨍쨍한 날씨, 물속을 걷는 것 같은 습도에 조금만 걸어도 땀이 송골송골 맺히는 여름 무더위는 사람을 지치게 합니다. 그러다 보니 밖에 나가는 것도 싫고 에어컨 앞에만 있고 싶은데 또 그렇게 여름을 보내는 게 아쉽기도 하죠. 시원한 실내에서 휴…
285g 조산아로 태어난 내시 킨. [사진 기네스 세계기록 홈페이지] 출산 예정일보다 133일이나 앞서 21주 만에 태어난 아기가 첫 생일을 맞았다. 주인공은 지난해 7월 5일 미국 아이오와주에서 태어난 내시 킨이다. 기네스 월드레코드는 지난 23일(현지…